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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살아있으니까
많은 것을 달라고 하나님께 떼를 써본 적이 있습니다.
힘겨움이 닥칠 때 나만은 이런 시련 겪지 말게 해달라고,
축복을 주시고 지혜롭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달라고.
그러나 오늘
\"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라고 한
어느 작가의 글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지금은 내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괜찮아 살아 있으니까, 희망이 있으니까, 사랑이 있으니까,
내일이 있으니까, 행복이 있으니까, 난 축복이니까 괜찮아.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들의 수평이 기울어질 것 같아
차마 딸 수 없다던 어느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항상 달릴 수밖에 없는 참치의 마음과
항상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나무의 마음과
저 산 너머의 보이지 않은 그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다.
- 기윤덕 님, '이벤트 후기 - 괜찮아 살아있으니까'에서 -
댓글 97개
맞아요... 살아있다는 자체가 행복이고 희망이고 사랑이 있으니 그리고 축복이니까 괜찮은 거 같네요... 그래서 너그러운 마음가짐과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오늘을 시작하겠습니다... ^ ^
마음이 멍해지는 글입니다...
그래요.희망이 있고 아니 먼저 살아있으니까 그리고 사랑도 있으니까 아름다운 글이네요. 용기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그래요..살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항암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으러다닐때...병원가지 몇일전부터 이미 내몸은 웅럴거리기 시작했고 내속은 이미 병원가는 날을 알고 있는 듯.. 병원냄새 맡지 않아서 좋고...항암치료 받지 않아도 좋은지.....3년이 되어 가면서 그때의 절박함을 잊게 되네요.. 살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한번 잠시 바쁜 일들을 잊고 생각하게하는 말씀이군요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래요 살아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겐 축복이라 할수 있겠네요 살아있으니까 사랑도 할수있고 희망을 안고 내일로 달릴수 있는거네요 그러니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순간 순간이 우리에겐 프레젠트라고 할수 있는거죠
그러군요 살아있는것 만으로도 인생은 참 행복한 것입니다.부끄럼없이 자연순리대로 살아가렵니다.
직장 출근후 시간이 있을때마다 들여다보는 사색의 향기... 참으로 좋은 글 많습니다. 그리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일 발송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살렴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감동있는글이였네요.. 깊이 세겨서 듣겠습니다.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것만으로도 축복인데 우리 인간들은 깨닫지 못하고 불평.불만 투성이인체로 살아가고 있으니 안타깝네요...지금 이순간부터라도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좋은 글 주신 님 감사합니다...^^*
돌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좋다고 합니다. 주어진 오늘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행복하게 살기로 선택했습니다. 좋은글을 읽을때 마다 마음이 훈훈해져서 참 좋습니다 ^^ 제가 컴맹이어서요,,,카페를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오오 감동스런 말이군요...
많은것은 달라구 요구하면서 정말 세상속으로 솟굿쳐울부짓도록 소리쳐서 마음의떼를 써본적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삶의인생 관년에서도 수없이 찾은적두 많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인내해 나가저갑니다 만그모든것이 소중함이 아닐까요^^ 이시간 알차고도 힘찬 하루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고난의엄습훈련중인것같네요 ....감사로받아드리고있는것같은느낌을......기도합니다 꼭 승리할수있도록........
인간답게 사는게 진짜 삶이 아닌가.
감명깊게 잘읽구있습니다.. 오늘글은 더 맘속에 와닿네여.. 살아있으니 괜찮겠져?
시저가 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겸손은 세상을 얻는 데 사다리애 불과했다고, 그렇습니다. 좀 더 상대를 배려하고 나를 낯추는 겸손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혹독하게 받아내야 합니다. 박균조
오늘 메세지는 누군가 날 알고 보낸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도 늘 모자라고 채워지지 않음에 안타까워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꾸짖는 글인듯하여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제 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매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오늘 저에게 필요한 글이군요
우리들은 두 가지로 삶을 바라보죠. 죽은자와 산자의 터전에서.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글입니다.감사를 남깁니다!
지금 모든이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이 글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네요. 하루하루 감사하고 평안하기를 늘 바라는맘압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메일을 보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힘들어하는 저를 위해 보낸것같은데... 정말 요즘 제게 필요한 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내준 저의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 주고싶네요^^
고운마움 가지고 싶군요 ...어쩌면지구상에 인간많이 욕심으로 가득찬 더러운 속을 가진것 같아요
참으로어려운시기모두들행복하고희망을거졌으면합니다
삶에 지침속에 정말 마음에 와 닫는 이야기 입니다.
맞아 내가지금 너무힘이든다고 생각했는대 살아있으니감사하지.그래요 우리다갇이 살아있읍에 축복합니다.
괜찮아...살아 있으니^^ 너무 좋은 말이네요..!
괜찮아 살아 있어서 행동을 할수있어서...
가야할 길을 알고 따라가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이제 홀로 나와 내 갈 길을 찾아야할 때 막막함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로 받을 수 있는 글귀군요.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글..... 퍼갑니다.
감동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 내가 한 행동에 있어서 조금 후회 했었거든요,, 한번만 그냥 참을껄 이라는 생각에 제 자신에게 깊은 반성 하게 만들어준 이글과 팀장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인생에 있어서 더 많은걸 배워 갑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구요,,,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십시오!
