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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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기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 슈익스 -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쉬운 일은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을 쉽게 평가하고 남의 허물을 쉽게 말하지만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다시 생각해 본다면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댓글 78개
아우... 완전 옳으신 말!!
멋지다...
자기 자신을 알고 남의 인격을 존중해야 되는데 그것이 어렵군요 .
가장 쉬운일이 남의 이야기를 하는것이며,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자신을 아는것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씀이군요 귀한말씀을 쉽게 매번 올려주셔서 감사밖에 드릴수가 없군요 감사합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오래 새겨들어야할 말씀입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글이네요...
정말 맞는 말인거 같네요.. 남의 말은 하기 쉽죠? 혹시나 저도 모르게 했다면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할께요..
와닿는말..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 이전에, 누구가를 판단하기 이전에, 다시 한번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나 자신부터..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자신을 알고 다스린다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쉬운것 같지만 매우 어렵습니다.
살아가는 기본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요즘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감갑니다... 나를 안다는것이 절대 쉽지 않네요... 아직도 절 잘 모르겠으니...
항상 좋은 메일을 접하게되는 소중한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림니다.
좋은그감사
마음에 다시 한번 새기도록 하겠습니다...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사이 실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남을 말하기전에 내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세가 되어야함을 알겠습니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었었는데..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상당히 어려운 일같아요...ㅠㅠ
다른 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 겠어요 ~
요사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아무튼 저도 제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곧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하는 것도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더 저의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하루를 생각해보고 생각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그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저에게 있어서 가장 부족한 점이죠 -ㅅ-;;;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易地思之라는 말을 자주 뇌까려 보곤 합니다만…… 지난 다음 후회하는 적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항상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남을 대할 때는 나를 대하 듯이 하는게 어떨까요? 남이 나에게 이렇게 해 주면 좋겠다는 정도로....^^
그렇게 살아가려고 하나 현실이 그렇게 안되유.흑흑..
비판하려기보다는 상대방의 잠꼬대 비판햐려는 자세보다는 이해 하려는 모습이 아름답고 상대방의 잠꼬대까지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최고의 리더가 되겠지요
비판햐려는 자세보다는 이해 하려는 모습이 아름답고 상대방의 잠꼬대까지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최고의 리더가 되겠지요
좋은 글 보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일이 이루어 지는 한해되시기 바랍니다 하영애
좋은내용이네요. 역지사지란 말과같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할수있는 여유가 오늘날 어느때 보다 실천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정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깨달음입니다. 항상 좋은 감사드립니다.
맞는말이네요
그래요 남의 말은 하기는 쉽지만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수정할수가 없으니 조심 또 조심 하여야 되겠지요 말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을수가 있듯이 늘 배려하면서 그사람 입장이 된후에야 말을 하면 될것 같으네요 늘 좋은모습으로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전 오늘. 이글을 읽고 반성합니다 ..
정말 좋은말이네요~ 나를 다시하번 되돌아보게 하는 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기...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 거같습니다.
정말 내 입장을 이해받기위해서는 남을 먼저 이해하는 포용력이 필요하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말은 쉽지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흥분상태가 끝나서야 후회를 하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는건 자기 자신을 얼마나 잘 컨터롤 할 수 있는가의 문제. 하지만,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은 가능 할 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스치면서 어깨를 툭 부딪히고 가는 사람에게 먼저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면 편안해집니다.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읽기에는 쉬운 이말과 행동이 실천에 이르기는 왜그리 어려울까요?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알면서도, 다짐하고 다짐 하였어도 다른 사람 허물을 말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나는 알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남의 허물 아닌 허물을 말하고 삽니다. 입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것 뿐이지요. 입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마음이 잘못이지요! 오늘 아침 또 반성해 봅니다. 다짐해 봅니다.
항상 좋은 말씁 감사합니다 요즘 향기의 메일 기다리는 재미로 삽니다
좋은교훈입니다,,
\"역지사지\" 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각자 개개인을 입장을 알고 이해하기는 너무도 힘드는군요... 그런나, 위에 사자성어처럼 생활한다면 삶에 재미있을겁니다. 사향가족여러분 봄이 우리주위에 성큼다가왔어요 힘내자구요....
오늘 정말 그런일을 겪었습니다.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그리고 나의 입장만 알아주길 바란다는것을, 그것이 다른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 한다는 것을 또 한번 절실히 깨닫는 하루입니다..
남의말을 하기이전에 내스스로가 한번더 더듬어본다.
예수를 메시아라 찬양하며 물고기와 떡을 얻어먹던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골고다로 갈 때에는 어디에 있었는가!
백번 맞는말씀......
아름다운 글이 되어 마음에 아름다운 사색을 안겨주는 귀한글 늘 감사!!~
넘 좋은글이라서 정말가슴에 와 닿네요..^^* 많은들한테 들려주고파서 자꾸만 자꾸..되뇌립니다.. 감사해요.....
역지사지..이말을 가슴에 꼭 새겨야 될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났쳤던 사색의 향기 메일... 언젠가부터 중독이
죄송하지만..저한테 글은 올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그쪽때문에 더 힘드네요..
참메일잘보고있오 좋은것많이보내주구려
제 마음을 흠쳐 보신 것 같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남에눈에 티는 커보이고 내눈에 들보는 보이지않는 법이지요, 사색과 침묵은 곧 금이지요,선한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달고 뼈에양약이 되느니라,
남에눈에 티는 커보이고 내눈에 들보는 보이지않는 법이지요, 사색과 침묵은 곧 금이지요,선한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달고 뼈에양약이 되느니라,(잠언:16-24)
아마도 긍정적인 생각이 부족하면 남의 얘기 하는것 같아요 옛말에 생각이 깊으면 마음을 헤아리고 얕으몬 눈앞에 이익만 본다 하잖아요. 허~얼 내가 그랬나 봅니다. 하루 하루 글씨 반성하며 살아간답니다. 나홀로 속앓이 함서리...............
아마도 긍정적인 생각이 부족하면 남의 얘기 하는것 같아요 옛말에 생각이 깊으면 마음을 헤아리고 얕으몬 눈앞에 이익만 본다 하잖아요. 허~얼 제가 그랬나 봅니다. 하루 하루 반성하며 살아간답니다. 나홀로 속앓이 함서리...............
참 내 마음에 닫는 시 입니다 이제 열심이 읽을 갑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명심 하겠습니다.
사색의 향기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글을 읽었을때는 메모도 해놓곤 합니다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남을 이야기 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하고 말을 합시다...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그의 입장에서 한번도 생각해보자.
한 번도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봅시다.
그것이 나의 편견이고 나의 허물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다시 생각해 본다면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말조심.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가장 쉬운 일은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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