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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기

향기지기 2009. 02. 09. 오후 11:41
10714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 슈익스 -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쉬운 일은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을 쉽게 평가하고 남의 허물을 쉽게 말하지만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다시 생각해 본다면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댓글 78개

서명지 2009. 02. 09. 오전 10:07

아우... 완전 옳으신 말!!

이미화 2009. 02. 09. 오전 09:14

멋지다...

구자현 2009. 02. 09. 오전 09:31

자기 자신을 알고 남의 인격을 존중해야 되는데 그것이 어렵군요 .

박삼규 2009. 02. 09. 오전 09:50

가장 쉬운일이 남의 이야기를 하는것이며,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자신을 아는것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씀이군요 귀한말씀을 쉽게 매번 올려주셔서 감사밖에 드릴수가 없군요 감사합니다

박성배 2009. 02. 09. 오전 09:51

참 좋은 글입니다/

윤경조 2009. 02. 09. 오전 10:09

참 좋은 말씀입니다

문홍열 2009. 02. 09. 오전 10:30

오래 새겨들어야할 말씀입니다

허복만 2009. 02. 09. 오전 10:37

공감이 가는 좋은글이네요...

지현숙 2009. 02. 09. 오전 10:49

정말 맞는 말인거 같네요.. 남의 말은 하기 쉽죠? 혹시나 저도 모르게 했다면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할께요..

김미애 2009. 02. 09. 오전 11:09

와닿는말..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 이전에, 누구가를 판단하기 이전에, 다시 한번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나 자신부터..

김종성 2009. 02. 09. 오전 11:24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자신을 알고 다스린다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쉬운것 같지만 매우 어렵습니다.

박관주 2009. 02. 09. 오전 11:59

살아가는 기본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요즘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선희 2009. 02. 09. 오후 12:14

공감갑니다... 나를 안다는것이 절대 쉽지 않네요... 아직도 절 잘 모르겠으니...

한병수 2009. 02. 09. 오후 12:21

항상 좋은 메일을 접하게되는 소중한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림니다.

채태석 2009. 02. 09. 오후 01:13

좋은그감사

권성희 2009. 02. 09. 오후 01:25

마음에 다시 한번 새기도록 하겠습니다...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김영희 2009. 02. 09. 오후 01:31

감사합니다 요사이 실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남을 말하기전에 내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세가 되어야함을 알겠습니다.

박은성 2009. 02. 09. 오후 01:55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었었는데..좋은글 감사합니다

윤지현 2009. 02. 09. 오후 02:11

항상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상당히 어려운 일같아요...ㅠㅠ

한재경 2009. 02. 09. 오후 02:32

다른 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 겠어요 ~

이수희 2009. 02. 09. 오후 02:56

요사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아무튼 저도 제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곧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하는 것도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더 저의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하루를 생각해보고 생각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권명숙 2009. 02. 09. 오후 03:01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그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양도경 2009. 02. 09. 오후 03:36

저에게 있어서 가장 부족한 점이죠 -ㅅ-;;;

이남기 2009. 02. 09. 오후 04:47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易地思之라는 말을 자주 뇌까려 보곤 합니다만…… 지난 다음 후회하는 적이 많습니다.

이원영 2009. 02. 09. 오후 05:08

그렇습니다.. 항상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매일 2009. 02. 09. 오후 05:16

남을 대할 때는 나를 대하 듯이 하는게 어떨까요? 남이 나에게 이렇게 해 주면 좋겠다는 정도로....^^

전대섭 2009. 02. 09. 오후 05:21

그렇게 살아가려고 하나 현실이 그렇게 안되유.흑흑..

서재철 2009. 02. 09. 오후 06:16

비판하려기보다는 상대방의 잠꼬대 비판햐려는 자세보다는 이해 하려는 모습이 아름답고 상대방의 잠꼬대까지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최고의 리더가 되겠지요

서재철 2009. 02. 09. 오후 06:18

비판햐려는 자세보다는 이해 하려는 모습이 아름답고 상대방의 잠꼬대까지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최고의 리더가 되겠지요

하영애 2009. 02. 09. 오후 07:09

좋은 글 보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일이 이루어 지는 한해되시기 바랍니다 하영애

우양이 2009. 02. 09. 오후 07:46

좋은내용이네요. 역지사지란 말과같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할수있는 여유가 오늘날 어느때 보다 실천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김동현 2009. 02. 09. 오후 08:14

항상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라맘 2009. 02. 09. 오후 08:46

예 정말 우리에게 꼭 필요한 깨달음입니다. 항상 좋은 감사드립니다.

강아름 2009. 02. 09. 오후 09:21

맞는말이네요

김철수 2009. 02. 09. 오후 10:02

그래요 남의 말은 하기는 쉽지만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수정할수가 없으니 조심 또 조심 하여야 되겠지요 말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을수가 있듯이 늘 배려하면서 그사람 입장이 된후에야 말을 하면 될것 같으네요 늘 좋은모습으로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주리애 2009. 02. 09. 오후 10:09

전 오늘. 이글을 읽고 반성합니다 ..

양지은 2009. 02. 09. 오후 10:39

정말 좋은말이네요~ 나를 다시하번 되돌아보게 하는 글....

이인혜 2009. 02. 09. 오후 10:39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기...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인 거같습니다.

나은홍 2009. 02. 10. 오전 03:57

정말 내 입장을 이해받기위해서는 남을 먼저 이해하는 포용력이 필요하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배철오 2009. 02. 10. 오전 08:31

말은 쉽지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흥분상태가 끝나서야 후회를 하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는건 자기 자신을 얼마나 잘 컨터롤 할 수 있는가의 문제. 하지만,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은 가능 할 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스치면서 어깨를 툭 부딪히고 가는 사람에게 먼저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면 편안해집니다.

