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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과 내리막

향기지기 2009. 01. 20. 오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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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세상과의 통로다
길을 걸을 때마다 자연의 길과 인생길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평탄하다가 굽어지기도 하며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이 있듯
우리네 인생살이도 꼭 그렇지 아니한가.
- 박도영 수필집 '비온뒤 햇살이 더 눈부시다' 중에서 -
인생길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습니다.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이 오래가지 않듯이
내리막의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
경제적인 오르막이 시작되어 걱정입니다.
그러나 이 오르막은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댓글 66개

한길수 2009. 01. 20. 오전 06:59

오르려고하니 힘든게지요 내리막에는 주위를 돌아볼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하네요

손준혁 2009. 01. 20. 오전 08:18

다들 힘냈으면 합니다. 화이팅

이대규 2009. 01. 20. 오전 08:31

좋으글 감사해요

윤풍현 2009. 01. 20. 오전 08:52

인생이란 쓴맛을 보아야 이성이 성장합니다. 쑥과 마늘의 쓰고 매운 맛이 짐승에서 인간을 만들 듯 영혼을 성장시킴니다. 단군신화의 가르침이지요.

윤혜선 2009. 01. 20. 오전 08:55

산 정상에 올랐을때의 기쁨을 무엇에 비유할수 있겠어요. 지금의 어렵고 힘든 상황도 우린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정원 2009. 01. 20. 오전 09:07

요즘 현실적인 오르막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글임다..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긍정의 마음을 모아모아.. 건강만 잘 지킨다면 기회는 방긋 옵니다.. 모두 홧팅!!

차영근 2009. 01. 20. 오전 09:12

너무나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가슴에 와 닿는말 ㅋ

정병초 2009. 01. 20. 오전 09:23

네. 저도 그렇게 믿고 이 고난을 이겨나가려 합니다. 오륵막 그 꼭대기에서 단추푸르고 땀 식힐 기쁨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서명지 2009. 01. 20. 오전 09:29

비온 뒤 햇살이 더 눈부시고, 해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유태종 2009. 01. 20. 오전 09:30

오르막을 정복하고싶은 고지가 있어서..희망으로 생각하고 가야져..

박이호 2009. 01. 20. 오전 09:41

박이호입니다

오상윤 2009. 01. 20. 오전 09:45

오르막에서 한숨 쉬어야 하는데

정대현 2009. 01. 20. 오전 10:19

오르막과 내리막은 한번뿐이 아닙니다. 오르내림은 그저 한 생을 지내기 위한 과정중 하나일 뿐입니다.

윤미화 2009. 01. 20. 오전 10:58

그러게요. 경제적인 오르막이 너무 길지 않길 바랍니다.

김두병 2009. 01. 20. 오전 10:59

오르막이 오래 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김국진 2009. 01. 20. 오전 11:19

그렇겠지요.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윤이조 2009. 01. 20. 오전 11:36

오르막과 내리막은 어디에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 구절을 읽은 일이 있습니다. \"오를때는 앞만 보이나 내려올 때는 세상이 보인다.\" 잊히지 않는 구절 입니다.

김기현 2009. 01. 20. 오후 12:09

내리막이나 오르막이나 뛰어가면 위험하던데.... 천천히 쉬엄쉬엄 내려가고 올라가면 걸을만하지 않을까요?^^

김방환 2009. 01. 20. 오후 12:11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면서 살다보면 우리도 자연생물이라는 것을 알게되지요

김강숙 2009. 01. 20. 오후 12:33

내인생에 오르막은 언제쯤 끝날까 생각해봅니다. 내리막을 내려가게 될때 오르막을 올랐던 때를 되새기며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배철오 2009. 01. 20. 오후 12:48

생각하기 나름....힘내세요..

백운상 2009. 01. 20. 오후 01:04

그럴까요? 많이 자신이 없는 요즘입니다. 40대가 되면, 아니 50대가 되면 20대의 그 불안으로부터 많이 안정을 찾을거라 생각했었는 데 ... 그래도 믿어야 하겠죠? 힘내야 하겠죠? 그러다 봄 어느새 웃고 있겠죠.

배철오 2009. 01. 20. 오후 01:09

생각하기 나름....힘내세요..

김철수 2009. 01. 20. 오후 01:39

어려울때 일수록 건강 잘챙기시고 보듬어 가는 마음이 절실히 필요할때 이군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설빔 준비 잘 하시고 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엄영진 2009. 01. 20. 오후 01:50

하하~이 글을 읽으니 힘이 나내요. 요즘 경제적인 어려움 탓으로 심적으로 괴로움을 느끼던 중 오르막길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명숙 2009. 01. 20. 오후 02:06

그러리라 믿습니다.

정지혜 2009. 01. 20. 오후 04:33

사색의 향기님 감사 합니다~~^^ 우리는 지금이 편치 않은 인생\"길\"을 비록 걷고 오르고 내리고 하더라도...좋은일을 기다리며..또한 의식적으로나마 꿈을 잃지말고..향기나는 하루하루를 걸어갑니다.~~^^

정성철 2009. 01. 20. 오후 04:34

인생의 고난과행복에관한 유익한말씀 잘간직하여 삶의보템이 되도록하겠네.

이상인 2009. 01. 20. 오후 06:08

좋은 만남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르막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면 그리 힘들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수 2009. 01. 20. 오후 07:15

오르막이 가파르다는건 곧 정상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거겠지요^^

이주공 2009. 01. 20. 오후 07:21

네 맏는 말씀입니다. 여려분들의 앞날에 평탄한 길만 있기를 바랍니다.

