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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향기지기 2008. 12. 19. 오후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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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제는 장수를 위해 불로초를 찾아 헤맸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효과적인 장수비결이 많은 사람에 의해 주장되고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가 소망하는 것,
그 방법에 호기심을 키울 것은 당연하지만
장수를 위해 지켜야 할 습관들은 의외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들이다.
소식하기, 걷기, 천연식품 섭취하기, 자주 웃기, 충분한 수면 취하기,
정기적인 건강검진 받기, 대화나누기 등 사소한 것들이지만
다만 그것을 지켜내기에 인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그 외 눈에 띄는 항목이 있어 소개하면
'성인이 된 자녀의 뒷수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자식에게 신경 쓰기보다는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노년에 남는 재산목록 1호는 자녀가 아닌
자신의 건강과 능력이라며, 자녀에게 올인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투자함을 잊지 말라는 당부의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댓글 65개

홍정희 2008. 12. 19. 오전 06:48

당연지사라 생각 하게 된다. 허지만 창조주의 오묘하신 뜻이 있어 자식사랑은 끝간데가 없으니 인간이나.만물이나 다 같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늙은이들의 입장에서는 한편야속하기도 하다. 자식이 물에빠지면 목숨을 걸고 끄집어내려고 하는것이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카로스 2008. 12. 19. 오전 07:34

말은 쉽지만 '현재 한국 돌아가는 형태'를 보자면... ㅡㅡ

이대규 2008. 12. 19. 오전 08:27

보람있게 사는것이 중하지요

성시열 2008. 12. 19. 오전 08:49

하긴 우리나라는 애 낳으면 모두 애한테 올인하는 사회적 문화 풍토라 동감이 갑니다.

김성희 2008. 12. 19. 오전 09:07

어걱~ 울엄마는 우짜지.. 맨날 제걱정으로 주름이 자꾸 느시는데.. 제가 잘 되야 걱정을 안하시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락환 2008. 12. 19. 오전 09:12

옛날에도 오래사려고 많이 노력을 하였군요.. 이런 것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옛 사람들이 더 발전된거 같은..

송현란 2008. 12. 19. 오전 09:24

항상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김상수 2008. 12. 19. 오전 09:52

좋은글 감사하게 잘읽고 갑니다.

하진호 2008. 12. 19. 오전 09:54

저는 자식들과 더부러 행복하게 짧게 사는 것도 하나의 낙인것 같은데요..^^ 하지만 다 큰 놈들까지 뒷수발할 수는 없는 거지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현식 2008. 12. 19. 오전 09:54

정말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차승 2008. 12. 19. 오전 10:03

향기님!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게되니까요. 건강해야 장수도 하겠지요. 사랑과 기쁨이 가득 찬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지민 2008. 12. 19. 오전 10:52

마음에 깊이 닿는 글 입니다. 저 또한 부모님께 자주 드리는 말이고 부모님이 자식 으로인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지 못한다라는건 가엾고 슬픈일 이지요.. 개인의 삶을 스스로가 책임질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조영국 2008. 12. 19. 오전 11:02

모두 좋은 말슴이긴 하나 그보다 부처님 말슴 처럼 모든 것을 탁 놓아버리고 몸안의 기운도 몸 밖의 기운이 돌아가듯 자연스럽게 돌아 가도록 하는 것이 그위가 아닌가 싶스비니다. 오래 살겠다는 생가 없이 자연에 맡기고 그것을 터득하면 저절로 건강하고 오래 살게되리라 믿습니다.

정연순 2008. 12. 19. 오전 11:35

너무나 당연한것인데도 잘 안되는것이 인간인것같네여.. 저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야 되겠네여...감솨...

김수희 2008. 12. 19. 오전 11:36

넘 감동이에여..

장준호 2008. 12. 19. 오전 11:51

항상 웃으며 기분좋게 사는게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게 진정일것입니다. 늘 좋은말 감사드립니다.

최순희 2008. 12. 19. 오후 12:32

너도 나도 이런 생각을 하기에 세상이 너무 삭막해지지 않나요? 어찌 자식을 떼어놓고 내 삶만을 추구할 수 있을까요.

한상용 2008. 12. 19. 오후 12: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심추섭 2008. 12. 19. 오후 02:20

좋은말! 감사합니다.

구은영 2008. 12. 19. 오후 03:26

자녀에게 언제까지 뒷바라지 하는게 잘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더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해지는것 같아요..

최종석 2008. 12. 19. 오후 05:00

오랜 장수보다는 건강한마음가짐으로 내 주의를 사랑할줄아는 사람으로.....

김형웅 2008. 12. 19. 오후 05:46

당연한것

서재철 2008. 12. 19. 오후 06:31

좋은 조언이군요 특히 성인이 된 자녀 뒷수발하지 말라는 말이 자녀 망하게 하는 방법중 하나가 다 들어 주라는 말도 있듯이

이춘자 2008. 12. 19. 오후 06:41

r건강하게 오래사는건 누구든지 꿈이지요 그런데 부모들은 나이가 많은자식도 항상 걱정이지요 걱정안하고 편히살수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건강보다 자식걱정이 더많으니.....................

함은수 2008. 12. 19. 오후 06:51

나이가 들수록 공감가는 말이다. 그나마 감사한것은 일찌감치 우리 부부가 서로를 사랑하며 서로를 위해 투자하는것이 행운이라면 행운일까..자식도 중요하지만 본인과 부부간 서로가 중요하다는다는 것이다.

