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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희망
너나없이 참 분주하다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이 시린 새벽을 온전히 폐부로 삼키곤
다시 거친 숨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아직 네게로 닿는 길이 아득하기에
늘 나의 터벅 걸음은 희망이다
사진.글 - 류 철 / 신림에서
댓글 48개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꿈꿀수가 있습니다.. 내 삶에 희망인......^^* 고맙습니다...
새벽 공기는 비록 차갑지만 저의 마음은 아주 따뜻함을 느낍니다... 비록 시리고 차가운 날씨지만 바쁘게 일을 시작하며 저 또한 분주한 하루가 될것같네요... 감사하네요.. 좋은 글... ^ ^
메일을 열때마다 제일 먼저 열어봅니다. 오늘따라 눈에 많이 익어 자세히 보니 저의 부모님께서 사시는 신림이군요. 숯가마 윗 동네 구학 큰골이지요. 전국을 다니시면서 좋은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새벽을 열어 주시는 나의 친구 재원씨!
희망이라는 단어..참 좋은 말이지요.. 위기가 곧 희망이라는 말,, 지금의 우리 현실은 아닐지.. 오늘도 좋은글에서 희망 한줄기 얻어 봅니다.
뽀오얀 운무에
새벽 안개며,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들이 하루를 일찍 보여주는 듯 하네요. 희망을 피워 올린다..희망의 발걸음.
사색의향기님! 보내주신 글을 읽을때마다 정말 아름다운 향기를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숯은 검지만 흰 더러움을 닦아준다
류철님, 일상의 풍경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네요...
항상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실의 삶에 대한 모든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이 시기를 모두태워 희망을 불피워오르듯 다시부활하기를 기원하는 김수환추기경님을 그리는 싯귀같았어요.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새봄을 시샘하는 날씨가 엄청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고요~ 피어오르는 새벽연기를 보니 역시 아침 희망이네요~ 저도 중학교 때 시골 산길을 통학할 때 아침 굴뚝 연기를 보면서 영어 단어장 외우던 기억이 추억으로 살아나오네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우수입니다. 청명한 하늘이 주는 상쾌함과 함께합니다...
바라는마음은 개개인 다르겠지요?
요즘처럼 다들 어려운 때 잠시라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메세지 ~ ~ ~
우리 사회의 큰 거목,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을 애도합니다^^ 동작구 노량진에서 김익수
늘 나의 터벅 걸음은 희망이다.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평화로움 그 자체입니다
도시는 마천루로 키재기하듯 하고, 겨울 바람은 그 사이로 힘을 키워 세력을 확장시킵니다. 육신의 감각으로 느끼는 추위보다도 정신적인 추위에 더욱 움츠러드는 요즘이지요. 어느 때쯤에 본, 아득한 유년시절의 정다운 마을 정경이 마음조차 푸근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가정집이 아닌, 숯막집 풍경이라도 연기를 보니 반갑고,향수가 느껴지네요. 그때는 지금보다 배가 덜 부르던 시절이었어도 너나없이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렸지요. 모든 님들! 오늘도 건강하소서.
나의 아침을 기분좋음으로 시작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새숯막집처럼 너나없이 희망과 절망을 피워 주신 새벽희망처럼 오늘두 즐겁고 좋은하루 되시길 의미깊은 글에 감사합니다
저 구름이 겉이면 바로 희망이 보일것 같기에 오늘도 여념없이 분주한하루에 충실합니다.
매주 수요일 향기메일이 기다려 지네요...멋진사진의 주옥같은 글귀 정말 좋아요...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니 갑자기 시골집 생각이 나네염.. 뒷동산에 걸쳐있는 안개띠 또한 고향집 생각이 나네염. 아....저 시간대 바깥에서 심호흡 한번 하면 온 몸이 상쾌해지는데....찌릿찌릿하면서...ㅎㅎㅎ 고항집 냄새를 맡으러 가야겠네요...
아름다운 글입니다. 나도 아침희망을 삼켜봅니다.
슬퍼도 다시 웃는 이유입니다 ^^
참 평온합니다,사진속에 녹아든 열정이 희망인듯해 다음사진이 기다려집니다, 고맙습니다
너무나 평화로운 아침 풍경입니다..나의 고향마을 같은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새벽.. 새벽.. 지금저에게는 일상과도 같은 단어인것 같네요..
숯막집 사람들은 서울사람들이 삶처럼 정말 종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새해 벽두 숯막집 사람들은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어 오린다.
절망을 불살라 버리고 희망을 품어라.
아직 네게호 닿는 길히 아득하기에
이 시린 새벽을 온전히 폐부로 삼키곤 다시 거친 숨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아직 네게로 닿는 길이 아득하기에 늘 나의 터벅 걸음은 희망이다
이 시린 새벽을 온전히 폐부로 삼키곤 다시 거친 숨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이 시린 새벽을 온전히 폐부로 삼키곤
다시 거친 숨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아직 네게로 닿는 길이 아득하기에
절망을 태우고 희망을 피워 올린다 이 시린 새벽을 온전히 폐부로 삼키곤
새해 벽두라도 숯막집 사람들은 늘 나의 터벅 걸음은 희망이다
새해 벽두라도 숯막집 사람들은 너나없이 참 분주하다
나의 터벅 걸음은 희망이다
네게로 닿는 길이 아득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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