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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 선물

향기지기 2009. 01. 05. 오후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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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현실이다.
- 키에르케고르 -
누구나 세상에 올 때 선물을 받습니다.
바로 '인생'이라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지금 인생을 개봉해
하나하나 맛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은 달콤하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정확히 이것이다, 라고 말할 수 없는 맛입니다.
그러나 삶은,
부담스럽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즐기고, 소중히 다루어야할
보배로운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기꺼이 삶을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 69개

권성희 2009. 01. 05. 오전 07:46

그럼요..각자에게 주어진 인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보배로운 것인지............하루하루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수희 2009. 01. 05. 오전 07:49

맞습니다... 인생은 저한테 부담스럽거나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라 즐기고 소중하게 다루어야할 하나의 선물인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그걸 더 느끼고 경험을 해야 하는 소중하고 보배로운 선물입니다....

오혜숙 2009. 01. 05. 오전 07:57

공감합나더^^

홍정희 2009. 01. 05. 오전 08:02

인생100년은 아주 소중합니다. 부모님 뱃속에서 10개월이 인생 백년을 좌우하듯이 우리 육신속에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를 준비하는것으로 소중히 열매 맺은 결과 대로 육신을 벗고 나면 내스스로 맺은결과의 세계로 찾아가는 것을 우리 육신쓰고 알아 열심히 열매를

홍정희 2009. 01. 05. 오전 08:04

인생100년은 아주 소중합니다. 부모님 뱃속에서 10개월이 인생 백년을 좌우하듯이 우리 육신속에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를 준비하는것으로 소중히 열매 맺은 결과 대로 육신을 벗고 나면 내스스로 맺은결과의 세계로 찾아가는 것을 우리 육신쓰고 알아 열심히 열매를 맺어야 할것입니다. 싫던좋던 우리 인생은 육신을 벗어야 하는 결과적 존재 이니까요...뉘를 막론하고....

김차승 2009. 01. 05. 오전 08:28

향기님! 새해인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대규 2009. 01. 05. 오전 08:37

좋은글 퍼 가요

최정숙 2009. 01. 05. 오전 09:03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하는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새해에 희망찬 기분으로 기분좋게 나아갈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주 2009. 01. 05. 오전 09:28

오늘도 소중한 하루입니다.

주화심 2009. 01. 05. 오전 09:51

공감이 갑니다 고통스럽기도 하고 환희에 넘치는 순간이기도 하고 인생은 그 자체로써의 향기로운 삶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상록 2009. 01. 05. 오전 09:53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지난 한 해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춘희 2009. 01. 05. 오전 09:54

인생이란 달콤한 맛만 있으면 좋으련만...쓴 초콜릿의맛도 보게되죠...그 쓴맛을 모른다면 달콤함의 소중함도 모르는 거겠죠? 그러면서 전 힘들때마다 힘을내어요..ㅋ

김경희 2009. 01. 05. 오전 10:01

가슴에 다가오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선형 2009. 01. 05. 오전 10:04

복사해서 책상 옆에 붙혔습니다........

조선아 2009. 01. 05. 오전 10:06

이 선물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며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상기하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지요?^^

daaeeb 2009. 01. 05. 오전 10:11

좀 와닿네요^^

박순희 2009. 01. 05. 오전 10:17

난 가끔 특별한 선물을 받아요. 그래서 감사하며 삽니다. 그건 내가 의미있게 느끼는 모든 것들 일테니까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차 한잔이 떠올려지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정지혜 2009. 01. 05. 오전 10:27

오늘이란 선물에..최선을 다해 소중히 다루며...달콤한 행복으로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김동현 2009. 01. 05. 오전 10:37

인생은 정말 오묘한것 같아요 올해에는 즐거운 기쁜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정혜 2009. 01. 05. 오전 10:56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라 소중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시간을 소중히 사용할때 보배로운 삶을 경험할것 같네요!

문상훈 2009. 01. 05. 오전 11:04

시와 감동의 글을 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예쁜여우 2009. 01. 05. 오전 11:34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는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대환 2009. 01. 05. 오전 11:57

지금까지 살아온 삶은 저에게 무언가를 이루어야하는 숙제와도 같은 삶이었습니다. 즐기고,소중히 다루어야할 보배로운 제 삶을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봉삼 2009. 01. 05. 오후 12:23

좋은글 유익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장길호 2009. 01. 05. 오후 12: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생을 좀 더 즐기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용기가 나는군요.

박승혜 2009. 01. 05. 오후 12:58

새해엔 축복과 좋은 일 마니마니 생기시길 바랍니다.^^

허진우 2009. 01. 05. 오후 01:09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글에서 좋은 냄새가 나네요^^

윤혜선 2009. 01. 05. 오후 01:40

내일이 아닌 오늘 지금 이순간을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 샘솟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은우 2009. 01. 05. 오후 02:31

이은우입니다. 선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연락처는 010-4471-8831 입니다. 시간나시면 연락주세요.

