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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바다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그렇지.. 그렇겠지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68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밤마다...바다가 되고.. 밤마다...별이 되고... 그렇게.. 밤이면... 그리움이 깊어갑니다....
좋은글 가져가요
밤바다를 보면서도 아니 한적한 아침바다를 보면서도 그렇게 그렇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한다. 그사람도 그렇겠지...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드릴께요. 2009년 새해 소망하시는 일을 이루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clair, J Baik
요즘같이 힘든 상황에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더 각박해지고 무심해지는 것에 맘이 너무 아픕니다. 이럴때 일수록 나부터 변하는 모습을 보이는건 어떨까요? 힘내십시요 모두들 ㅋㅋ
삼척에 가셨군요. 번번이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 밤바다를 맨발로 걸으면 그리움도 차가운 바닷물에 씩기우저 나가겠져?
멋진 글 과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나 좋읍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가고싶네요....파란바다보러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늘 바다풍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늘 바다풍경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색상도 좋고
사진이 참 멋있네.. 문구 또한.. ^^
삼척의 밤바다 모습이 너무 좋으네요 포근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겨울바다 가보고 싶으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과...글 감사합니다...^^&
근사합니다. 아자!
바다가 그리워지네염..
고요가 음습해 질 즈음 밤바다에는 또 하나의 행상도시의 불빛들이 찬란하게 밤을 밝히는거지요 . 섬바다의 새로움에 경이로움마져 느끼게 되는거니까요 . 이곳이 또 그곳이었다는걸 알게되는 건 그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로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 먼 하늘아래 별을 헤아리는 그 심정을 얼어버린 차가운 겨울은 느끼고 있을까요 .
너무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밤바다사진이 넘 멋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멋있는 곳이군요.. 나도 한 번 가서 그 감정을 느껴봤으면 좋겟습니다.
우와 사진이 참 멋져요 ^^
가슴이 아련해 지는 시네요
항상 느끼지만 류철님의 작품 하나하나가 넘멋지네요...
요즘 너무 여행이 가고싶네요. 가슴 속에 허전함을 채워줄 여행이 너무가고싶어요. 그래서 밤바다 그림이 더욱 와닿네요...
구정이 다가옵니다. 가까운 형제들과의 다복한 만남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ㅎㅎ 감사해요 ^^
그러내요 나도 바다이고 싶네요
밀려온 그리움 다시 썰물되어 그대의 바다에 가 닿기를... 환상속의 바다 같아요 그 바다에 가고 싶어요.^^*
감동적입니다.
그리움...미련...아쉬움...
여명의 바다 같아요~. 신비한 일이 곧 일어 날 듯한....^^
고요하게 잔잔하게 말없이 흐르는 밥마다를 생각하노라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의 글이네요...
그리움도 아쉬움도 모든것을 밤바다에 비유를 했네요....감동입니다
류철님의 사진과 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아 참 좋습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과 사진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멋진사진 감사 나도 저런 멋있는사진을 찍어봤으면... 특히 여름밤바다는 환상입니다.
별빛이 차갑게 가슴을 찌르는 밤 공감하면서..이지만 썰물은 밀려오지 않고 빠져나가지요, 그 뒤 휑하니 비워진 백사장에 공허와 그리뭄이 남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라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빕니다!~ ^^*
저는 어떨땐 밤바다에 갈 곳을 잃은 배가 되곤합니다.
저역시 오늘밤엔 바다가 되어보렵니다
good....!!!
밤바다가 어떻게 일럴수가있죠>>?? 궁금합니다. 아시는분은 메일주세요^&6
어떻게아시고 이렇게 가끔씩 좋은글귀와 멋진그림을 보내주시는지요. 덕분에 눈과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새벽에 특히 밤바다가 되지요. ㅠ_ㅠ
느낌이옵니다. 아픔이 그리고 그리움이.....
류철님... 사진.글 너무 잘보고 있어요 어떤 분일까? 궁금해 지내요 ㅎ 사진도, 글도 너무 좋아요
난 삼척을 무척 사랑한답니다. 언젠가 삼척에서 살고파요. 부산 김태형
밤바다..가슴에 썰물 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밤마다 조용한 밤다다는 찾아오겠지.
그리움이 썰물처럼 밀려든다.
그리움이 샘물처럼 물들면 가슴엔 파랗게 멍이 들겠지.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먼 별이 가슴을 찌르던 밤이면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그렇지.. 그렇겠지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너도 어딘가에서 나처럼 밤마다 바다가 되겠지
가슴에 썰물같은 그리움이 밀려온다
바다가 되겠지
그리움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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