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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바다

향기지기 2009. 01. 21. 오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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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별이 가슴을 찌르던 밤이면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그렇지.. 그렇겠지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68개

최옥순 2009. 01. 21. 오전 06: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시나무 2009. 01. 21. 오전 07:47

밤마다...바다가 되고.. 밤마다...별이 되고... 그렇게.. 밤이면... 그리움이 깊어갑니다....

이대규 2009. 01. 21. 오전 08:05

좋은글 가져가요

황선순 2009. 01. 21. 오전 08:31

밤바다를 보면서도 아니 한적한 아침바다를 보면서도 그렇게 그렇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한다. 그사람도 그렇겠지...

이원일 2009. 01. 21. 오전 08:49

좋은 시 감사합니다.

백지원 2009. 01. 21. 오전 08:53

아름다운 글 감사드릴께요. 2009년 새해 소망하시는 일을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clair, J Baik

김민재 2009. 01. 21. 오전 09:04

요즘같이 힘든 상황에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더 각박해지고 무심해지는 것에 맘이 너무 아픕니다. 이럴때 일수록 나부터 변하는 모습을 보이는건 어떨까요? 힘내십시요 모두들 ㅋㅋ

이남기 2009. 01. 21. 오전 09:24

삼척에 가셨군요. 번번이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백운상 2009. 01. 21. 오전 09:34

겨울 밤바다를 맨발로 걸으면 그리움도 차가운 바닷물에 씩기우저 나가겠져?

허광무 2009. 01. 21. 오전 09:42

멋진 글 과 사진 감사합니다.

하정자 2009. 01. 21. 오전 09:55

사진이 너무나 좋읍니다

조석구 2009. 01. 21. 오전 10:11

좋은글감사합니다

옹금순 2009. 01. 21. 오전 10:35

가고싶네요....파란바다보러

현인선 2009. 01. 21. 오전 10:39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강영옥 2009. 01. 21. 오전 10:43

고맙습니다. 늘 바다풍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강영옥 2009. 01. 21. 오전 10:44

고맙습니다. 늘 바다풍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잘 보고 갑니다.

조영욱 2009. 01. 21. 오전 10:46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색상도 좋고

김미애 2009. 01. 21. 오전 10:56

사진이 참 멋있네.. 문구 또한.. ^^

김철수 2009. 01. 21. 오전 11:47

삼척의 밤바다 모습이 너무 좋으네요 포근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겨울바다 가보고 싶으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정지혜 2009. 01. 21. 오후 12:06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과...글 감사합니다...^^&

박삼호 2009. 01. 21. 오후 12:16

근사합니다. 아자!

김경섭 2009. 01. 21. 오후 12:45

바다가 그리워지네염..

받는 2009. 01. 21. 오후 12:48

고요가 음습해 질 즈음 밤바다에는 또 하나의 행상도시의 불빛들이 찬란하게 밤을 밝히는거지요 . 섬바다의 새로움에 경이로움마져 느끼게 되는거니까요 . 이곳이 또 그곳이었다는걸 알게되는 건 그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로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 먼 하늘아래 별을 헤아리는 그 심정을 얼어버린 차가운 겨울은 느끼고 있을까요 .

김광원 2009. 01. 21. 오후 01:15

너무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김강숙 2009. 01. 21. 오후 01:44

밤바다사진이 넘 멋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상석 2009. 01. 21. 오후 02:38

정말 멋있는 곳이군요.. 나도 한 번 가서 그 감정을 느껴봤으면 좋겟습니다.

최미현 2009. 01. 21. 오후 02:45

우와 사진이 참 멋져요 ^^

안상국 2009. 01. 21. 오후 03:44

가슴이 아련해 지는 시네요

한경희 2009. 01. 21. 오후 03:57

항상 느끼지만 류철님의 작품 하나하나가 넘멋지네요...

반현숙 2009. 01. 21. 오후 04:11

요즘 너무 여행이 가고싶네요. 가슴 속에 허전함을 채워줄 여행이 너무가고싶어요. 그래서 밤바다 그림이 더욱 와닿네요...

