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출항

향기지기 2009. 01. 28. 오후 11:55
7393


나는 날구장창 새벽이면
멍텅구리선 마도로스가 되어
그대라는 바다로 출항한다
사진.글 - 류 철 / 울산에서

댓글 76개

정원철 2009. 01. 28. 오전 06:54

바다로 향하는 마음은...만선의 꿈을 안고 날마다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 줄겁니다..

최성규 2009. 01. 28. 오전 07:29

출항의 풍경이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최옥순 2009. 01. 28. 오전 07:31

힘찬 새해입니다

정두진 2009. 01. 28. 오전 08:00

모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만선의 기쁨으로...

임헌택 2009. 01. 28. 오전 08:15

그림같은 사진이기에 기축년의 출항을 그려봅니다

정미숙 2009. 01. 28. 오전 08:32

아침, 그 신선한 아침 햇살로 반짝이는 황금빛 바다와 배가 지나가며 생기는 하얀 포말이 어우러져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지혜 2009. 01. 28. 오전 09:02

멋진 사진 감사~~^^* 어찌보면 쓸쓸해보이기도..어찌보면희망찬 꿈같이 보이기도한 멍텅구리 배...^^!! 날마다..그대라는 바다로 출항을 해야하는 삶의 우리의 삶~~~~^^

김구회 2009. 01. 28. 오전 09:12

그래도 찾아갈 그대가 있기에 행복하겠지요?

최정숙 2009. 01. 28. 오전 09:30

새해을 맞아 새롭게 도전하라는 메세지 같습니다 끝없는 바다를 향해 우리의 인생과도 같은 항해를 해야겠지요

윤지현 2009. 01. 28. 오전 09:31

왠지 출항을 생각하면 새벽에도 활기찬 항구가 생각 나네요. 왠지 그런 영상을 보면 아직 깜깜한 새벽에도 추위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영갑 2009. 01. 28. 오전 09:47

참!!!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글과 사진입니다. 힘차고 즐거운 새해가 되시길....

허복만 2009. 01. 28. 오전 09:49

아침에 받는 향기 메일은 하루를 행복하게 하네요.....!!!^^*

홍건표 2009. 01. 28. 오전 09:59

류철님 사진이 대단하십니다

김창직 2009. 01. 28. 오전 10:16

사진이 무척 좋습니다. 늘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랍니다.

정광희 2009. 01. 28. 오전 10:17

사진이 너무 예뻐요~~

황조원 2009. 01. 28. 오전 10:42

출항=사랑을 시작할때

안희자 2009. 01. 28. 오전 10:45

감사합니다

박종희 2009. 01. 28. 오전 11:00

멋집니다..^^

김무홍 2009. 01. 28. 오전 11:02

한폭의 수체화처럼 너무좋으네요 ! 음악을 곁드렸으면 더더욱 좋았을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김용관 2009. 01. 28. 오전 11:21

설날 즐거우셨나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김전구 2009. 01. 28. 오전 11:37

ㅏㅑㅡㅓㅕㅜㅏㅕ44124412 4412

김은숙 2009. 01. 28. 오전 11:43

지난해 승진과사업계약이 뜻대로안되 부서이동까지 계획되어있는 우리남편에게 힘내라고 응원메세지와 함께 손잡고 연극보면서 힘내라고 하고싶습니다.

박현아 2009. 01. 28. 오전 11:55

사진이 멋지네요~

조서정 2009. 01. 28. 오후 12:08

아름답군요. 그러나 또 쓸쓸하네요. 태양이 뜨고 짐은 기쁨과 쓸쓸함을 늘 함께 느끼게 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이수희 2009. 01. 28. 오후 12:17

좋네요... 저는 인생의 더 큰 바다로 가는 기분이네요... 올해가 벌써 1월달이 마무리가 되어지는 시점에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것 같네요... 감사드리고 ...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 ^

전헌망 2009. 01. 28. 오후 12:18

이건 뭐... 완전 수채화네요 ㅎ 좋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옥선 2009. 01. 28. 오후 01:14

목표를 가지고 출항하는 마도로스처럼 2009년 새해 소망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출발 하렵니다.

정병초 2009. 01. 28. 오후 02:05

조용히 묵묵히 헤어쳐가는 사람이 멋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간에~~

전대섭 2009. 01. 28. 오후 02:36

오잉?.. 류철님이 울산출신이신가봐유*^^* 반갑습니다.넙죽~~

서정식 2009. 01. 28. 오후 02:40

좋은글 감사합니다. 기축년 맞아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박광식 2009. 01. 28. 오후 02:47

출항 ! 좋은그립입니다. 인생이라는 바다를 운행하다 보면, 영원히 출항은 멈추고 어대론가 사라져 버리는 삶, 새해에 출항, 시작을 알리는 활기찬 희망입니다.

최종석 2009. 01. 28. 오후 02:58

이제는 신정도 구정도모두지나갔으니새로운소망을이루기 위하여세상의 바다로 출항합시다.

예쁜여우 2009. 01. 28. 오후 04:04

멋있어요.멋진글

김성규 2009. 01. 28. 오후 04:20

바다야 내가왔노라 이제부터멀리 또멀리 꿈을향하여 돗대를달자구나이제는출항할시간하니님께갈길을인도받자구나 출항

김영식 2009. 01. 28. 오후 04:41

멍텅구리선은 배에 엔진이 없어 혼자서는 출항할수 없는데 어떻게 출항한다는 표현을 쓸까 ???......멍텅구리선은 새우잡는 어선으로 모선이 끌고 다니는 어선입니다...

