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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멀리서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바라보는
사진.글 - 류 철 / 보성에서
댓글 73개
풋풋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가족인것 같읍니다.
지금 내게도 또 다른 한사람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일지는 몰라도 아직은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나의 또 다른 한사람.
좋은글 감사해요
와우. 넘 이쁜 글 사진 입니다. 올 여름 보성 꼭 가봐야 겠습니다.
항상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나 항상 생활에 밀려 꿈만 꾸는데 항상 좋은글 감사 합니다
왜 눈물이 날까요. 제맘속에......... 그져 바라보는 사람이 있어서 일까요 저와 가까와 질 수 없는 거리에 있는 사람이라........ 눈물이 나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참 웃긴 꿈을 꾸었습니다 복잡한 일상을 탈출한 듯 한 꿈....
단 한사람이 있읍니다. 인삼도 산삼도 아닌 사랑만을 주는 사람이 있읍니다.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입니다. 주시는 사랑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있을까??
왠지 오늘 이글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나만을 바라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이겠지요....^^*
앗싸~ 1등이다!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짧고 간결하지만 많은 여운이 남는 글과 사진입니다.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언제나 나타날지... 그것도 알수 없는 멀리 있는 곳에서 하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릴겁니다..
나만을 바라보는 한 사람... 어머니...배우자... 내가 바라보는 한 사람은 아들.. 왠지 그냥 가슴이 찡~~하네...
이제 내가 그 사람을 향해 돌아볼 때 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 그 사람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저 사람이 그 사람인 듯 착각하게 되네요. 나에게도 그 사람이 있을까?
항상 조은 글 주셔서 감사함니다
이제 봤네....말을 ㅎㅏ지!ㅎㅎㅎ
잘 계신지요
있었음좋겠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을 떠도는 그리움의 시간 처럼.
이제 사색의 향기 그만보래라
나는 그대에게 차꽃같은 마음밖에 줄것이 없네라고 하듯이 차밭의 풍경이 온화하게 보입니다....햇차의 향과 맛을 기다리고 있네여....
사진, 글 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눈이 시원합니다.~~
종숙아 제발 답장 좀 해줘 정말 보고 싶다 왜 소식이 안전해지나??? 건강 조심하고 알았지 !! 나이가 드니 너 얼마나 보고 싶은지 아니 ??
사무장님 요즘 바쁘셔서 통 소식이 없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있으세요. 안방환올림
언젠지 아련한 기억속에 어디선가 그사람을 바랄볼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니 바보라 하지요 가까이의 눈빛과 멀리서 풍기는 그녀의 향기만으로도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참 둔하지요 참 멋진 사진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지금 그사람이 보고싶습니다. 문득..........
그사람이 바라보는 보이지 않는 멀리까지 길이 나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우리가 사랑할때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
당신도 다녀 오셨군요 동감입니다 ㄱ ㅅ ㄱ ㅅ
정말 그런사람이있을까요? 그렇담.. 좀 힘이나겠는데말이죠^^
항상 좋은글 감사 감사 드려요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바라봐 주는.ㅎㅎㅎ
\"사랑\" 입니다....
항상 좋은 글 좋은 사진 감사하는 한마음입니다.
그 멀리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죠..
그도 먼발치서 날 바라보고 있더군요 항상 마주보며
이또록 짧은글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희망 ,용기, 그리움이묻혀있고 그리고 언제나 당신을 지켜주는 그이(그녀)가 있고 애잔한 아픔이 베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분명 혼자가 아님니다.
행복해라...
시원한 봄밭에서..... 노량진에서 김익수
그 사람 생각이나네 봄비 내릴때 떠나간 사람 비가되어 가슴 적시네
홀로 서있는 저사람 그대는 진정 누구인가.나일 수도 있고 그대일 수도 있으나. 넘 외롭지 않은가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네. 그분이 있기에 늘 소망중에 거할수 있으며 언제라도 감사할수 있습니다. 그분은 예수님 입니다. 나의 구원을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으셨지요.
너무멋지고 아름다운 그림 과 글입니다
너무아름답습니다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 힘들어요...ㅠㅠ
한사람 누구일까? ?
그사람은 행복짱!
이 글을 읽으니 가슴 한 켠에서 떠오르는 이름 석 자.. 좋은 글과 그림..감사합니다.
이 그림을 보니까 옛날이 문득 떠 오릅니다. 얼굴도 모르는 그녀와 시로서 사랑을 서로 고백하였으나 우리는 평생을 그리워 하다가 어느 날 소식이 뚝 끊어졌읍니다.지금 이 그림 속에 그녀를 상상하며 그리워 지는군요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생각핼 볼 일이다.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을 잊고 헛되게 바삐산다.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생각해본다. 이 글과 사진이 가슴을 쿵쿵울리게 한다.
도대 췌 뉘시온지......
멀리서 당신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겟꾼
무엇을 연상케 하는지 궁금합니다. 봄의 새싹속에 있는 모습같네요
푸른 들 아름답습니다..외로이 있는 그 사람는 누구입니까...
언제나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멀리소 부터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푸른 초원 시원함을 느낌니다.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한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언제까지나
누구나 한 때는 누구에게는 그런 사람이었을까.
당신만을 바라보는
멀리서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바라보는
멀리서 당신만을 바라보는
멀리서 들어오는 초록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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