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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

향기지기 2009. 02. 02. 오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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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고독한 인간의 위안이자 치유이다.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일종의 기도이며,
펜을 든 명상이다.
- 아미엘(1821~1881) 스위스 문학가 -
1만7쪽에 달하는 '아미엘의 일기'를 쓴 작가,
'아미엘'은 일기가 기도와 명상이라고 하네요.
바쁜 일상속에 일기를 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위안과 치유를 얻기
원하신다면, 일기를 써 보세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요.

댓글 64개

나은홍 2009. 02. 02. 오전 06:36

정말 이말이 맞는거 같아요

김인수 2009. 02. 02. 오전 07:40

2월의 나와의 약속은 일기를 쓰는 것으로 시작해야 겠습니다. 나와의 약속... 아무리 피곤해도 내가 내 자신에게 충실하며 믿음을 주는 연습... 나 자신에게 부터 사랑을 주며 칭찬하며 믿음을 주는 연습을 하려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용현 2009. 02. 02. 오전 08:16

오늘 하루 희망과 누군가 옆에 있다는 큰 힘.. 정말 좋네요

김헌 2009. 02. 02. 오전 09:07

회색의 계절 회색의 아침을 걷는다 뿌연 회색의 도시에서 나를 찾아 헤메이는 나의 발자취에 진한 아픔이 배어온다 어깨 위로 짖 눌러 오는 맑은 눈동자의 애처러움에 어금니가 부수어 간다 허공에 갈퀴 되어 휘 젖는 손가락 사이로 싸늘한 회색의 바람이 심장의 고동을 멈추게 한다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이며 눈을 들어 하늘을 본다 깨어진 회색의 담장 틈에서 연록빛 여린 들풀이 돋아난다 구름 걷힌 하늘은 파랗게 투명하다 차디찬 회색의 계절에 작은 생명의 빛이 찬란하다 그 곳에 하늘의 마음이 있다 그 곳에 내일이 있다 내 마음 그 곳에 있다 내 마음 내일에 있다

구학만 2009. 02. 02. 오전 09:35

일기 쓰기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 일주일에 한번씩, 보름에 한번, 지금은 한달에 한번도 못쓰고 있습니다. 다시금 짬을 내서 일기를 쓰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내마음을 일깨워주는 \"사색의향기\" 너무 감사해요^^

고정일 2009. 02. 02. 오전 10:29

감사합니다 매일 명산의 글로 은헤받습니다

이춘자 2009. 02. 02. 오전 10:52

일기를 쓰겠다고 계획은세워놓고 그게안되네요 그냥 무슨 특별한일이아니고는 일기쓴다느게 쉽지가 않아요 2009년은 될수있으면 일기를 쓰도록 노력해야

장기흥 2009. 02. 02. 오전 11:00

치유요 기도이며명상인 일기를 왜 못쓰고있는지? 또한번 의 반성을 주는휼륭한글 이었어요. 바쁘지도 안으면서 게으른 탓으로 돌려보면서 오늘 저녁부터 또 시작해 볼께요 항상 좋은글 로 많은 깨우침을 줘서 고맙음니다

받는 2009. 02. 02. 오전 11:15

오늘은 사실아침부터 뭔가 히죽히죽 또 다른 내 마음을 살짝 건더리더라구요 가만히 들여다 보아도 아무것도 없을 듯 그런데 또 히죽 웃음이 고개를 빳빳히 치켜들고 또 히죽 새끼손가락으로 삐쭉 내민 히죽거림을 꼬옥 눌렀는데도 아마도 오늘만큼은 히죽거림웃음이 뭔가 내게 좋은 세상의 문을 두드려 보라고 일러주듯해거든요 . 행복한 히죽거림은 마치 전염병 처럼 이겠지요 . 미소가득한 오늘이 되었음 합니다 모든분들께 .......

유병주 2009. 02. 02. 오전 11:37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김주현 2009. 02. 02. 오전 11:43

다시한 번 일기쓰기의 필요성을 자극시키는 계기가 된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김기수 2009. 02. 02. 오전 11:48

시러요~~ㅎㅎㅎㅎ 좋은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오정혜 2009. 02. 02. 오전 11:54

일기는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정병초 2009. 02. 02. 오후 12:04

일기는 나와의 진지한, 때로는 재미있는 대화입니다. 시작해볼랍니다.