김상은 2009. 01. 05. 오후 02:39

^^

이춘자 2009. 01. 05. 오후 04:23

지난한해동안 보내주신글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님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춘경 2009. 01. 05. 오후 04:44

공감이 가는 글귀네요. 갈수록 값지고 소중하며...감사한 그것.... 아내가 되고... 부모가 되니... 그 깊이가 더해갑니다.

한일용 2009. 01. 05. 오후 04:51

사색의 향기 님 지난1년동안 무수히 많은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때가 많았고 감사의 답글도 보내드리지 못해 미안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해도 변합없이 좋은 글를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용관 2009. 01. 05. 오후 06:0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장세영 2009. 01. 05. 오후 06:53

너무멋진 글을 올려주어 고맙습니다.--꽃향기 이상의 향기가 뿜어나오는것같습니다. 또한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고난이 있어야 기적이 일어나고 기적을 경험하는사람은 믿음을 갖게되며 삶이 충만 해질것이다.우리모두 어려운아윳에 꽃향기나는 위로 와 축복을 하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장세영--

윤정근 2009. 01. 05. 오후 07:03

이런 좋은 매일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송태영숙부님 2009. 01. 05. 오후 07:20

배푸는 배려는 곧 행복과 성공으로 돌아온다.

변대성 2009. 01. 05. 오후 08:17

삶에 보배는 가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도 보배입니다.

임현근 2009. 01. 05. 오후 08:44

^^ 열심히 살고 있지만, 어떤 때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로 인해 내 삶이 허무하다 느껴 질때가 있는대요. 경험해야할 숙제라면 즐겁게 받아들여야 겠네요.!!

김재원 2009. 01. 05. 오후 09:37

젯 삶의 모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인혜 2009. 01. 06. 오전 12:46

지금 삶이 힘들다면... 그 이후에, 더 좋고 행복한 일이 있을 거고, 지금 최고조라면, 또 내려갈 일이 있기에... 재밌게 이 시간에 충실하며 삶을 살아보고자합니다. 새해입니다. 또 삶에서 어떤 게 날 기다리고 있을까요?

박종안 2009. 01. 06. 오전 12:54

당신누구요

한석봉 2009. 01. 06. 오전 03:26

좋은글 항상 감사합니다.

조복숙 2009. 01. 06. 오전 06:54

경험하고 느끼며 사는것이 인생이라... 그냔 물흐르듯

임순자 2009. 01. 06. 오전 09:03

감사합니다 끈임없이 보내주심 감사해요 비밀 번호와 등록하는 법을 모름니다.

조성윤 2009. 01. 06. 오후 05:19

힘든시기에 처한 제게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조연주 2009. 01. 07. 오전 12:48

thuj

이혜자 2009. 01. 07. 오전 11:54

정말 소중히 다루어야할 보배임을 깨달았습니다~ 가족도 이웃이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고 포용하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보규 2009. 01. 07. 오후 06:34

좋은 글입니다. 인생이란 경험이지요,

김상현 2009. 01. 08. 오후 08:02

옳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재권 2009. 01. 10. 오전 09:26

참 향기로운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메일 꾸준히 글 -----

윤미희 2009. 01. 13. 오후 10:51

^^맞는 말씀일뿐이고~

신미정 2009. 02. 03. 오전 11:49

정말 좋은 말이다..

최화강 2009. 02. 23. 오전 07:12

참으로 좋은글 입니다.

김성근 2012. 11. 17. 오후 09:33

삶은 즐기고 소중히 다루어야 할 보배로운 것입니다

저녁놀 2016. 09. 16. 오후 12:55

인새은 경험해야 할 현실이라합니다.

서윤 2017. 03. 25. 오후 07:50

즐기고 소중히 다루어야 할 보배로운 것을.

림 2017. 03. 28. 오후 08:13

인생은 경험해야 할 현실이다.

김산우 2017. 09. 08. 오후 04:11

부담스럽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즐기고, 소중히 다루어야함 보배로운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종 2018. 05. 21. 오전 11:03

누구나 세상에 올 때 선물을 받습니다. 바로 '인생'이라는 선물입니다.

김국환 2018. 06. 25. 오후 04:07

인생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현실이다.

자영 2018. 06. 28. 오후 08:41

우리는 지금 인생을 개봉해 하나하나 맛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윤 2019. 03. 19. 오후 04:26

보배로운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기꺼이 삶을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한 2019. 03. 20. 오전 10:17

부담스럽거나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즐기고, 소중히 다루어야할

김영 2019. 05. 03. 오전 08:04

경험해야 할 현실이다. 누구나 세상에 올 때 선물을 받습니다.

국 2019. 05. 03. 오전 11:54

하나하나 맛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은 달콤하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수동 2019. 05. 05. 오전 08:59

인생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그래서 기꺼이 삶을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tjdnf 2024. 01. 01. 오전 01:37

삶을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dlscjs 2024. 01. 01. 오전 01:41

보배로운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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