이 글 넘 동감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당~~
가슴에 와 닿습니다.~~~넘..넘,,잘~~~알고 있는데 . 왜...........!!!!!!일까요
글이 너무 좋습니다.^^
마저요 살아 있으니 ...열심히 살다봄 좋은일있으리라 믿으며 오늘도 하루루 열심히 일하네요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좋은 글귀가 하루종일 지쳐 있던 제 맘에 따스함을 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일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아주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긴다면, 모든것이 행복해질것입니다.
힘들지만- 살아있기에 새로운 희망을 품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향기롭게---^^
너무도 감동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괜찮아, 살아있으니'가 아니라, '괜찮아, 살아있으니까' 입니다!
너무나... 모르고 있던 일상에 대한 감사함... 이 아침 다시금 오늘을 열심히 살렵니다 다짐해 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친구의 향기나는 글을 읽으니 밤새 비온 뒤의 상큼함이 배어납니다. 친구야~ 용서하며 사랑하기를....
내일이 있으니까.... 우리에게는 그래도 내일이 있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내일이 있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축복입니다 내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넘 가슴을 흔드네요
요즘 어려운시대 맞는말 같군요
머리가 멍해집니다....이런마음으로 상게해주소서...
너무 지혜로운 말이군요
맞다.. 난 살고 있으니까...... 하루가 힘들지 몰라도 내일이 또 기다라고 있으니까.. 왜??? 난 살았으니까.....
고마워요
내가슴에 필이오내요
아유 정말 멋진 긍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어느 작가의 글 지금 제게 연약하고 마음 아프고 가난한 저에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살아 있으니까....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주셨으니까...
좋은 글이군요 옮겨갑니다.
참 힘이 되는글입니다. 힘들어 주저 않고 싶은데 그래도 일어서서 용기 있는척 하고 있는 내게 큰위안 주시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가끔은 고약한 생각과 나약한 마음이 괴롭히기도합니다. 마음 안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얼굴을 환하게하고 좋은 법령을 만들어줍니다. 친구에게 이웃에게 가족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사랑과 배려를 불러내어 희망을 키우도록하면 살아있는 기ㅃ므이 더욱 빛날 것 같습니다.
김수환추기경님이 생각나는. 가슴이 따뜻해지네.....
정말 감명깊게 읽어서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릴께요
그래도 무슨 소원이든지 뭘 바라고 기도하고 원하는 것 보다는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내가 그 생각을 해낸것에 감사하고 내가 그것이라도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내가 이렇게 아플 땐 아픔이 이렇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하고 내가 삶을 사는 과정에서 희노애락 모두를 느낄 수 있게 해준것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아마도 나는 가장 행복한 삶을 사는게 아닌가 싶네요. 하하하! *^_^* 오늘도 쓴 웃음이라도 웃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참 멋집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살아간다는 것이.... 이처럼 멋진 글들을 퍼올리는 맑은 샘들이 많은 축복 문이리라 믿습니다. 설혹 내가 원치 않은 응답일지라도 그 속에는 담긴 가치의 의미를 깨닫는 멋짐들이 새 봄을 맞은 모두의 가슴에 향기로 가득 지시길 기도합니다.
참 멋집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살아간다는 것이.... 이처럼 멋진 글들을 퍼올리는 맑은 샘들이 많은 축복 때문이라 믿습니다. 설혹 내가 원치 않은 응답일지라도 그 속에는 담긴 가치의 의미를 깨닫는 감동들이 새 봄을 맞은 모두의 가슴에 향기로 가득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내일이 있음에 희망을 놓는 괜찮은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노량진에서 김익수
내 마음은 참치처럼 달릴수도 있고, 내마음은 나무처럼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있는 자유가 있으니 그 얼마나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그 힘들다는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지 좋다는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지 왜 그것이 내마음대로 되지 않는지 마음은 잡을려면 잡을수록 멀어집니다. 그 마음을 쉬게하면, 놓으면 그 자리가 천국이지요 그렇게 편하게 편안하게 평화롭게 신의 자유를 누리면서 우리모두 이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주신글 마음에 닥아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우울한데 희망이 되는 글입니다.. 다시한번 마음 다잡구 살아가겠습니다...
핑 도는 글 감
사향가족이 있으니깐 힘내세요^&^
너무나 내자신을 자꾸자꾸 되새기게 합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다는말을 다시한번하구싶네여! 자살까지할려고했던 제가 우연히 메일을 정리하다 만나게된 사색의 향기~ 제게는 큰위로가되는 메일입니다
어릴적 기도로 많은것을 달라고 기도 한적이있다 ....공감된다
괜찮아 살아잇으니까..희망이 있으니까..사랑이 있으니까..내일이 있으니까..행복이 있으니까...
저 산너머에 있는 그 무엇을 배우고 싶다.
저 산너머 보이지 않은 그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 산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찾아가 볼까.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들의 수평이 기울어질 것 같아 차마 딸 수 없다던 어느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라고 한 어느 작가의 글이 가슴에 새겨집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아들이는 마음.
항상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나무의 마음과저 산 너머의 보이지 않은 그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다.
차마 딸 수 없다던 어느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항상 달릴 수밖에 없는 참치의 마음과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지금은 내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괜찮아 살아 있으니까, 희망이 있으니까, 사랑이 있으니까,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지금은 내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괜찮아 살아 있으니까, 희망이 있으니까, 사랑이 있으니까,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그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서 있을 수밖에 없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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