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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힘
옛사람의 말에 '한 말의 곡식이라도 찧어서 나누어 먹을 수 있고,
한 자의 베라도 옷을 지어 같이 입을 수 있다.'고 하였으니,
진실로 마음만 같이 한다면 어찌 꼭 부귀를 누린 뒤라야만
함께 살 수 있겠습니까?
- 왕성순(王性淳) '여한십가문초' -
나라 안 팎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인색해질 때가 아니라 더 넉넉해져야할 때입니다.
위기를 넘기는 힘은 늘 콩 한 알도 나눠 먹던
나눔의 지혜였습니다.
댓글 45개
어려울때 일수록 돕고,고통분담,같이 위기를 극복하는민족 백의민족 입니다 동감 합니다 좋은글 감사^^.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싶은데, 왜이렇게 몸이 따르지 않는건가요. 부그러울 따름입니다.
나누는 것이 바로 힘이라는 걸 느끼네요... 몸은 피곤하고 힘들지언정 마음만은 넉넉하게먹고 콩 한쪽도 나눠먹는 나눔의 지혜가 필요할 때인 걸 실감하네요... 위기가 곧 기회라는 걸 느낍니다..
항상 주옥같은 말씀 감사드립니다.다시한번 저를 돌아봅니다.
눈에 보이는 나눔도 눈에 보이지 않는 나눔도 늘 있어왔죠. 단지 느끼고 안느끼는 혹은 느끼고 못느끼는 그런 차이인듯. 그래도 나눔은 나눌수록 더 풍족해지죠~ 어려울때일수록 더 풍족하게 마음을 나누세요.
본격적인 보릿고개라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이럴수록 더 의연한 사고가 필요할줄압니다 잘보고갑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 (진아, 대아, 참자아, 본성.. 으로 거듭나게 될 때.. ?? ~ ) 이 높이에서는 거의 아무 움직임이 없었다.. 모두들 긴 세월동안~ 여기까지 올라오면서 익힌 기술을 총 동원히야 간신히 제자리를 지킬 수가 있었다. 조금만 잘못 움직여도 무서운 결과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아무런 대화도 없었다.. 오로지- 살갖만 서로 대고 있을 뿐이었다. 마치-- 서로가 고치 속에 갇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 ~ 그리고는- 침묵이 흘렀다.. ~ ~ ~ ~ ~ ~ 기둥의 신비가 밝혀지고, 이 새로운 사실에 끔찍스런 생각이 들었다. 이 길만이 자기가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었는데, 이렇게 높이 올라왔는데 아무것도 없다니! 밑에서 볼 때만 좋게 보였던 것이다. ~ ~ 실망과 분노를 느꼈다.. ~ ~ 지난날에 들었던 이야기가 되살아났다.. \"... 오로지 나비들만이.\" \"이것이 바로 나비란 말인가?\" 그리고- 또 무슨 말이었던가? \"저 꼭대기... 그들만이 보게 될 거야...\"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안전운행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주인공.. > 주인공아! 네 밥 먹었느냐! 네 배가 부르느냐! 네 차 한잔 들거라 네 꽃지는 것을 서러워 말아라 열매 영근다.
모든 국민이 동참해서 사랑으로 보듬고 배려해서 나라를 살리는데 힘을 합해봅시다.
항상 감사드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버들 강아지 날개짓하며 나비야 놀자 할 텐데...그땐 나도 같이 놀아줘야 할 텐데 마음이 왜이리 무겁고 허전하노.시절아!! 아무리 어려워도 넌 그래도 무심히 잘도 가는구나
70노인입니다. 지금, 나라 안 팎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때가 지금만이 아니었습니다. 위기는 전에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늘 콩 한 알도 나눠 먹던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필요한 건 나눔의 지혜였습니다.
나눔의 법칙은 나눌 수록 많이 남아있는 요술 방망이 입니다.
이글은 이말은 정치인들이 새겨들어야할 말인듯 하군요. 가난한자를 돕는것은 가난한자이고..넉넉하지 못한자를 돕는것은 넉넉하지 못한자가 돕느니..부자인 사람은 자기 재산을 지키기에만 힘을쓰지 어렵고 힙든사람은 돌보지 안음은 정치인과 같음이니라.
옳으신 말씀 . 정말로 나누는 것이 이 어려운 시기를 날 극복하는 길이겠지요 잘 사는 사람들 부터
너무 너무 좋은 말 이네요 요즘 같이 어려운때에 모두가 돕고 살아야 되는데 요즘 정치인들은 국민들 한테 도움을 못 주고 있으니 국민들이 보기에는 너무 답답함을 느낍니다 좋을글 잘 보았읍니다.
힘들어도 부족해도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거... 그게 진정으로 생각하는 게 아닐까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맞는것 같습니다. 마음과 현실을 같이 하기가 쉽지 않네요.. 항상 감사해요
옳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메일 주소를 누구에게 알았는지 알려주세요 꼭
나눔이란 참으로 귀한것 입니다 만이가지고 있다고 해서 나누는것이아니고 없다고 해서 나누지못하는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진정 나 아닌 다른이를 위해 내것을 줄수 잇다는것은 고귀한 마음인 것입니다 우린 이러한 마음을 특히 요즘같이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내이웃과 함께하는 마음들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우린..........
그렇네여...서로의 마음 보듬어 주는....좋은 세상을 만들었음 바라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지금우리는 빙하기를 살아가고있읍니다 빙하기는 우리가 상상 할수없는 엄청난 변화가있습니다 누구하나도 온전할수없습니다 따뜻한 체온으로 함께 나누어야만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지금이순간 누군가는 나보다더 힘든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줍시다
문명이 발전하는 에너지는 인간사에 정을 갈가먹으며 진보하나보다 현대문명의 속에서 현기증....
이교수님 보내주시는 글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려울수록 돕고 삽시다^^
어려운 시절에 나눔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위기를 넘기는 힘 늘 콩 한쪽도 나누어 먹던 추억이 있습니다.
인색해 질때가 아니라 더 넉넉해야 할 때 입니다.
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싶은데 행동이 따라 주지 않습니다.
절제할때가 아니라 더욱 넉넉할때 입니다.
나라 안 팎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인색해질 때가 아니라 더 넉넉해져야할 때입니다
진실로 마음만 같이 한다면 어찌 꼭 부귀를 누린 뒤라야만 함께 살 수 있겠습니까?
나누는 마음과 지혜.
위기를 넘기는 힘은 늘 콩 한 알도 나눠 먹던 나눔의 지혜였습니다.
나라 안 팎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인색해질 때가 아니라 더 넉넉해져야할 때입니다.
함께 살 수 있겠습니까? 나라 안 팎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옛사람의 말에 '한 말의 곡식이라도 찧어서 나누어 먹을 수 있고, 한 자의 베라도 옷을 지어 같이 입을 수 있다.'고 하였으니,
한 자의 베라도 옷을 지어 같이 입을 수 있다.'고 하였으니, 진실로 마음만 같이 한다면 어찌 꼭 부귀를 누린 뒤라야만
나눔의 지혜였습니다.
힘은 늘 콩 한 알도 나눠 먹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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