박근주 2009. 02. 10. 오전 08:59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정삼례 2009. 02. 10. 오전 09:28

읽기에는 쉬운 이말과 행동이 실천에 이르기는 왜그리 어려울까요?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이상록 2009. 02. 10. 오전 10:04

알면서도, 다짐하고 다짐 하였어도 다른 사람 허물을 말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나는 알지 못한 채 살고 있습니다. 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남의 허물 아닌 허물을 말하고 삽니다. 입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것 뿐이지요. 입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마음이 잘못이지요! 오늘 아침 또 반성해 봅니다. 다짐해 봅니다.

손영구 2009. 02. 10. 오후 06:21

항상 좋은 말씁 감사합니다 요즘 향기의 메일 기다리는 재미로 삽니다

권기택 2009. 02. 10. 오후 09:07

좋은교훈입니다,,

변대성 2009. 02. 10. 오후 11:06

\"역지사지\" 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각자 개개인을 입장을 알고 이해하기는 너무도 힘드는군요... 그런나, 위에 사자성어처럼 생활한다면 삶에 재미있을겁니다. 사향가족여러분 봄이 우리주위에 성큼다가왔어요 힘내자구요....

김효순 2009. 02. 11. 오전 02:29

오늘 정말 그런일을 겪었습니다.남의 입장이 되어 생각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그리고 나의 입장만 알아주길 바란다는것을, 그것이 다른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 한다는 것을 또 한번 절실히 깨닫는 하루입니다..

강신국 2009. 02. 11. 오후 01:22

남의말을 하기이전에 내스스로가 한번더 더듬어본다.

송용주 2009. 02. 12. 오전 08:26

예수를 메시아라 찬양하며 물고기와 떡을 얻어먹던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골고다로 갈 때에는 어디에 있었는가!

최순영 2009. 02. 14. 오전 10:26

백번 맞는말씀......

김남희 2009. 02. 14. 오전 11:28

아름다운 글이 되어 마음에 아름다운 사색을 안겨주는 귀한글 늘 감사!!~

전정숙 2009. 02. 14. 오후 01:10

넘 좋은글이라서 정말가슴에 와 닿네요..^^* 많은들한테 들려주고파서 자꾸만 자꾸..되뇌립니다.. 감사해요.....

심해정 2009. 02. 16. 오전 10:27

역지사지..이말을 가슴에 꼭 새겨야 될것 같습니다.

김용민 2009. 02. 18. 오전 08:13

무심코 지났쳤던 사색의 향기 메일... 언젠가부터 중독이

엄정미 2009. 02. 20. 오전 03:00

죄송하지만..저한테 글은 올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그쪽때문에 더 힘드네요..

이교일 2009. 02. 21. 오후 09:58

참메일잘보고있오 좋은것많이보내주구려

임명산 2009. 02. 24. 오전 02:21

제 마음을 흠쳐 보신 것 같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조성태 2009. 02. 26. 오후 09:33

남에눈에 티는 커보이고 내눈에 들보는 보이지않는 법이지요, 사색과 침묵은 곧 금이지요,선한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달고 뼈에양약이 되느니라,

조성태 2009. 02. 26. 오후 09:38

남에눈에 티는 커보이고 내눈에 들보는 보이지않는 법이지요, 사색과 침묵은 곧 금이지요,선한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달고 뼈에양약이 되느니라,(잠언:16-24)

정창식 2009. 03. 02. 오후 08:52

아마도 긍정적인 생각이 부족하면 남의 얘기 하는것 같아요 옛말에 생각이 깊으면 마음을 헤아리고 얕으몬 눈앞에 이익만 본다 하잖아요. 허~얼 내가 그랬나 봅니다. 하루 하루 글씨 반성하며 살아간답니다. 나홀로 속앓이 함서리...............

정창식 2009. 03. 02. 오후 08:59

아마도 긍정적인 생각이 부족하면 남의 얘기 하는것 같아요 옛말에 생각이 깊으면 마음을 헤아리고 얕으몬 눈앞에 이익만 본다 하잖아요. 허~얼 제가 그랬나 봅니다. 하루 하루 반성하며 살아간답니다. 나홀로 속앓이 함서리...............

박봉안 2009. 03. 17. 오전 11:15

참 내 마음에 닫는 시 입니다 이제 열심이 읽을 갑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강쌍희 2009. 04. 02. 오전 05:30

명심 하겠습니다.

이상옥 2010. 01. 25. 오후 05:33

사색의 향기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글을 읽었을때는 메모도 해놓곤 합니다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김성근 2012. 11. 17. 오전 10:31

남을 이야기 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하고 말을 합시다...

저녁놀 2016. 09. 21. 오후 06:19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그의 입장에서 한번도 생각해보자.

서윤 2017. 04. 01. 오후 09:21

한 번도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봅시다.

림 2017. 04. 04. 오후 09:41

그것이 나의 편견이고 나의 허물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김산우 2017. 09. 15. 오후 07:38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종 2018. 05. 26. 오후 01:10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다시 생각해 본다면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김국환 2018. 06. 28. 오후 08:41

말조심.

윤 2019. 03. 22. 오후 12:33

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그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한 2019. 03. 23. 오전 10:40

남을 평가한다는 것이, 그리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자영 2019. 04. 30. 오전 11:00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국 2019. 04. 30. 오전 11:16

그리고 가장 쉬운 일은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동 2019. 05. 08. 오전 09:01

나의 편견이고 곧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남을 입에 올리기 전에

tjdnf 2024. 01. 04. 오전 02:14

입장이 되어 생각해봅시다

dlscjs 2024. 01. 04. 오전 02:19

나의 허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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