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풍경이 너였다

향기지기 2008. 12. 24. 오후 05:43
12220

늘 풍경이 그대였고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담양에서

댓글 100개

강주효 2008. 12. 24. 오전 07:14

설경이 대자연의 대진리가 아니고 그무엇이란 말인가? 중생들이여 어둠의 소굴에서 벗어나 자아광명대도가 발하는 우주세계로 나아가자....

박금연 2008. 12. 24. 오전 07:42

담양에 이런 멋진 길이.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정숙규 2008. 12. 24. 오전 07:55

눈내린 산을 찾고 쉽습니다..... 아침이 싱그럽고 좋네요

이창규 2008. 12. 24. 오전 08:00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억수로 많이 받으세요

신미영 2008. 12. 24. 오전 08:03

굿

이대규 2008. 12. 24. 오전 08:25

감사함니다

김경례 2008. 12. 24. 오전 08:27

감사해요.. 매번 좋은글 보내주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소서.

우영완 2008. 12. 24. 오전 08:35

수년전에 가보

강홍석 2008. 12. 24. 오전 08:59

한마음회원님들에게 향기의메일을 보냅니다

신재덕 2008. 12. 24. 오전 09:06

눈꽃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 모습 새기며 담고 싶습니다.

정지혜 2008. 12. 24. 오전 09:24

느~을 풍경속에서..내삶도 존재하고 ...찰나적인 예술도 존재합니다.....^^

강수진 2008. 12. 24. 오전 09:24

예쁘다. 담양 가고 싶당~~

문성룡 2008. 12. 24. 오전 09:30

담양에 있는 메타스퀘어길 겨울에 눈이 온다음에 모습 감명 스럽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녹색에 터널숲을 겨울에는 하얀숲을 멋진 모습 좋은글과 함꼐 잘보았습니다 이겨울에 눈이왔을

장은정 2008. 12. 24. 오전 09:32

아..가슴한편이..저려오는 사진과 글이네요...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병한 2008. 12. 24. 오전 09:44

설원의풍경이 유혹합니다 한해를마무리하면서눈처럼 깨끗한마음으로 또한해를

이천우 2008. 12. 24. 오전 09:50

정말 좋은 절경에 ㅎ ㅎ ㅎ

하진호 2008. 12. 24. 오전 09:52

그 풍경속에 나를 그리면 더욱 좋겠네요~

강진철 2008. 12. 24. 오전 09:55

그대가 없는 풍경은 아무 의미 없다.

박순희 2008. 12. 24. 오전 10:12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런 풍경을 봐서 그런지 더 멋있네요. 그리고 늘 향기메일을 보내 주시는 분께도 Happy Christmas .**. 그런데 여기 담양 어디예요?? (답글이 달려지길..)

김덕희 2008. 12. 24. 오전 10:34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어린이가 되세요 까만 숱 처럼 힘든 한해 하얀 눈으로 덮으세요 진정 함께 행복했음 합니다.

조남준 2008. 12. 24. 오전 10:35

감사합니다..

0229ok 2008. 12. 24. 오전 11:04

늘~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늘 행복하세요^^

지미경 2008. 12. 24. 오전 11:14

정말 이런곳이 있나싶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마와요

오정혜 2008. 12. 24. 오전 11:17

풍경이 당신이었습니다.

조정미 2008. 12. 24. 오전 11:54

너무 예쁜 풍경 사진... 감사합니다.

김경민 2008. 12. 24. 오후 12:18

여름에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담양이라는 글자를 보기도 전에 알아차렸네요. 계절이 바뀌어 초록 대신 눈꽃이 피었어도 그때의 풍경이 그대로입니다.

박승혜 2008. 12. 24. 오후 12:20

넘 멋지네요~~ 의미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최종석 2008. 12. 24. 오후 12:33

어릴적생각이. 지금도....

채태석 2008. 12. 24. 오후 12:49

멋진사진과글감사

수채화 2008. 12. 24. 오후 12:50

아~화이트크리스마스를 선물로 주셨군요^^* 늘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으로 담기는 풍경들... 감동입니다. 행복한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구은영 2008. 12. 24. 오후 12:58

눈 덮인 메타세콰이어 길은 첨 이네요..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또 가고 싶네요..

장보영 2008. 12. 24. 오후 01:28

항상감사합니다

박나순 2008. 12. 24. 오후 01:34

가고싶다.

정영화 2008. 12. 24. 오후 01:39

늘 좋은글 좋은그림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장수자 2008. 12. 24. 오후 02:01

류철씨 감사합니다.

