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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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먹을까
무엇인가를 먹거나 마시기 전에,
무엇을 먹고 마실지를 생각하기보다는
누구와 먹고 마실 것인가를 조심스레 고려해보라.
왜냐하면 친구없이 식사를 하는 것은
사자나 늑대의 삶이기 때문이다.
- 에피쿠로스 (고대 그리스 철학자) -
에피쿠로스는 우정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던 철학자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면
조촐한 음식도 산해진미의 맛과 영양으로 변합니다.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먹는 밥 한 그릇이
또 살아갈 기운을 얻게 합니다.
댓글 57개
방금 벗들에게 송년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많이 늦어도 좋으니 오늘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생각하는 그 시간에 벌써 축복의 잔이 넘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졸은글이에요
하루의 힘이 되는 사색의향기 늘 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 보다 좋은 건 없을 꺼예요
감사합니다
진수성찬도 좋은 사람과 함께가 아니라면 제맛을 느낄 수가 없지요, 얼마남지 않은 2008년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먹을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공감입니다.누구와 함께 어떤 분위기에서 즐기느냐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누가 나와 함께 밥을 먹어줄까? 생각하게 되네요~ 주위를 한번 돌아봐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친구가 있으면 천하가 있지요. 그런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친구를 잊고 산지 오래입니다 바쁘다고 형편이 이래서..... 그런데 사자와 늑대는 혼자 먹는 식사가 외롭지 않을 겁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세요
매우 좋은 글입니다. 우리사회에는 언제부터인지 친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전화안하고 혼자 밥먹었는데 그러면 안되겠군요~~~
이승훈교수님! 2008년한해도 저물어가네요. 좋은글 항상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2009년도에는 영육이 강건하시고 주님이 기쁨이되는 소중한 한해가 되시길 소원드리며, 밟는땅마다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교수님 및 가정되시길 두손모아 축원드립니다. 한관수목사 올림.
너무나 좋은글 감사드려요.. 넘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많이 힘드시죠!!! 우리 회원님들 조금만 힘내면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모든일 꼭! 이루어지리라 기원 합니다!
사무적으로 만나 화려한 레스토랑에서 허리를 세워 먹는것 생각만해도 쥐가납니다. 수다스러운 친구와의 식탁은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행복입니다
맞아요 아무리 좋은 산해진미라 해도 불편한 자리보다 조강에 김치한쪽이라도 편안하고 함께하면 좋은사람하고 먹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매번 졸은글에 답변 못드려 죄송^^ 언제 식사 한번의 기회가 있기를~
맏는 말이네요
요사이에 저한테 직장을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서 너무 서운했는데 제가 너무 바삐 살아서 그런거 같고 교회친구들을 멀리해서 그랬던거 같아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소식에 좀 늦었네요. 저는 항상 기다립니다. 향기님! 파이팅!!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팥죽 한그릇 하셨는지요?? 옛 선조님의 지혜가 담긴 팥죽으로 액땜하시길.....
그헣지요! 사람은 누구나 더불어 사는 동물이기에 함께하는일이 매우중요하지요. 특히 좋은사람하고 함께라면 더욱 좋지요
무언가를 하기 위해 필요한 친구가 아니라... 그 친구가 같이 있기에...무엇을 할 수 있는 친구...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구와 먹거나 마시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내 지갑이 허락한다면 누구와라도 함께 식사도 술도 한잔 하고 싶답니다. 소중한 사람과도 나누어 먹을 조촐한 음식이 없어요. ................. 때로 사치스런 말들을 듣습니다. 죄송.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ㅅ
함께한다는 의미가 새로와 지지요 마음이 연결된 모습이라면 아다 아름답겠지요
새삼 며칠전에 친구와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나네요..그친구는 죽을때까지 같이 할 친구가 있다고...근데 난....머지?하며 인생 헛살은거 같더라구요..이글을 보니 정말 다시금 친구들을 생각해보네요..나는 어떠한 친구이고 어떠한친구여야하는지..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구.... 밥 한 그릇 같이 먹을 수 있는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혼자 사는게 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역시 인생은 함께 살아가는 것일지도...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함께 할 수 없을 땐......어쩌죠? 누구와가 중요한 건 알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좋은 사람과 맛있는 걸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 정말 큰 행복일 것 같네요
맞습니다
저는 혼자서도 근사한데가서 밥을 먹습니다 남들보깅에 혼자같지만 나는 문학이란 친구와 늘 동행하거든요 그래서 나는 혼자 밥을 먹어도 사자나 늑대가 아니랍니다
행복합니다 사생ㄱ의 향기를 함께해주는 친구가 있어 너무나 합니다.
정말 밥한그릇이라도 편하게 먹을수 있는 친구가 넘 그립습니다..
언니 새해 복 많이받아요~
연말가족들과 식사한끼 집에서 행복한 식사한번 하는게 뜻있는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의 울타리에서 사람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사람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나의 주의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그러기엔 좋은 사람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엔 꼭 그런 사람이 되길 ~~~
소중한 사람들과 식사를 하십시요..산해진미의 맛과 영향으로 변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조촐한 음식이 훌륭한 음식이 됩니다.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굴들과 함게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초졸한 음식이라도 훌륭한 음식이 됨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면 조촐한 음식도 산해진미의 맛과 영양으로 변합니다.
왜냐하면 친구없이 식사를 하는 것은 사자나 늑대의 삶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먹을지 보다는 누구아 먹을지를 고려하라.
왜냐하면 친구없이 식사를 하는 것은 사자나 늑대의 삶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친구없이 식사를 하는 것은 사자나 늑대의 삶이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면 조촐한 음식도 산해진미의 맛과 영양으로 변합니다.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먹는 밥 한 그릇이 또 살아갈 기운을 얻게 합니다.
에피쿠로스는 우정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던 철학자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어 먹으면
누구와 먹고 마실 것인가를 조심스레 고려해보라. 왜냐하면 친구없이 식사를 하는 것은
조촐한 음식도 산해진미의 맛과 영양으로 변합니다. 소박한 미소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먹는 밥 한 그릇이
살아갈 기운을 얻게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먹는 밥 한 그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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