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연인에게
행여 원치않는 서글픈 그날이 오더라도
끝내 내려놓진 마십시오
지금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그 무수한 약속 중 하나
\"믿음\"
사진.글 - 류 철 / 순천에서
댓글 74개
믿음을 잃어 버렸습니다. 다시 찾아야 하는데 어디 갔는지 모릅니다.
사랑하기때문에 싸우고 사랑하기 위해서 미워하고 사랑이 떠나갈까봐 슬퍼지고 무서워지고 힘들고 사랑이 시작되는 그 시각부터 몸부림치며 붙잡아두려고 하지만 사랑은 어느새 내 눈에 눈물이되어 흐르네 저 강처럼 한없이 흐르네 사랑은 인생의불꽃이되어 나를 사르네 행복이 불타면서 인생을 살으면서 멀리 멀리
감사합니다
너무 예쁘네요... 글도 사진도...
아침부터 좋은 글의 읽고 나니 마음이 더 편하고 기분이 한결 좋아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어떤 관계의 대상이든 믿음이란 참으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그 믿음때문입니다. 안치환의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라는 노래의 가사를 생각나게하는 글귀네요. 혹시 사진속의 장소가 순천만 아닌가요?
서로가 믿음을 갖고 살아야 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님의 조언에 인생을 새로 배우고 잘못을 고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란씨 사색의향기 가입했네 ㅎㅎ 메일 고마워 그리고 축하해 좋은글을 공유할수 있다는건 행복한거지♥
오~순천만
그래요. 그 믿음...
때론 내 삶의 환경의 거추장스러움에 스스로 무너져 버릴때가 있는데.....무수한 약속중 하나...\"믿음\" 꼭 간직해야겟습니다~~멋진 영상과 글 감사합니다~~^^
믿음.. 저는 믿음이 참으로 고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이라는건 의지에서 오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언제나 류철님에 글을 읽으면 제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순찬
믿음~! 그 한가지만으로도 일어설 수있는 희망을 갖게됩니다
남의 소중함을 알고 더불어 살렵니다.
향기메일이 때론 내게 크나큰힘이되어주네요 짧지만 강한메세지 류철님의 사진과글 너무 가슴에 와닿는.......믿어야 나도 그도 모두행복하겠죠 근데 한번두번깨진 배신은 믿음을 갖기엔 역부족인것같아요 그래서 가슴이 아파요
아름다운 뒷모습................... 내게도........저러한 동행이 필요한... 마음이 점점 아파옵니다. 아름다운 모습에..부러운 모습에.
그래요 힘들수록 행복이찾아올거에요
반성하게 만드는 사진과 글... 감사 합니다.
너무너무 좋은 詩로군요! 좋은 글이라 친구에게 전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순천이라서 그런지 더욱 반갑고 와닿네요 항상감사합니다. 좋은글 그보다 더 좋은 사진들...
사진속의 연인.. 아마도 순천만 갈대숲인가 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 믿음..신뢰.. ...끝내 내려놓진 마십시오 라는 구절이 가슴 아프게 다가오네요
내려놓진 마라는 귀절이 마음에 닿습니다
순천만의 아름다움이 그리워집니다. 그러나 인간은 단한명도 믿을사람이 없음을 일찌감치 아는것이 상처를 받지 않을것이며 오직 보이지 않으시는 주님만 믿고 의지 할뿐입니다.
그 대 와 나 그리고... 그 사이.. 믿음....
믿음 ..참으로 고귀한 언어 .. 선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멋진글이네요^^
믿음.. 결코 잃코 싶지 않은.. 그 소중한 언어
연인은 꼭 남여가 되는 관계가있답니다. 그러므로 그 모습은 너무나 아름답씁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도 연인체럼 항상 힘내자구요^&^..........
넘 좋습니다...^^
아마 모든일이 믿음이 있다면 좋은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순천만 갯벌을 보면 어느 아득한 예 싯점에 서 있는 듯한 무량세계의 일점인 자신을 느끼지요. 갯벌은 800만 평, 갈대밭은 30만 평, 탐방로의 길이가 1,200m라니 광활하다는 말이 어울리지요. 어떤 곳이라도 생명체가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진데, 그곳은 수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는 자연의 보고지요. 갯벌에 서면 발밑으로 전해지는 유기체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답니다. 순천만의 낙조도 볼거리지만 갈대의 서걱이는 소리에 사람의 감성은 마비가 되지요. 좋은 시와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 깨질날이 있겠죠. 그리고 다시 굳건히 다져지는것.
