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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향기지기 2008. 12. 26. 오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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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인이 상담사에게 찾아왔다.
남편과의 문제 때문이었는데 그중 하나의 사례를 들려주었다.
어느 날 그 부인의 집에 그 동네로 이사 온지 얼마 안 되는 새댁이 놀러왔다.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요.\"
그 말을 우연히 들은 부인의 남편이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자신이 해결해주겠다며 나서기에 부인은
\"우리 집에도 바퀴벌레 많아요.\" 라고 말하자
남편은 \"그건 네가 잡아.\" 하더란다.
우리는 체면이라는 이름에 걸려,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으로
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거나 함부로 대하곤 한다.
혹,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라고 한
톨스토이의 명언을 간혹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

댓글 85개

조정호 2008. 12. 26. 오전 05:31

맞아요! 저도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잊고 지내고 있었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도 오늘 아침에 알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올 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독자님들 모두에게도 올 해 마무리 잘하시고 알찬 계획세워 내년에는 더욱 더 힘내세요

박경자 2008. 12. 26. 오전 07:26

우린 정말 아주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가봐요.. 한 해가 지나는 지금 가까운 주변을 둘러보아야겠네요.. 중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송미현 2008. 12. 26. 오전 07:51

감사 함니다

이대규 2008. 12. 26. 오전 07:59

좋은글 잘 보고 가저가요

윤혜선 2008. 12. 26. 오전 08:10

우리는 늘 무엇을 달라는 요청과 간구의 기도만 있을뿐 자기가 이미 가지고 있는것과,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하는 법을 모른다. 응당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것이 다른 사람한테 간절한 염원임을,,,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아 보세요. 그리고 마음을 전해보세요 ^^

이인혜 2008. 12. 26. 오전 08:39

가끔은,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잘하는 사람에겐... 소홀히 대하는 경향이 있는 거같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데... 그 맘을 헤아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되겠죠?

연영숙 2008. 12. 26. 오전 08:46

공감되는 얘기이네요.~~^^

제갈종익 2008. 12. 26. 오전 09:01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내육신과 마음으로 에너지를 전달하십시요

정지혜 2008. 12. 26. 오전 09:02

네...^가장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가장 중요한사람....가장 중요한일.....^^!!! 다시한번 맘에 새겨 봅니다.....^^ 감사...^^!!!

임숙현 2008. 12. 26. 오전 09:09

우리는 이사실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배우며 깨우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 됨니다~

안영국 2008. 12. 26. 오전 09:29

올 한해도 몇일 남지않았네요 단 몇일이라도 내곁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뒤돌아보고 잘 해주어야 겠습니다

전은지 2008. 12. 26. 오전 09:35

맞아요.. 없으면 정말 그리울텐데 .. 옆에있기에..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하루에 한번씩은.. 꼭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존재라고 생각을 해야겠어요 ~

최승대 2008. 12. 26. 오전 09:39

2008년도좋은글과삶의도움에충분한양분으로보내주심에깊은감사드립니다.09년도에도부탁합니다.꾸벅

이상록 2008. 12. 26. 오전 09:51

간혹이라뇨? 매일 잊고 살고 있지요. 허지만 소중함을 알고 안그러야지 하면서도 순간, 순간 또 망각하며 실수를 한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랬는걸요. 잘못했습니다.

이천우 2008. 12. 26. 오전 10:07

한해 끝자락을 넘기며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남기원 2008. 12. 26. 오전 10:08

맞는 말인데요^^

오미순 2008. 12. 26. 오전 10:25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말은 저에게 힘이 되네요~^^

선영군 2008. 12. 26. 오전 11:32

지금 이 순간이란말에 공감합니다 이명언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이수희 2008. 12. 26. 오후 12:16

저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은 바로 저의 가족이면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인것 같아요... 올해 힘든고비가 많았지만 그걸 이겨내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2009년에는 희망찬 한해가 될 것같네요... 여러분도 힘내시고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에는 모두가 잘 될거라고 믿고 아자아자!!! 힘내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건 미리 인사드리는 겁니다.... ^ ^