김용관 2009. 01. 21. 오후 04:41

구정이 다가옵니다. 가까운 형제들과의 다복한 만남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주형 2009. 01. 21. 오후 05:34

좋은 글이네요 ㅎㅎ 감사해요 ^^

고장오 2009. 01. 21. 오후 05:47

그러내요 나도 바다이고 싶네요

수채화 2009. 01. 21. 오후 06:09

밀려온 그리움 다시 썰물되어 그대의 바다에 가 닿기를... 환상속의 바다 같아요 그 바다에 가고 싶어요.^^*

배용석 2009. 01. 22. 오전 09:18

감동적입니다.

하진호 2009. 01. 22. 오전 10:24

그리움...미련...아쉬움...

매일 2009. 01. 22. 오후 02:38

여명의 바다 같아요~. 신비한 일이 곧 일어 날 듯한....^^

조춘이 2009. 01. 22. 오후 03:34

고요하게 잔잔하게 말없이 흐르는 밥마다를 생각하노라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의 글이네요...

조춘이 2009. 01. 22. 오후 03:36

그리움도 아쉬움도 모든것을 밤바다에 비유를 했네요....감동입니다

김태수 2009. 01. 23. 오전 10:39

류철님의 사진과 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아 참 좋습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과 사진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박철환 2009. 01. 23. 오후 03:12

^^

현승철-비호 2009. 01. 23. 오후 11:23

멋진사진 감사 나도 저런 멋있는사진을 찍어봤으면... 특히 여름밤바다는 환상입니다.

김명수 2009. 01. 25. 오후 03:39

별빛이 차갑게 가슴을 찌르는 밤 공감하면서..이지만 썰물은 밀려오지 않고 빠져나가지요, 그 뒤 휑하니 비워진 백사장에 공허와 그리뭄이 남겠지요.

윤인한 2009. 01. 26. 오전 11: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라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빕니다!~ ^^*

김성아 2009. 01. 29. 오후 08:46

저는 어떨땐 밤바다에 갈 곳을 잃은 배가 되곤합니다.

김희숙 2009. 01. 29. 오후 10:41

저역시 오늘밤엔 바다가 되어보렵니다

이경호 2009. 02. 02. 오후 10:16

good....!!!

변대성 2009. 02. 08. 오후 04:21

밤바다가 어떻게 일럴수가있죠>>?? 궁금합니다. 아시는분은 메일주세요^&6

김난희 2009. 02. 11. 오후 07:27

어떻게아시고 이렇게 가끔씩 좋은글귀와 멋진그림을 보내주시는지요. 덕분에 눈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박아란 2009. 02. 19. 오전 11:49

새벽에 특히 밤바다가 되지요. ㅠ_ㅠ

예쁜여우 2009. 03. 02. 오후 04:05

느낌이옵니다. 아픔이 그리고 그리움이.....

김옥자 2009. 05. 27. 오후 07:18

류철님... 사진.글 너무 잘보고 있어요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지내요 ㅎ 사진도, 글도 너무 좋아요

김태형 2009. 08. 26. 오후 07:25

난 삼척을 무척 사랑한답니다. 언젠가 삼척에서 살고파요. 부산 김태형

김성근 2012. 11. 17. 오후 08:28

밤바다..가슴에 썰물 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저녁놀 2016. 09. 18. 오후 08:16

밤마다 조용한 밤다다는 찾아오겠지.

서윤 2017. 03. 29. 오전 11:24

그리움이 썰물처럼 밀려든다.

림 2017. 04. 01. 오후 09:14

그리움이 샘물처럼 물들면 가슴엔 파랗게 멍이 들겠지.

김산우 2017. 09. 12. 오후 12:55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종 2018. 05. 25. 오후 09:33

먼 별이 가슴을 찌르던 밤이면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김국환 2018. 06. 27. 오후 10:59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자영 2018. 06. 30. 오후 02:51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한 2019. 03. 21. 오전 07:48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그렇지.. 그렇겠지

윤 2019. 03. 21. 오전 07:50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김영 2019. 05. 02. 오후 12:58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국 2019. 05. 02. 오후 01:14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수동 2019. 05. 07. 오전 10:33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tjdnf 2024. 01. 02. 오전 01:57

바다가 되겠지

dlscjs 2024. 01. 02. 오전 02:05

그리움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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