서재철 2009. 01. 20. 오후 08:32

내리막은 오르막을 준비하는 길같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고휘동 2009. 01. 20. 오후 08:47

문득 현재의 번영은 쇠퇴와 동일선상에 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꽃이 피면 지고, 새 생명이 태어나면 누군가의 생이 지고, 봄이 지나면 여름, 가을, 겨울이 찾아오지요. 무릇 태허에서 태어나 만변하다가 무극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순리는 아닐런지... 우리네 삶 역시 그 만변 중의 하나일 뿐이겠지요. 욕심이 집착을 낳고, 그 집착의 끝자락을 잡고 바둥거리다가 그것을 깨달을 때 쯤에 눈을 감는 것은 아닐런지요...

한병수 2009. 01. 20. 오후 11:52

그렇지요. 어느 희랍의 왕이 당대의 철학자를 부러 명을 하기를 \"사람이 부귀영화를 누릴 때와 반대로 고통과 절망속에 빠질

김재삼 2009. 01. 21. 오전 09:52

네 그럴거라 믿고싶네요 지금의 오르막이 나중에 내리막이 되듯 좀더 참고 견디면 내리막의 기쁨이 오겠지요

노지혜 2009. 01. 21. 오후 01:24

인생 그냥 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려운거 같아요~

수채화 2009. 01. 21. 오후 05:58

요즘 친구가 많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위로의 글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waves59 2009. 01. 21. 오후 06:22

어둠이 있기에 빛은

김종섭 2009. 01. 21. 오후 11:08

감사해요^^

박주영 2009. 01. 22. 오전 02:11

그래서 인생은 살아볼 만 한거겠죠... 갈수록 삶이 팍팍해져서 걱정입니다.....

박종권 2009. 01. 22. 오전 04:08

쉼없이 달려보지만 끝이 보일듯 말듯 한 것같아 안타갑지만 그럴수록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원영 2009. 01. 24. 오후 05:54

인생의 길을 등산에 비유하곤 하지요 저는 산이 좋아서 등산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정상에 오르기가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는 분이 많지요 노력여하에 따라 목표에 도달은 그렇게 어렵지 않지요 중요한것은 정상에서 하산하는게 어렵지요 대부분의 사고는 하산시에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가 높은 지위에 있을 때 그 자리에 내려올 준비가 부족하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명예도 다 잃고 패가 망신하는 예를 우리주변에서 흔히 목도 하게 됩니다 인생은 오르막길 내리막길 이지요

임명화 2009. 01. 25. 오전 11:33

시지프의 신화가 생각나는군요

안정열 2009. 01. 25. 오전 11:40

그렇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뜹니다. 내일의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삽시다.

정성철 2009. 01. 28. 오전 10:36

인생의고난과고통이 너를 봄으로인해서 말끔이씻어떠내려가고희망과행복이무지게처럼떠오르는 기축년새아침에세로운설계를꿈꾸며가슴부풀어있다네. 우리의미래삶을위하여 파이팅;

kkj2403@naver.com 2009. 01. 29. 오전 10:22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삶이 중요한것 같읍니다

이용신 2009. 02. 04. 오후 06:23

인생의길과 자연의 길이 너무나 똑같다는것을 박도영 수필집 \"비온뒤 햇살이 더 눈부시다\" 중에서 우리네 인생살이 와 똑 닮지 안한가

변대성 2009. 02. 08. 오후 04:21

인생의 길을은 너무나도 많은가보다^&^

오현경 2009. 02. 08. 오후 10:49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박아란 2009. 02. 19. 오전 11:50

오르막이있어야 내리막도 있고 평탄하기만 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이렇게 위로하며 사는거지요 ㅎㅎ

강진철 2009. 12. 14. 오전 01:20

네, 무척 힘이 되는 글입니다. 지금 제 상황과 같거든요.

김성근 2012. 11. 17. 오후 08:44

인생길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습니다..대비하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9. 18. 오후 08:14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을 이겨내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서윤 2017. 03. 29. 오전 11:23

오르막이 시작되어 걱정입니다. 오르막은 오래가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림 2017. 04. 01. 오후 09:13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을 이겨내면 내리막이 있습니다.

김산우 2017. 09. 11. 오후 09:00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이 오래가지 않듯이 내리막의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

종 2018. 05. 25. 오후 09:32

인생길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습니다.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이 오래가지 않듯이

김국환 2018. 06. 27. 오후 10:58

자연의 길과 인생의 길.

자영 2018. 06. 29. 오후 12:27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이 있듯 우리네 인생살이도 꼭 그렇지 아니한가.

윤 2019. 03. 20. 오전 10:23

경제적인 오르막이 시작되어 걱정입니다.그러나 이 오르막은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한 2019. 03. 21. 오전 07:48

오르막의 고난과 고통이 오래가지 않듯이 내리막의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

김영 2019. 05. 02. 오후 01:04

내리막의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경제적인 오르막이 시작되어 걱정입니다.

국 2019. 05. 02. 오후 01:15

평탄하다가 굽어지기도 하며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이 있듯

수동 2019. 05. 07. 오전 10:33

내리막의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경제적인 오르막이 시작되어 걱정입니다.

tjdnf 2024. 01. 02. 오전 01:56

오르막은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dlscjs 2024. 01. 02. 오전 02:05

평안도 영원하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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