윤승미 2008. 12. 26. 오후 12:45

나또한 가족들에게 소홀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한해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수채화 2008. 12. 26. 오후 12:55

한 해가 가기 전 다시 돌아보게 하시는군요 가장 소중한 것을 그냥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망각하고 살 때가 많지요 늘 내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사람, 사람들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 귀한 마음으로 바라보겠습니다.^^*

황조원 2008. 12. 26. 오후 01:38

앞의 유머가.....씁쓸하네요

이학신 2008. 12. 26. 오후 01:38

정말 감명깊은 편지였읍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이학신 2008. 12. 26. 오후 01:42

정말 감명깊은 편지였읍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아내는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알겠지만 남편에게는 어

양동훈 2008. 12. 26. 오후 01:51

아주 좋은 말입니다. 항상 마음에 새겨 두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우준 2008. 12. 26. 오후 01:54

항시 좋은 글 잘 받아보고 있읍니다. 한자기 말씀드리자면 향기메일이 같은 내용이 하루에 두번 오고 있읍니다. 하루에 한번만 보내셔도 될듯 합니다....^^

창현태권도 2008. 12. 26. 오후 02:37

고마워요 항상 가슴에 담고 살께요...

최성영 2008. 12. 26. 오후 02:39

잊혀져 가는 현 시대의 현상을 올곧게 찾아보는 시간을 저에게 주어진 데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최종석 2008. 12. 26. 오후 02:48

지금까지 너무나 소중한이웃을 잊어버리고 살았군요 바쁘다는핑게로.내가나쁜......

김용관 2008. 12. 26. 오후 03:06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즐겁게 보내세요. ^^&

이복자 2008. 12. 26. 오후 03:09

저도 그런 일로 상처로 받았고 또한 남편한테 상처를 만히 주었답니다 좋은 글이었습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김영호 2008. 12. 26. 오후 03:13

공감입니다

홍광석 2008. 12. 26. 오후 03:28

가장 중요한건 현재,,,,,바로 지금 이순간..

안상국 2008. 12. 26. 오후 04:06

그래도 우리는 항상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지요....

강인숙 2008. 12. 26. 오후 05:18

늘 곁에 있다고 잠시 소홀하기엔 인생이 넘 짧습니다. 처음 만났던 설레는 기억으로 대한다면 날마다 새록새록 하지 않을까요~~~ 평안한 휴일 맞으세요^*^

매일 2008. 12. 26. 오후 06:07

남편은 남의 편이라고 하던데.ㅋㅋㅋ아웅다웅살아도 재미있게 사세여~~~

신형희 2008. 12. 26. 오후 06:23

멋진 말이네요..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는 말... 내 곁에 있는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죠...

김명희 2008. 12. 26. 오후 06:30

네, 지금 이순간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위해서 가장 쉽고 필요한 일부터 해야겠습니다.

고휘동 2008. 12. 26. 오후 08:56

좋은 말이네요. 가까운 사람에게는 소홀하기 십상이지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어쩌고 저쩌고... 다 핑계고요. 어차피 굵은 동아줄이 없으면 그 시간에 자신의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러면 상사와 동료의 관계는 자연히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괜히 엄한 사람 비유맞추기 보다는 그 반의 정성만이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신경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혜진 2008. 12. 26. 오후 09:20

아...남자친구에게 잘해야겠다...-_-;;

임성수 2008. 12. 26. 오후 09:56

가장 중요한것은 가장 쉬운일이고, 또한 가장 부분적인 것이라는.....

