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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작은 소망
억만금 보석보다
소중한 하루
눈부신 은총의 날을
하늘은 올해도
삼백예순다섯 개나
선물로 주셨다
나, 아직은 많이 서툰
인생의 화가이지만
그 하루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기쁨과 행복의
곱고 순수한 색깔로
예쁘게 보람 있게
채색하고 싶다
- 정연복 님, '새해의 작은 소망' -
삼백예순다섯 개의 선물에서
몇 개 꺼내 이미 써버렸지만
새해의 다짐대로, 남은 소중한 날들을
기쁨이 되는 곳에, 보람되는 곳에,
아름다운 곳에 써야겠습니다.
댓글 53개
새해의 작은 소망을 빌어봅니다.
그래요, 참 이쁜 글이네요. 순간이 행복해야 편생이 행복하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저에게 좋은 글 주신님들께 감사드려요 ! 행복하세요 저도 님의 꿈이 이루지시길 빌어드릴께요^^
하루하루를 정말로 소중하고 귀중하게 사용해야 할 것 같고,,, 새해의 나의 다짐대로 또는 기쁨이 되는 일에 아니면 나의 미래를 위해서 아름다운 곳에 쓰겠습니다... 물론 올해도 힘들고 때로는 기쁘겠지만 아무튼 힘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올해가 되는 해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결심이 작심삼일이 아닌 초지일관이 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자되시고요...
감사해요
순백하고 아름다운 詩입니다
정말 이미 써버린 몇 개 보다 더 많은 선물을.. 후회없이 쓰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그 선물중에 이젠 나의 그 넘을 만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지만 열심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바다 멀리 타국에서 매일 기다려지는 반가운 메일입니다
그래여 인생이란 하늘이 구름이
소중한 선물 헛되는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노라 다짐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이 뒤숭숭했는데 한발 물러서서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아야죠
어제하루는 무겁고도 지루하게 보냈다 감기몸살이 나에게 찾아온시간들을 모조리 힘든 하루를 보내게했다 계속 자고싶다 희망이 나를 부를때까지 ^ ^
매일 최고의 선물을 받으며 살아가면서도 모르고 살아가면서 누가 선물을 주지 않나? 하면서 매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또 다른 한개의 보석을 꺼내 쓸때마다 행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영국의 어떤 시인은 \"오늘은 좋은 날씨\"라는(?) 시를 썼다던가. 365일은 다 좋은 날씨입니다. 바람 불어 좋은 날씨, 비가 와서 좋은 날씨, 눈이 와서 좋은 날씨, 해가 쨍쨍나서 좋은 날씨... 하나님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다 좋은 날씨를 선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 날씨에 순응하고 선용하면서 살아 가야지요.
멜 주심 감사합니다. 소중한 하루 하루 귀한 선물을 최선을 다하여 의미있는 카이로스로 바꾸어 쓸께요 최상의 날들이 오직예수와 함께 하세요 서 재 철 드림
고운 글 아름다운 향기메일 감사히 즐독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만땅하십시요 -^*^-
아 !! 몰랐습니다 ~~~~~~~~~ 이렇게 멋진 의미가 있었다는걸 ... 보석처럼 진중한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모든 선물은 뜯는 재미가 있는 것인데.............
네, 기쁨이되는 곳 보람이 되는 곳에 쓰도록 잘 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를 잘 사는 사람이 미래도 밝다죠~~감사합니다.
실천이 어려운 정답입니다, 새날의 다짐을 실천하여 다 지난날에 참 기쁨을 갖도록 노력하는 ,,, 열매를 맺도록.... 다짐해 봅니다,
좋은 글월 감사하게 담아 봅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하루하루 소중한걸 잊고 사는 이들에게 뼈있는 좋은글을 주셨네요...저도 그냥 무의미하게 하루하루 생각없이 살고 있었는데...보다 보람차게 보석보다 소중한 선물을 써야겠네요...감사해요...좋은말씀...
아름답고 고운 소망이 담긴 삼백예순다섯개 선물 새해에는 더욱 빛나고 향기 가득하소서
예쁘고 좋은생각 입니다.
하루하루 이쁘게 채색하다 보면 멋진 그림이 되겠지요?
시작은 기대로 끝은 실망인 그런 한해가 되지 않기를..
감동의 메시지 입니다. 굶주린 나의 영혼에 뿌려주는 사색의 향기는 오늘도 진한 커피향과 같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그려넣을까 크레파스를 고르는 손이 떨립니다. 때론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손가락 가는데로 색칠을 한적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내일을 위해서 매진하고 있읍니다. 작은소망을 보면서 오늘의 선물을 향유하면서 살아야 하겠네요..
소중한 보물을 벌써 9개나 써 버렸네요. 나머지 356개는 소중하게 간직하고 정말 알차게 써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우십니다^^
언제나 힘이되고 삶의 지침이 되는 아름다운 글, 감사로이 받아 읽습니다. 건강하세요
정연복님 의 \"새해의 작은 소망\"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히힛
억만금 보석보다 소중한 하루..하늘은 올해도 삼백예순다섯 개나 주었습니다..보람있게 써야 되겠습니다...
매일 매일 힘이 드는 삶입니다.
기쁨이 있는 곳에 보람이 있는 곳에 아름다움이 있는 곳에.
힘이 드는 삶입니다. 즐겁게 넘겨야합니다.
기쁨이 되는 곳에, 보람되는 곳에, 아름다운 곳에 써야겠습니다.
하늘은 올해도 삼백예순다섯 개나 선물로 주셨다
소중한 하루.
예쁘게 보람 있게 채색하고 싶다
기쁨이 되는 곳에, 보람되는 곳에, 아름다운 곳에 써야겠습니다.
몇 개 꺼내 이미 써버렸지만 새해의 다짐대로, 남은 소중한 날들을
인생의 화가이지만 그 하루하루의
곱고 순수한 색깔로 예쁘게 보람 있게
선물로 주셨다 나, 아직은 많이 서툰
아름다운 곳에 써야겠습니다
기쁨이 되는 곳에, 보람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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