윤미화 2008. 12. 24. 오후 02:32

아.. 어쩜 눈이 황홀할만큼 아름답네요. 역시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더 가슴에 와 닿는 듯 합니다.

윤정원 2008. 12. 24. 오후 02:36

복잡한 현실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그리운 사람만 담을 순 없는게 현실입니다.

최염미 2008. 12. 24. 오후 02:49

우리들의 마음도 늘 이렇게 새하얀 눈처럼 맑고 투명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동으로 마음이 젖어옵니다. 향기여러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슬기 2008. 12. 24. 오후 03:08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풍경도 멋있고 글도 멋있고 정말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이네요^^

이혜자 2008. 12. 24. 오후 03:30

날마다 보내 주시는 멋진 글~~ 오늘은 멋진 설경그림을 보내주셨네요. 황홀한 사진입니다~감사합니다. 즐건 성탄절 되세여~*************

김민경 2008. 12. 24. 오후 04:49

지금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제 고향인 담양 사진이 실린 메일을 받으니~~ 기분이 다르네요.. 언제 봐도 멋진 풍경이에요..

김용관 2008. 12. 24. 오후 05:06

설화에 푹 묻혀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원종임 2008. 12. 24. 오후 06:04

히햐~ 풍경도 풍경이지만 황홀한 멘트네요. 감동이예요~^^*

차명옥 2008. 12. 24. 오후 08:33

너무 오랫만에 아름다움을 보는것 같습니다 . 그대의 향기를 가끔 보면서 가슴의 넉넉 함을 보곤 합니다 . 늘 고마운 마음을 느낍니다 ^^ 마음의 깊이를 보곤 합니다 ^^ 사랑합니다 ...

이인혜 2008. 12. 24. 오후 09:30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영숙 2008. 12. 24. 오후 10:40

너무 좋군요 ~~ 걷고싶을만큼 ^^^메리크리스마스^^

이정운 2008. 12. 24. 오후 10:49

~~언제나 그리움이 남는 류철님의 풍경을 마음에 담습니다 행복한 성탄맞으시고 덕분에 행복나눕니다 ~~^^

이철호 2008. 12. 25. 오전 12:14

사색의 향기는 힘든불항에서 힘을주는 매일향 오늘도 나는 사색의향기을 찾는다 매일속에매일 사색의향기 고단한삶속에서도 사람냄새을 즐긴다

안국환 2008. 12. 25. 오전 11:13

소실점을 향하여 눈 속으로

김다윤 2008. 12. 25. 오후 12:48

와! 예쁘네요~

정화영 2008. 12. 25. 오후 02:01

너무 아름다워요.. 눈이 시리도록.. 류철님의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도록 그립고 아름답네요..

윤병애 2008. 12. 25. 오후 02:13

언제나 날 일깨워주는 아침의 커피향처럼 슬며시 다가오는 향기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어찌 감사의 글을 올려야 할지 서둘며 읽는 글이었기에 성탄의 멜로디가 울려퍼지는 오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인숙 2008. 12. 25. 오후 06:28

설경이 또한 그대가 되어 곁에 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군요.

기노중 2008. 12. 25. 오후 07:58

항상 좋은글,사진. 감사 합니다. 그런데 누가 보내 주시는지 궁금 해요. 직원들에게 보내 주기도 하고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새해들을 맞이 하세요

조현상 2008. 12. 25. 오후 09:55

늘 풍경이 그대였다. 마음에 담고 싶네요 ^ㅡ^

배해순 2008. 12. 25. 오후 09:57

환상적이네요. 넘 멋져요

이종수 2008. 12. 26. 오전 06:38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 소중함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유병률 2008. 12. 26. 오전 11:11

사진과 글이 너무 아름답워요 사진을 하는 나도 욕심이 나네요

유병률 2008. 12. 26. 오전 11:16

볼수록 좋네요

오충선 2008. 12. 26. 오전 11:23

넘 멋진 풍경이네요 내가 그 안에 있네......