이수희 2009. 02. 02. 오후 12:22

어렸을때 또 학창시절때는 쓴 기억이 없는데 당장 오늘저녁부터는 써야되겠네요... 일기를 쓰면 나자신도 반성하게 되고 더 하루를 잘 마감할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죠... 어느덧 2월이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현상 2009. 02. 02. 오후 12:40

저는 늘 써요 ^ㅡ^ !!!!

양도경 2009. 02. 02. 오후 12:47

저도 새해 들어서, 일기를 꼬박 꼬박 써야겠다는 결심이 섰었는데, 요 며칠은, 마음이 헤이해졌는지, 미뤄버렸네요.;; 일기를 쓰다보면, 이것저것 생각해보게 되어서, 정말 기도이며 명상이라는 표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네요.

이병민 2009. 02. 02. 오후 01:39

일기는 고독한 인간의 위안이자 치유이다.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일종의 기도이며, 펜을 든 명상이다. 이말 뼈에 사무치도록 다가오네 일종의 기도이며 후회 이기도....

공옥미 2009. 02. 02. 오후 01:45

그러네요. 일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일기를 다시 써야 겠습니다

김용관 2009. 02. 02. 오후 02:24

2월 한달 건승을 빕니다.

허복만 2009. 02. 02. 오후 02:53

오늘 당장 일기장을 만들어서 실천에 옮겨야겠네요.... 먼훗날 지나간 일기장을 보면서 지난날을 추억해보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김인숙 2009. 02. 02. 오후 04:10

20대중반쯤이던가.......일기을 뒤척이다 유치함과 내 인생이 한심해보이던순간 장시간 써오던일기을 불에 다 태우며 다시는 칙칙한인생의흔적을 남기지말자 맹세했다...... 중년의 나이을 접어들면서 흔적이란 나의소중한추억들이란걸......다시한번 하루의삶들을 점검하고싶다 감사합니다

차경남 2009. 02. 02. 오후 04:34

말없는 고독은 무엇인가? 삶의 고독은 피곤한 인생사

차경남 2009. 02. 02. 오후 04:36

전국구사령관 어찐다요 마저랄

윤미화 2009. 02. 02. 오후 05:14

정말 학교 다닐 때 습관적으로 일기를 써 본 이후에 간혹 다이어리에 짤막하게 기록하던 게 전부였는데.. 아이가 생기면서 본격적으로 일기를 쓰게 되네요. 비록 아이에 대한 일상이지만 그 일상을 되돌아 보면서 내 하루는 어땠는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언젠가는 나만을 위한 독백....시작해야 겠죠.

조청일 2009. 02. 02. 오후 05:44

일기란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좋은 기록인 줄 알면서 잘 안되네요 몇 번 시도하다가 끝을 보질 못해 끈기가 없나 봅니다. 슬려고 또 노력 해 볼까 합니다.

이주식 2009. 02. 02. 오후 05:52

옳은신 말씀에 전적으로 100% 동감! 입니다. 기도와 명상인 일기쓰기~이제부터라도 게을리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좋은글에 늘 감사드립니다. -^*^-

이인혜 2009. 02. 02. 오후 08:25

사람들에게 할말 잘 못하는 제 성격때문에, 가슴이 답답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일기는 제게 큰 도움이 되는 거같습니다. 일기를 쓰면서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1차적으로 정리해보고... 어느 정도 객관적이 되었을 때, 그 때 사람들에게 조언도 얻고... 위안도 얻고...

단도 2009. 02. 02. 오후 09:06

일기 쓰기 운동 강추 !!

김갑순 2009. 02. 02. 오후 09:23

일기...참 어려운 숙제...옛날 생각이나네요.

임경묵 2009. 02. 02. 오후 10:30

자신을 정리하고 앞날을 계획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쓰는 습관이 없어진 지 오래되고 타자에 습관됐고, 컴퓨터가 고장날 때마다 다시 보관작업을 해야하니 번거로워서 잘 되질 않네요. 꼭 실천해야겠다 하면서도...

김달 2009. 02. 02. 오후 11:48

저도 일기쓰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건강해졌어요. 일기에... 기도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속에 있는 마음도 쓰고.. 지금 읽어보면... 참 웃긴내용도 많아요.. *^^*

yesulove2002 2009. 02. 03. 오전 12:40

임마누엘 ! 와닿는 글입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은 쓰고 있는데 이 글을 통하여 매일 쓰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매일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진호 2009. 02. 03. 오전 01:16

일기쓰기는 쉽지만 매일 지켜쓰기는 어렵네요

이병민 2009. 02. 03. 오후 12:37

?