배철오 2008. 12. 19. 오후 07:00

젊을때 알지만 챙기지 못하고, 늙어서 챙기려고하면 늦었고, 당신은 어떠신가요?

김재원 2008. 12. 19. 오후 09:27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슴에 담고갑니다

매일 2008. 12. 20. 오전 12:10

나이들어 깔끔하고 상큼하게......^^

이윤진 2008. 12. 20. 오전 10:30

오우! 정말 마음에 닿는 말씀이군요~~ 실천하여 건강하게 오래 살겠습니다.

정양순 2008. 12. 20. 오전 10:40

동감입니다

이원영 2008. 12. 20. 오전 11:21

공감~~ 좋은 글입니다..

장영수 2008. 12. 20. 오후 12:00

지극히 지당하신 말입니다. 운동도 과하면 화가 되는거 같아요 항상 즐겁게 생활하는것이 가장 좋은 비결이 아닐까요

이문주 2008. 12. 20. 오후 12:46

건강하고 오래 살기도 좋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생큐

이수희 2008. 12. 20. 오후 04:09

저한테 인내가 부족한것 같아서 오늘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조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제가 최선을 정말 다한것 같은데 그곳은 저를 그다지 여기지가 않아서 기분이 우울합니다... 힘내게 화이팅 해주세요...

yesulove2002 2008. 12. 21. 오전 12:01

임마누엘 ! 한해동안 변함없이 좋은글 보내주신것 감사합니다. 다가오는해가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 합니다.

권진혁 2008. 12. 21. 오후 12:01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라~~ 이러한 생각을하는 주인이 바로 나다! 잃어버린 나를찾고, 나를 믿자~

변대성 2008. 12. 21. 오후 12:45

생활습관을 계획표를 세워서 한다면 더 많은 분들이 장수를 하지 않을까요? 힘내자구요

박용복 2008. 12. 21. 오후 02:55

좋은 말씀입니다.

최선옥 2008. 12. 21. 오후 03:39

저 위 다녀가신 이수희님,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우울한 기분 싹 날려보내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최선옥 2008. 12. 21. 오후 03:42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늘 댓글을 주시는 변대성님. 고맙습니다.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규민 2008. 12. 22. 오전 09:25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덧 내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나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이희경 2008. 12. 22. 오전 10:19

좋은 글 입니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김인숙 2008. 12. 22. 오전 11:32

그래야한다고......그러나 현실은......아들들의 노예가되다.....흐흐...

이숙자 2008. 12. 22. 오후 01:49

고마워 오래살지 않더라도 사는동안은 건강하고 행복하자

안상국 2008. 12. 22. 오후 06:39

참으로 맞는 말씀일세

오혜숙 2008. 12. 22. 오후 07:24

공감공감 또 공감합나다 이제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빨리 벗어나도록 노력중입니다

이정은 2008. 12. 23. 오전 10:02

매일 따뜻한말씀 감사합니다

나금순 2008. 12. 23. 오후 03:15

성인이된자녀수발하지말라는말 자신에게시간을투자하라는말 마음에깊이와닫는것갔다

박명희 2008. 12. 25. 오후 12:46

가끔 향기메일을 보며 때론 그냥 지나쳐 버리기도 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체 말입니다,,, 미쳐 개봉도 안해보고 저장되있는 메일을 몇개 읽어 내리며 그야말로 참좋은 향기메일 이라는걸 이제서야 느끼며 넘~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겠는지요,,,^___^

김성근 2012. 11. 19. 오후 07:22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자신에게 투자하라...

저녁놀 2016. 09. 12. 오후 07:05

오래 살려면 성인된 자녀 뒷 수발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서윤 2017. 03. 22. 오후 06:49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림 2017. 03. 25. 오후 07:42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김산우 2017. 09. 05. 오전 11:10

그 외 눈에 띄는 항복이 있어 소개하면 성인이 된 자년의 뒤수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종 2018. 05. 19. 오후 12:38

그 외 눈에 띄는 항목이 있어 소개하면 '성인이 된 자녀의 뒷수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김국환 2018. 06. 24. 오후 12:06

노년에 남는 재산목록 1호는 자녀가 아닌 자신의 건강과 능력.

자영 2018. 06. 26. 오전 11:02

나이가 들수록 자식에게 신경 쓰기보다는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국 2018. 06. 30. 오후 03:15

그 외 눈에 띄는 항목이 있어 소개하면'성인이 된 자녀의 뒷수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윤 2019. 03. 17. 오전 10:49

자신의 건강과 능력이라며, 자녀에게 올인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투자함을 잊지 말라는 당부의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한 2019. 03. 18. 오전 09:59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노년에 남는 재산목록 1호는 자녀가 아닌

수동 2019. 05. 04. 오후 01:52

그보다 더 효과적인 장수비결이 많은 사람에 의해 주장되고 있다.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가 소망하는 것,

국 2019. 05. 05. 오전 08:43

다만 그것을 지켜내기에 인내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그 외 눈에 띄는 항목이 있어 소개하면

김영 2019. 05. 05. 오전 08:52

그 방법에 호기심을 키울 것은 당연하지만 장수를 위해 지켜야 할 습관들은 의외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들이다.

tjdnf 2023. 12. 30. 오전 12:58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dlscjs 2023. 12. 30. 오전 01:02

자녀에게 올인 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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