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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깨어지고 부서지거나
또는
네 가슴 깊이 닿거나
사진.글 - 류 철 / 삼척에서
댓글 66개
내 가슴에 들어온 돌 하나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상처받고 피흘리거나... 또는,,,, 내 가슴 깊이 박히거나...
먼하늘 달빛만 눈에 가득한테 봄바람은 내 가슴으로 부터 온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음, 한창 시절에 많이 고민했던 것들이 생각나네요. 돌은 던졌는데...
류철님의 사진과 글이 시간이 갈수록 깊이를 더해가는듯해 볼때마다 생각에 잠길수 있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가슴에도 하나의 파장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정리하고픈 요즘의 제마음에.........
젊었을때는 젊은혈기로 인해 깨어진적도 부셔진적도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두려움이 앞서고 작은 돌멩이도 무거워서 들지를 못합니다.
오늘은 왠지 글보다는 사진이 더 가까이 느껴집니다.
향기메일은,.가끔 현재 나의 상황과 일치하는 경우가 있는게 신기합니다. 제가 연인과 문제가 생겼는데 음.. 제가 글을 보냈고,. 그 글이 그 사람에게 와닿기를 바랄뿐입니다. 하지만..이 시처럼.. 깨어지거나 부서질 가능성이 많은게 사실이죠...마음이 아프네요.
며칠전 소천하신 김추기경님의 말 한마디 사랑하세요가 아닌 \"나는 바보였다\" 그는 왜 그런 말을 하였을까 그는 분명히 하나님이던진 돌에 맞았다고 본다 그 돌에 맞아 깨어져야했던 아픔을 스스로 다스리고 큰 물결을 거스르지못하고 생을 마감하면서 그는 쓸쓸히 나는 바보였다 라고 고백하였을 것이다 세상은 그 말한마디를 노 코멘트하지만 나는 왜 그가 그 말을 하셨나가 가슴아프다
뉘 가슴 인 줄은 모르지만 깊이 남지도 부서지지도 않을 이해와 포용으로 아름다운 그리움으로 승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
가슴 깊이 닿아 오래토록 박히는 것 보다 차라리 깨어지거나 부서지는 편이 더 낫지 않을지..
사진이... 딱 제 마음인듯 합니다....
아.. 사진도 좋고 글도 좋으네요..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
좋은글 매번 고맙습니다.
사진이 좋습니다
맞아요...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상처가 남거나 아니면 가슴깊이 남거나... 하지만 그럼으로 제가 좀더 시련을 이겨낼수 있는 방법인거 같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가슴에 일고 있는 파문을 어찌 감당해야 할지....
멋진 시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와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내가슴에 던져진 돌을 파문이일대를 대비해서...마음의 수양를 준비해야 겠어요...ㅎㅎ^^*...
세월, 그 무궁한 자락에 인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답할까? 그저 세월이라고 말해두자.
파문보다 강렬한 것은 저 숲~ 강한 모느크롬이 긴 여운을 남기게 합니다.;
어찌되었던 그 돌로 인한 아픔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네요. 이왕이면 돌이 아닌 것으로 아픔을 주지 않는다면 더 좋지 안을까??? 내 가슴은 내 주먹으로 때려도 아파요.ㅎㅎ
언제나 힘이되어주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삼척하면 옛추억이 살아있는곳....
깊이 닿았으면 좋겠다
ㅎ 내가심에 깊숙하게 박혀구먼유~
아름답내요 너무좋내요
내 가슴까지 파장이....
깨어지고 부서져도...깊이 닿아도...상처가 된다...
좋은글에서 하루일과와 연속적인 다람쥐 톱니바퀴같은 바쁨일상이 글과함께 도움과 힘이 솟아남니다 오늘이시간 감사한 마음으로 늘글속과 함께 점말로 헛되지 않고 감사하게 하루하루 행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내가슴에 깊이 닿았습니다~~~
봄입니다 이제 던져진 돌은 수면 아래 닿았겠지요
당신이 던진 돌이라면 온전히 받아 흡수하리라 힘든 역경도 함께라면 문제가 아니되겠지요. 사랑이란 이런것일까요???
으미심장한시군요^^*
멋진사진과 마음에 와 닿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신림에서도 찍으셨던데....... 흑 백으로 찍은 사진들이 정이 가고 보기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에 던진 돌이 심하게 박히셨나봐요.. 깨지고 부서지는 느낌이라니... 참으로 힘든시간을 보낸것 같네요... 평생은 못빼지만 조금씩 박힌가슴이 무뎌진답니다..
저는 내 가슴에 던져진돌로 인해. 많은 것들을 뉘우치고 깨달았으며 또한 산산히 조각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아, 류철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어떻게 이토록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쓰실 수 있으시죠?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매주마다 류철님의 눈과 마음을 보고 들을 수 있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가슴에 와 닿네요....
언제나 여운이 남는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아주 가슴에 닿는 내용입니다,
류철님 한번 뵙고 싶습니다. 사진이며 글이며.. 참 좋습니다. 어떤 분일까? 궁금합니다
좋은 일로 파문이 사향가족여러분들께 일어나는 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자구요^&6
류철 작가의 사진을 볼적마다 작품마다 그 장소를 찾기 위한 노고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 장소에서 마음에 와 닫는 영상을 기다리며 찰나의 시간을 기다리는 인내 또한 대작입니다.
사잔이 참으로 평화롭네요
좋은 말씀을 보냐주셔셔 감사 함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오늘 하루 타인에게 무심히 던진 돌은 없었는지!!!!
메일 받는 향기메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가슴 깊이 닿았네요. 의미 없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돌 하나 던졌다. 부서지거나 아님 너 가슴에 깊이 닿거나.
깨어지고 부셔지거나 내 가슴에 닿거나 하나이다.
내 마음에 파문이 일도록 만들지 말아라.
네 가슴에 돌을 던졌다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깨어지고 부서지거나
네 가슴 깊은 곳에 닿기 위해.......
네 가슴 깊이 닿거나
깨어지고 부서지거나 또는 네 가슴 깊이 닿거나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깨어지고 부서지거나
이제 남은 건 둘 중에 하나
가슴 깊이 닿거나
깨어지고 부서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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