순천만 갯벌을 보면 어느 아득한 예 싯점에 서 있는 듯한 무량세계의 일점인 자신을 느끼지요. 갯벌은 800만 평, 갈대밭은 30만 평, 탐방로의 길이가 1,200m라니 광활하다는 말이 어울리지요. 어떤 곳이라도 생명체가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진데, 그곳은 수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는 자연의 보고지요. 갯벌에 서면 발밑으로 전해지는 유기체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답니다. 순천만의 낙조도 볼거리지만 갈대의 서걱이는 소리에 사람의 감성은 마비가 되지요. 좋은 시와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천신성리 갈대밭인줄 알았네요 ㅎㅎ 좋은 사진 글 감사 합니다 ~~~
멋진 사진의 의미있고 가슴속에 와닿는 좋은글 감사드려요...
믿음이란 놈은 왜 한번 뒤틀리면 제자리 찾기가 어려울까요.......
사람이 살면서 서로 믿음을가져야 하는데 잘 않돼내요.~~~
나에게 이 아름다운 시를 보내준 사색의 향기에 감를 드립니다. 바위틈 얼음 녹아 겨을잠 개구리 놀라 뛰느 시절 오늘도 관절 다리를 달래며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며 일하는 아줌마 에게 아이디어 지식 노동을 지시하며 오늘도 하루해가 지쳐 저므럿네.
나도 아름다운 추억의 길을 동행 합니다. 우리 다 같이 손잡으며...
사랑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믿음은 언젠가 기쁨으로 돌아 오겠지요.....
너무 좋아서, 제 홈피에 담겠습니다. ^^
잡은 두 손을 놓고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 랍니다. 그래요 약속 믿음 나 자신과의 약속과 미음 때문이 랍니다. 그러려니..... 하고 말입니다.
혹.. 그 믿음이 흔들릴지라도 끝내 내려놓진마십시오 다시는 어떤 끈도 잡지않는 인생이 되지않을거라면..
그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사랑으로 시작된 두 마음이 만나서 긴- 세월을 함께 걸어가노라면 세상에서 가장 깊고,큰 믿음이란 성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요^^
-류철씨의 사진과 글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사진과 글을 보면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사진기를 하나 둘러메고 홀홀단신으로 ...
멋지구 감동적인 느낌!!!
끝내 내려 놓을 수 없어 한가닥 인연의 끈을 잡고 있답니다 손은 놓았을지라도 마음의 끈만큼은 내려 놓을 수 없었답니다 그 무수한 약속중의 하나는 언젠가는 다시 만나자는 눈물의 언약을 지금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서글픈 이날이 지나고 미소지을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글쎄요...
마음의 양식~~~^^ 즐거운 한 주 되길 바라며...
말처럼 그렇게 쉬운일은 아닌것 같네요.. 서글픈 그날이 오더라도 끝내내려놓지말라는말\" 좀 힘든말인듯 싶어요..
믿음이 제일,,, 중요하지요
사진도 멋있고.. 글도 멋있고..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시로 저를 위로해 주셔서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순천만 갈대밭 또 가보고 싶습니다..기왕 간 김에 꼬마정식은 꼭 먹고 와야겠지요...
무거움에 거추장 스러움에 내려놓지 마세요.
지금 두 손을 꼭 쥔데 마주 잡는 손이 그립습니다.
두손을 꼭 쥔체 마주잡은 손
지금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그 무수한 약속 중 하나
때론 무거움에, 때론 거추장스러움에 행여 원치않는 서글픈 그날이 오더라도
약속 중 하나 믿음.
지금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그 무수한 약속 중 하나
행여 원치않는 서글픈 그날이 오더라도끝내 내려놓진 마십시오
행여 원치않는 서글픈 그날이 오더라도
지금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그 무수한 약속 중 하나
지금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무수한 약속 중 하나
두손을 꼭 쥔 채 마주잡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