박득용 2008. 12. 26. 오후 04:43

풍경이 너무 멋 있읍니다 ^^)

정만식 2008. 12. 26. 오후 05:02

그림이 너무 이쁘고 거기에 글까지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여 ^^v

최종득 2008. 12. 26. 오후 08:47

넘 멋진광경입니다. 아마도 조치원-청주구간이 원조가 아닐까 싶네요

안재홍 2008. 12. 27. 오전 09:22

꼭 보고 싶은 담양 메타쉐콰이어 길 .... 고맙습니다. 안 재홍...^*^

정영기 2008. 12. 27. 오후 12:04

그대가 풍경이라는 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배철오 2008. 12. 27. 오후 11:06

눈내린 후 가로수속의 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시나무 2008. 12. 28. 오전 03:37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 새 하얀 눈은...세상의 모든 것을 그저 그 차고 흰 결정체로 뒤덮어 버립니다.. 그리고... 새 봄이 오기를...그래서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어질 그 시간을 기다리게 하죠... 우리들 마음속에도 그 새하얀 눈이 가득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동안 살아 왔던 모든 고민, 걱정, 불안, 시기, 질투, 고통, 슬픔... 모두다 덮어 버리고... 다시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새 한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배은정 2008. 12. 28. 오전 11:57

눈이 시려 오래 쳐다보지 못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

이은경 2008. 12. 28. 오후 06:16

숨이 멎을 듯 아름답습니다.

이원영 2008. 12. 28. 오후 07:11

설국의 긴 터널이 저멀리 까지 보이고 나는 그 눈길을 걷고 싶어라. 뛰고 싶어라 향기메일이 만든 자랑 할만한 걸작이라 할 만 하지요 새해에도 좋은 소재로 만든 작품이 자주 배달되길 기대 하렵니다.향기메일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변대성 2008. 12. 28. 오후 08:04

여기가 어딘가요? 가족과 함께 가고싶습니다. 혹 알고계시는분들은 메일로 좀 가르쳐주세요^^ 절경입니다.

류철 2008. 12. 29. 오전 08:10

안녕하세요.. 사진을 담은 류철입니다 혹 이 글을 보시게 되면 답글을 남겨주실 때 메일주소도 함께 남겨주시면 제가 답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담은 곳의 정확한 위치와 관련 정보를 물으시는데 메일주소를 모르니 알려드릴 길 없어 저도 안타깝네요 ^^;;

이정옥 2008. 12. 29. 오후 10:13

아....아름다운 사진한장이 따뜻한 위로가되네요....

서계순 2008. 12. 30. 오후 11:55

꿈길이길 바랍니다. 사랑받은 2008년을 2009년에는 은혜로 갚으며 살고싶다..

김애경 2008. 12. 31. 오후 03:29

사진과 글...넘 멋져요...

노지혜 2009. 01. 02. 오후 02:36

멋있어요~~~^^* 시원하고~세상이 그사람 인듯 해요~

이명희 2009. 01. 03. 오전 01:23

류철님의 그림은 늘 한페이지 가득 쓰여질말들입니다. 늘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김애순 2009. 01. 04. 오후 10:47

넘 아름답습니다 설경이 그대인 것을~~`

김지은 2009. 01. 06. 오후 02:34

너무 좋은 글귀네요~~아름다워요...

서연석 2009. 01. 08. 오전 11:33

넘~~ 멋있어요.. 한번 꼭 한번 거닐고 시프당

김미지 2009. 01. 10. 오후 05:16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저길을 꼭 걸어보고 싶습니다. 남들이 흉보기 전에 정말 소녀가 되어 남 의식하지 않고서 걸어 보고 싶습니다. 정말입니다.

이경희 2009. 01. 12. 오후 03:29

가슴깊숙히 아련한 그리움이 퍼집니다.

김기복 2009. 01. 18. 오전 03:14

사진도 글도 너무 아름답네요~

권상진 2009. 02. 11. 오후 11:03

담양어디일까요?

김성근 2012. 11. 19. 오후 07:06

담양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설경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위치는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에 있습니다..일일관광 버스가 매일 출발하고 있습니다..죽림원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놀 2016. 09. 12. 오후 07:10

아음다운 풍경입니다.

서윤 2017. 03. 23. 오후 08:59

그대로를 그대로 있구나.

림 2017. 03. 26. 오후 03:18

가로수 안에 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김산우 2017. 09. 06. 오전 11:40

언제나 날 일깨워 주는 아침의 커피향처럼 슬며시 다가오는 향기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종 2018. 05. 20. 오후 12:35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김국환 2018. 06. 24. 오후 12:16

그대를 담습니다.

자영 2018. 06. 26. 오전 11:04

늘 풍경이 그대였고

국 2018. 07. 01. 오후 06:43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윤 2019. 03. 18. 오전 10:04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한 2019. 03. 19. 오전 10:12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국 2019. 05. 04. 오전 08:23

나는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김영 2019. 05. 04. 오후 01:08

늘 풍경이 그대였고

수동 2019. 05. 04. 오후 01:55

날마다 그대를 담습니다

tjdnf 2023. 12. 31. 오전 02:04

그대를 담습니다

dlscjs 2023. 12. 31. 오전 02:08

풍경이 그대였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