문정숙 2009. 01. 28. 오후 05:35

행복해져요 ^^*

권성희 2009. 01. 28. 오후 06:19

나도..그래라는 그분의 바다로 나아가고 싶다..

시나무 2009. 01. 28. 오후 06:48

그대에게로 출항하는 내 사랑의 배.... 나는..그 사랑의 배에 마도로스라지요... 그대에게 닿을때까진.. 절대로 멈추지 않을 작정입니다...

구순석 2009. 01. 28. 오후 09:20

날구장창 \"그대\"는 날 슬프게도 기쁘게도 하네요.. 그래도 기쁨으로 열심히 살으렵니다. 좋은글 감사 감사.

김재원 2009. 01. 28. 오후 09:42

그 새벽의 바다에는 누가 있을까 그대.... 그대.....

김태수 2009. 01. 28. 오후 09:44

류철님의 글향기에 오늘도 취해봅니다. 좋은 글/사진 항상 감사합니다.

이미화 2009. 01. 28. 오후 09:50

앗~명선도다~

차경남 2009. 01. 28. 오후 10:04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힘찬 향해

이정석 2009. 01. 28. 오후 10:08

정말 아름답군요. 내 삶의 시작과 같군요

최경일 2009. 01. 28. 오후 10:42

좋은 사진과 좋은 글입니다. 전직 마도로스(외항선 항해사)로 지금은 선박검사원으로 일을 하는 사람으로 .. 늘 좋은 글과 사진 부탁합니다.

waves59 2009. 01. 28. 오후 10:48

久 良友 의 戀想

매일 2009. 01. 29. 오전 12:09

사진이 그림 같아유~, 좋은글 멋진 사진 항상 감사합니다.

배종례 2009. 01. 29. 오전 12:42

가정의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길...^^

최덕수 2009. 01. 29. 오전 11:10

감사히 보고읽고 갑니다

박도영 2009. 01. 29. 오후 12:46

참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단 세 줄의 간략한 시구(詩句)지만 삶과 인생이 녹아 있네요. 바다만 보고 자란 유년시절이라 바다는 나의 모성과도 같은 그리움이 배어있지요. 생존과 직결되지 않는 바다는 희망과 포부, 한없이 아름다운 낭만의 바다일 진데, 삶의 스단으로써의 바다는 항상 두려움의 대상이지요. 금년에는 소의 듬직하고 넓은 품성과 아량만큼이나 큰 성취감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와 멋진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강하소서.

이경환 2009. 01. 29. 오후 04:10

2009년, 다시금 출항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힘,새 희망을 안고 출항합니다.

전재영 2009. 01. 29. 오후 05:04

늘감사 합니다

김광원 2009. 01. 29. 오후 05:58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항상 메일에 향기가 가득 하네요.

김성아 2009. 01. 29. 오후 08:40

알아주지 않아도 가야만하는 그대라는 길이기에 .. 외롭고 서려워도 이겨보려합니다.

김희숙 2009. 01. 29. 오후 10:39

그대라는 바다 정말 가고싶은 그 바다

장진영 2009. 01. 30. 오후 12:06

지금 시기에 맞는 글이네요... 항상 감사 합니다...

배철오 2009. 01. 31. 오후 12:14

그대..그대는 누구인가/// 나를 반겨주리라는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다가가지는 않는가? 그대가 나를 진정 위하는 마음으로 반긴다면 그 날은 모두가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유병률 2009. 02. 02. 오전 11:48

류철님 사진이 한장의 수채화를 보는것 같아서 좋네요 저도 사진을 좋아하고 28년동안 취미를 놓지 못하고 있읍니다 사진이 디카인가요 아날로그(필카)인가요 인천에서 류병률

이경호 2009. 02. 02. 오후 10:13

넘 조쿤여.. 제주에서 도 볼수없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봉규 2009. 02. 04. 오전 10:14

졍형숙 씨 그대는 멋쟁이 입니다 어디선가 풍기는 그향기 더도 적게도아닌 지금처럼 살으신다면 좋은삶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지난번 즐거웠어요 그리고 참 오환순씨께도 고맙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변대성 2009. 02. 08. 오후 04:26

출항은 우리가 모두 잠든사이에 합니다. 만선의 꿈을 꾸면서요....... 언제나 바다는 만선의 꿈을준답니다.

김성근 2012. 11. 17. 오후 08:25

출항..그대라는 바다로 매일 출항합니다...

저녁놀 2016. 09. 19. 오후 04:13

날구장창 매일 마음은 만선의 꿈을 이룬다.

서윤 2017. 03. 30. 오후 10:45

날구장창 아침마다 시원한 마음을 마신다.

림 2017. 04. 02. 오후 08:11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나의 일을 하면 뒷날 빛이 날것입니다.

김산우 2017. 09. 13. 오전 08:58

시작이다. 출발하자.

종 2018. 05. 25. 오후 09:35

나는 날구장창 새벽이면

김국환 2018. 06. 27. 오후 11:08

그대라는 바다로 출항한다.

자영 2018. 06. 30. 오후 02:53

멍텅구리선 마도로스가 되어

윤 2019. 03. 21. 오전 07:52

멍텅구리선 마도로스가 되어 그대라는 바다로 출항한다

한 2019. 03. 22. 오후 12:26

나는 날구장창 새벽이면

자영 2019. 05. 01. 오전 10:04

나는 날구장창 새벽이면

국 2019. 05. 01. 오전 10:17

그대라는 바다로 출항한다

수동 2019. 05. 07. 오전 10:37

나는 날구장창 새벽이면

tjdnf 2024. 01. 03. 오전 12:34

바다로 출항한다

dlscjs 2024. 01. 03. 오전 12:43

그대는 바로 멍덩구리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