백남국 2008. 12. 26. 오후 11:11

없어져봐야 진가를 깨닫는다!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김승영 2008. 12. 27. 오전 12:59

때로 내 곁에있는 그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을, 순간을 모르고 사는 우둔한 인간들입니다. 깊히 깊히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박봉관 2008. 12. 27. 오전 08:05

젊었을 때는 잘 몰랐던 것들이 나이가 들면서 차츰 느껴지는 현실입니다.평범하면서도 좋은의미를 담은 거네요

서재철 2008. 12. 27. 오전 11:42

너무 좋은 교훈예요 예화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비 내 음 2008. 12. 27. 오후 12:44

맞아요.... 옆에있는사람이 진정한 자신의 사람이요 힘이겠지요. 본연의 마음을 열고보면 얼마나 귀중한 보배요 큰 자산이겠습니까. 과거에 발목잡힌 사고나 지금의 불행은 판단의 오류를 초래할수도 있겠지요. 이해와 사랑으로 전화위복을맞아 깊이 안정하여 세상에 이로움 펼쳐야지요. 책갈피속에 자리한 정갈한 설레임으로 깊어진 상처 치유하며.... 약해진 마음 충전하며.... 그렇게 나아가야지요.

신광주 2008. 12. 27. 오후 03:16

그 사람을 위해 좋은일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톨스토이의 명언은 음미 할 수록 깊은 맛이난다 과연 나는 내곁에있는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무슨일을 하였는가 깊이 반성해본다

김재원 2008. 12. 27. 오후 04:37

깊이 새겨 볼 대목입니다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들을 우리는 잊고 살지요 가슴에 담고 갑니다

이선아 2008. 12. 27. 오후 05:28

제 ... 애기인거 같네요..꼭.. 지금 제상황?ㅋㅋㅋ...

이승창 2008. 12. 27. 오후 10:04

그럽습니다. 우리는 가장가까이 있는 내정내가족의 소중함을 잊은채 체면이란 허상에 얽매어 엉뚱하게 위선에 자신을 잃고 있다. 우리는 우선 자신의 주변부터살피고 나서 나 아니 나아닌 타인에게 눈을 돌린다면 이것이 소위 공자말씀인 친친이 인민이 아닐는지?

이승창 2008. 12. 27. 오후 10:14

그럽습니다. 우리는 가장가까이 있는 내가족에의소중함을 잊은채 체면이란 허상에 얽매어 엉뚱하게 위선에 자신을 잃고 있다. 우리는 우선 자신의 주변부터살피고 나서 나 아니 나아닌 타인에게 눈을 돌린다면 이것이 소위 공자말씀인 친친이 인민이 아닐는지?

강순미 2008. 12. 27. 오후 10:27

매일같이 스팸메일과 함께 지우기를 반복하다가..오늘 문득 열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근데 제이름은 어떻게 알고 보내셨나요?

나명심 2008. 12. 27. 오후 11:30

좋은글^^항상감사합니다^^새해도좋은글부탁합니다

김병애 2008. 12. 28. 오전 03:56

너무 좋은글입니다.잘읽었습니다..

호수 2008. 12. 28. 오전 09:58

평소에 그냥 지나치다 오늘아침엔 왤까 자연히 이쪽으로 이끌려왔다. 일요일 아침에 향기로운 모카커피 한 잔과 향기로운 글로 가슴이 한 가득 따뜻해져 옴을 느낀다. 오늘도 감사할 일이 또 생겼다.

권영애 2008. 12. 28. 오전 11:17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거나 함부로 대하는것에 나자신을 되돌아보는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주미선 2008. 12. 28. 오후 05:28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가장 가까이있는 사람에게 위로 받고 이해해주길 바라지만 그건 저만의 착각이었죠 너무 상처를 받아 어떻게 치료를 할지 아직 숙재로 풀고 있답니다

홍과장님 2008. 12. 28. 오후 06:38

이 멋진 글을 주신 기윤덕님 정말 고마워요.바로 나보고 하는 말인것 같아 가슴이 뜨끔했답니다. 넘 흔한 말이고 일이잖아요. 남들에겐 친절하고 잘해줄려고 하면서 가장 가까있는 가족들에겐 경시하는 경향이 넘 많거든요. 고맙습니다.앞으로 조심할께요 여왕님을 모시는 듯...

