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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강
쉴 새 없이 걷던 아침에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계절은 영영 그렇게
잊을 새도 없이 가쁘다고
사진.글 - 류 철 / 합천에서
댓글 66개
사진속 풍경으로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저기는 편안하겠죠?
아~ 사진이 늘 좋아요 작가분의 홈피 같은건 알려주실 수 없나요?
그림같습니다. 좋은시에이런말하면 그렇지만 저곳에서서 담배한대피고싶네요...
와 합천이네요. 저 합천사람인데 ㅎㅎ;;
바람결에 봄향기가 느껴진다 하였지요... 가만히 눈감고 있으면 겨울이 녹아 봄으로 흘러드는 그 설레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였지요.. 또 다시 계절이 돌아와... 많은 것을 새롭게 하여 준다는 것을.....
강을 담은 사진이 꿈이다.
맞아요. 계절은 변하지도, 틀림도 없이 항상 어김없이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자연..그 위대한 힘앞에 우리는 하나의 작은 인간일 뿐이네요
유유이 흐르는 강물 위에 안개는 모락 모락 피어 오르고... 여유를 갖고 살아야 겠네요.
오늘이 입춘입니다. 입춘대길-건양다경 하시옵소서......^^*
봄, 여름, 가을, 겨울...또다시 봄... 정말 숨가쁘게 계절이 흘러 가네요...
봄소식 가득안고 날아오고있는 봄을 마중해야겠는데 뭐 좋은 방법 좀 없는가 하구여 .... 이미 동구 밖 까지는 아니더라도 멀치감치서 지켜보고있다는데 내다 보아야겠어요 . 그냥 헛소릴 한다고 좀 구박은 하지않으시리라 그렇게 마음을 신뢰합니다 ....... 알아요 나도 때로는 나를 모르는데 누가 내마음을 알겠어요 이럴때는 그냥 눈치껏 사는거니까 눈치둔치코치 오늘아침은 휭하니 봄바람 소식 조금만 맛뵈기로 드리고갑니다 ,,,,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문장입니다. 봄을 맞이 할 준비가 되어있는 분위기네요
좋습니다~^^ 즐건 하루들 되시길~
이제는 봄이네요... 오늘이 입춘이네요... 하지만 봄이 아직도 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힘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에게 보여 줘야 할 때인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복된 시간되시길를 기원합니다.
매번 너무감사합니다
감사
항상 좋은 사연 양식 공급에 감사합니다 굿데이 ^^
경치가 좋은건지 사진이 좋은건지 원.... 매번 부럽네요! ^^
와~ 글도 사진도 멋지네요~
안개낀 행주대교를 건너던 아침.....차창가로 잠시 봄의 기운에 이끌려 돌아보니 오늘이 입춘이라 말을 합니다.봄 바람이....
정말 계절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왜 그리 가뿌게 가는지.....
멋지네요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봄이 가면 어느새 겨울이 오고, 계절은 쉴새없이 가쁘게 바뀌네요. 우리 사람들은 가쁜 계절의 바뀜 속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오늘이 입춘이네요. 계절은 스케줄에 따라 흘러갈뿐이죠. \"오지말라고 말했어,오지말라고 말했어....\" 내년 이맘때면 아무리 손을 내 저어도 이넘은 꼭 찾아오죠 우리 인생도 유턴 포인트가 있어, 잘 못 들어섰을경우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모두가 힘들지 않으며,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텐데...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 과거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며, 지금이 내일이면 과거가 됩니다. 후회되는 과거를 만들지 않기위해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아자아자...
아!~~~`봄강이군요 물안개자욱한 ... 조금있으면 생동감이 넘쳐날 봄강... 고물꼬물 꿈에서 깨어나고 있을 생명들... 내 안에서도 무언가 나를 일으켜 세우고있습니다. 사진도 글도 참으로 귀하게 만났습니다
아.. 좋네요..ㅠ 시가 참 좋다는..ㅎ
얼음을 녹이는 봄기운처럼 내맘을 녹이는 시네요 정말 게절과 세월은 영영 그렇게 잊을 새도 없이 가쁘고 빠르게 흐르네요
오랜만에 향기 메일을 봅니다. 벌써 봄이 이내몸을 제촉하네요..나른해 지거든요~ 봄을 타는 이 기분을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입춘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가는것이 이제는 무섭습니다. 하는 일 없이 나이만 훌쩍 잘 넘어갑니다. 젊은 날들이 아쉬울 뿐입니다. 맞습니다. 나의 꿈을 꾸고 싶은 계절이 돌아오는군요. 동백꽃도 만발하고 어김없이 몸은 돌아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삶이란 공식도 형식도 정답도 없습니다 저마다의수많은 길을 선택하여 생을 영위합니다 그길은 넓은길 좁은길 오르막 내리막 사잇길등 수없이 많지요 진정한 삶의 목적을 찾는길은 어떤길이 옳고 그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길을 찾을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 가고싶군요
제 이름은 박길웅이 아닙니다. 개명을해서 박민수 입니다. 고쳐서 불러 주세요.
입춘입니다. 더욱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메일 감사합니다^^ 수고 하세요 ^^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계절은 영영 그렇게 잊을 새도 없이 가쁘다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선명 하군요~고요함 속에 나도모를 수 없는 생각의 그림자가 내 삶을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멋진사진 공감어린 글...너무 좋습니다.
늘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주시는 류철님께 감사드리며 님의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香遠益淸
봄은 정녕오는가 봅니다!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아름다운 영상과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글 감사드립니다
흘러가는시간이 넘 안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강물은 속으로만 흐를것 같네요 겨울강의 저의 눈물처럼.......새봄이 눈을뜨면 봄강에 함께 할수 있을련지요 아바의 여인
봄강은 아지랑이로 정말 아름다워 보입니다.'
아름다운 글향기에 오늘도 취합니다.
멋있는 그리고 차분하게 맘을 담게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기만 한데 벌써 2월 둘째 월요일을 마주 하고 보니 어쨋던 시간은 우리의 마음속에 봄강이로구나 하는 연하디 연한 미소를 띄워 봅니다 사색의 향기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려고 일허게 댓글을 등록하며 2월 둘째주도 더불어 황이팅 ..팅!!!팅!!! 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책.... 괜찮아 괜찮아 살아있으니깐 ....잘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지금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다시한번 사색의 향기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축복이 가득하시길 ...
제가 이제 얼음 녹은 강물처럼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태양도 달도 날 세월따라 흐르도록 하질 못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 제 마음의 담수를 보내기 위해 수문을 열었습니다. 그러자 얼음이 녹고 저도 흘러가더군요.
봄이 가까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봄은 우리에게 항상 따스함을 전해주지요
감사해요
매년 만나는 봄이지만 금년에도 역시 봄은 기다려집니다 이 봄에는 물결치는 푸른 보리밭을 어디에선가 볼 수 있길 기대 해 보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합천에 이렇게 아름다운 강이 있나요...
물안개 자욱한 강가에서 홀로 생각해 봅니다.
아침 강가에 서 마음을 살포시 내려놓는다.
마음을 내려 놓으세요. 이 강가에서.
마음을 내려 놓으세요 이 강가에서
쉴 새 없이 걷던 아침에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쉴 새 없이 걷던 아침에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쉴 새 없이 걷던 아침에 아주... 잠시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계절은 영영 그렇게 잊을 새도 없이 가쁘다고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아주... 잠시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나의 꿈이 너의 꿈을 꾼다
새도 없이 가쁘다고
꿈이 너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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