김희숙 2009. 02. 03. 오후 02:44

동감입니다. 일기는 내안의 작은 발전을 줍니다. 교만을 잠재워주고, 용기도 줍니다. 생각하는 힘도 줍니다.

김미옥 2009. 02. 03. 오후 05:02

내일부터 새벽기도를 해보렵니다. 새벽기도의 장점이 정말 많다네요. 1. 화를 잘 내지 않는다. 2. 부지런해진다. 3.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4. 나를 바로 볼수 있다.

서영숙 2009. 02. 03. 오후 07:42

일기 쓰고 있어요. 진정한 친구인셈이지요. 감사합니다.

서연순 2009. 02. 03. 오후 07:55

그런거 같아요

신순철 2009. 02. 03. 오후 09:28

네

이순애 2009. 02. 05. 오전 10:38

항상 저를 따금하게 일게워 주는 말씀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여러 좋은 글, 말씀, 많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대성 2009. 02. 08. 오후 04:32

항상 일기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지만 따라하지 않더군요. 일기는 작은 나의 인생이 아닐까합니다.

장동원 2009. 02. 09. 오후 02:48

최근에 \"치유의 글쓰기\"이라는 글을 읽고 일기을 쓰고 있습니다. 만일 계속 일기를 쓰게되면 내면의 깊이가 지속적으로 깊어지리라 생각 됨니다

권명숙 2009. 02. 09. 오후 02:57

올만에 펜을 들어보아야겠어요

김칠규 2009. 02. 10. 오후 05:22

저도 한동안은 일기를 쓰기도 하였는데 아주 좋은 기록이 되더군요 이를 계기로 다시한번 시도하고자 합니다. 아주 좋은 내용입니다.

정인자 2009. 02. 10. 오후 09:02

좋아요.습관이되면 우울함도치료되지요

박아란 2009. 02. 19. 오전 11:41

항상 보내주시는 내용은 다 좋지만 정말.. 제일 공감가는 내용이었어요 다시 보려고 들어왔네요 ^^ 저는 매일같이 일기를 쓰는 입장으로 동감합니다.

한석만 2009. 03. 05. 오후 04:55

나이가 들수록 일기는 위대한 기도문이 되는것 같습니다

김성근 2012. 11. 17. 오전 10:46

글을 읽지도 않는데 일기를 쓴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일기 쓰는 사람들은 존경스럽습니다...

저녁놀 2016. 09. 20. 오후 03:52

마음의 위안과 치유를 하기 위해 늘 오늘 하루를 생각합니다.

서윤 2017. 03. 31. 오후 10:54

마음의 여유와 치유를 하기 위해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산우 2017. 04. 03. 오후 07:58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위안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세요.

림 2017. 04. 03. 오후 08:06

외로움과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편안함을 가지세요.

김산우 2017. 09. 14. 오후 01:06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위안과 치유를 얻기원하신다면, 일기를 써 보세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요

종 2018. 05. 26. 오후 01:07

1만7쪽에 달하는 '아미엘의 일기'를 쓴 작가,'아미엘'은 일기가 기도와 명상이라고 하네요

김국환 2018. 06. 28. 오후 08:24

일기, 어릴 때 방학숙제로 써 보았지 안 쓰게 되네요.

자영 2018. 06. 30. 오후 02:55

1만7쪽에 달하는 '아미엘의 일기'를 쓴 작가, 아미엘'은 일기가 기도와 명상이라고 하네요.

윤 2019. 03. 21. 오전 07:53

그러나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위안과 치유를 얻기 원하신다면, 일기를 써 보세요. 당장 오늘 저녁부터요.

한 2019. 03. 22. 오후 12:28

'아미엘'은 일기가 기도와 명상이라고 하네요. 바쁜 일상속에 일기를 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자영 2019. 05. 01. 오전 10:03

'아미엘의 일기'를 쓴 작가,'아미엘'은 일기가 기도와 명상이라고 하네요.

국 2019. 05. 01. 오전 10:12

일기는 고독한 인간의 위안이자 치유이다.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일종의 기도이며,

수동 2019. 05. 08. 오전 08:58

날마다 기록되는 이 독백은 일종의 기도이며,펜을 든 명상이다.

tjdnf 2024. 01. 03. 오전 12:36

당장 오늘 저녁부터요.

dlscjs 2024. 01. 03. 오전 12:44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위안과 치유를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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