변대성 2008. 12. 28. 오후 08:03

함께 사는 사람을 조금은 이해하며 살게하는 내용이네요^^ 사향가족여러분들도 힘내자구요^&^

박상용 2008. 12. 29. 오전 12:02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면 어느날 아무 이유없이 이루어지진 않을까하는 기대는 안하고 사는대 님 글을보고나니 기다리는것보다 내 가까이에 내주변에 있는 사람부터 돌아 보게 돼는군요 님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내마음을 조금은 다독여 주는군요 ^^

박보식 2008. 12. 29. 오전 09:02

러시아의 대 문호 톨스토이의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기억할 가치가 있는것 같다. 3가지는 다음과 같다. 가장 중요한 시간 : 현재 가장 중요한 사람 : 현 재 대하고 있는 사람 가장 중요한 일 : 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

tlsl 2008. 12. 29. 오전 11:12

한해을 보내며 가장 적절한 글이 아니가 싶네요. 가장 소중한것을 항시 잊어버리고 넘 멀리있는것만 꿈꾸며 바라기만했던 내자신을 되돌아 보게합니다.

권명숙 2008. 12. 29. 오후 01:30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하게되네요..신경을 좀써야 겠네요..

김석자 2008. 12. 29. 오후 01:55

정말 가슴에 절절히 느껴지는 얘기군요 글속 어느 부인의 심정이 나와 비슷하군요 무언가의 답답함에 상담사를 찾았겠죠 어느 부인님 이젠 살만하신지 살만하시다면 아주 아주 다행입니다.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한 남편의 부인이...

백수경 2008. 12. 30. 오전 11:39

늘 잊어버리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지금의 제 모습처럼.. 늘 후회하고있져

유진수 2009. 01. 01. 오전 06:03

옳은 말씀 항시 옆에 있는 가족은 소홀하기

주한신 2009. 01. 01. 오후 02:54

그 사람이 항상 옆에 있다고 생각하며, 소중함을 모르는 거라고 생각해요.

김지은 2009. 01. 06. 오후 02:33

맞아요... 가까이 있다고 저런 경우가 있죠.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가장소중한걸요..

박정혜 2009. 01. 08. 오후 07:04

아저씨가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희 가족에게 잘해야 겠어요. 글 감사드려요...

김성근 2012. 11. 19. 오후 07:02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입니다...

저녁놀 2016. 09. 13. 오후 06:34

세상에서 가정 중요한 시간은 바로 이순간 이다.

서윤 2017. 03. 24. 오전 08:57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내곁에 있는 사람이다.

림 2017. 03. 26. 오후 08:51

가장 소중한 사람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다.

김산우 2017. 09. 06. 오후 05:23

우리는 체면이라는 이름에 걸려,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입니다.

종 2018. 05. 20. 오후 12:36

우리는 체면이라는 이름에 걸려,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으로

김국환 2018. 06. 24. 오후 12:24

톨스토이의 명언.

자영 2018. 06. 27. 오전 11:38

그 말을 우연히 들은 부인의 남편이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자신이 해결해주겠다며 나서기에 부인은

국 2018. 07. 01. 오후 06:45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으로 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윤 2019. 03. 18. 오전 10:05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라고 한 톨스토이의 명언을 간혹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

한 2019. 03. 19. 오전 10:18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며,

국 2019. 05. 04. 오전 08:25

상대가 이해해줄 것이라는 편한 생각으로 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김영 2019. 05. 04. 오후 01:08

자신이 해결해주겠다며 나서기에 부인은 \"우리 집에도 바퀴벌레 많아요.\" 라고 말하자

수동 2019. 05. 04. 오후 01:55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요.\"그 말을 우연히 들은 부인의 남편이 주섬주섬 옷을 입더니

tjdnf 2023. 12. 31. 오전 02:04

간혹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

dlscjs 2023. 12. 31. 오전 02:09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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