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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향기지기 2009. 03. 11. 오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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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바라보는
사진.글 - 류 철 / 보성에서

댓글 73개

구자현 2009. 03. 11. 오전 08:33

풋풋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가족인것 같읍니다.

구학만 2009. 03. 11. 오전 09:10

지금 내게도 또 다른 한사람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일지는 몰라도 아직은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나의 또 다른 한사람.

이대규 2009. 03. 11. 오전 09:18

좋은글 감사해요

오수연 2009. 03. 11. 오전 09:46

와우. 넘 이쁜 글 사진 입니다. 올 여름 보성 꼭 가봐야 겠습니다.

정정근 2009. 03. 11. 오전 09:46

항상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나 항상 생활에 밀려 꿈만 꾸는데 항상 좋은글 감사 합니다

권성희 2009. 03. 11. 오전 09:49

왜 눈물이 날까요. 제맘속에......... 그져 바라보는 사람이 있어서 일까요 저와 가까와 질 수 없는 거리에 있는 사람이라........ 눈물이 나는 것일까요?

정혜원 2009. 03. 11. 오전 10:07

오늘 아침 참 웃긴 꿈을 꾸었습니다 복잡한 일상을 탈출한 듯 한 꿈....

srs8004 2009. 03. 11. 오전 10:20

단 한사람이 있읍니다. 인삼도 산삼도 아닌 사랑만을 주는 사람이 있읍니다. 하루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입니다. 주시는 사랑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혜영 2009. 03. 11. 오전 10:31

있을까??

안태주 2009. 03. 11. 오전 10:44

왠지 오늘 이글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허복만 2009. 03. 11. 오전 10:47

나만을 바라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행복한 일이겠지요....^^*

012 2009. 03. 11. 오전 11:07

앗싸~ 1등이다!

권희선 2009. 03. 11. 오전 11:14

사진과 글이 잘 어울리네요. 짧고 간결하지만 많은 여운이 남는 글과 사진입니다.

이수희 2009. 03. 11. 오전 11:15

나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언제나 나타날지... 그것도 알수 없는 멀리 있는 곳에서 하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릴겁니다..

박형순 2009. 03. 11. 오전 11:26

나만을 바라보는 한 사람... 어머니...배우자... 내가 바라보는 한 사람은 아들.. 왠지 그냥 가슴이 찡~~하네...

김승신 2009. 03. 11. 오후 12:23

이제 내가 그 사람을 향해 돌아볼 때 입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 그 사람

신성옥 2009. 03. 11. 오후 12:47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저 사람이 그 사람인 듯 착각하게 되네요. 나에게도 그 사람이 있을까?

김광옥 2009. 03. 11. 오후 01:14

항상 조은 글 주셔서 감사함니다

전윤식 2009. 03. 11. 오후 01:23

이제 봤네....말을 ㅎㅏ지!ㅎㅎㅎ

양해찬 2009. 03. 11. 오후 01:49

잘 계신지요

채태석 2009. 03. 11. 오후 01:55

있었음좋겠네

김승재 2009. 03. 11. 오후 02:23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을 떠도는 그리움의 시간 처럼.

조은미 2009. 03. 11. 오후 03:40

이제 사색의 향기 그만보래라

정연순 2009. 03. 11. 오후 04:16

나는 그대에게 차꽃같은 마음밖에 줄것이 없네라고 하듯이 차밭의 풍경이 온화하게 보입니다....햇차의 향과 맛을 기다리고 있네여....

서영숙 2009. 03. 11. 오후 04:29

사진, 글 늘 감사합니다.

김미영 2009. 03. 11. 오후 04:50

오랜만에 눈이 시원합니다.~~

이종숙 2009. 03. 11. 오후 04:55

종숙아 제발 답장 좀 해줘 정말 보고 싶다 왜 소식이 안전해지나??? 건강 조심하고 알았지 !! 나이가 드니 너 얼마나 보고 싶은지 아니 ??

안방환 2009. 03. 11. 오후 04:55

사무장님 요즘 바쁘셔서 통 소식이 없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있으세요. 안방환올림

유문식 2009. 03. 11. 오후 05:12

언젠지 아련한 기억속에 어디선가 그사람을 바랄볼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김재원 2009. 03. 11. 오후 05:48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니 바보라 하지요 가까이의 눈빛과 멀리서 풍기는 그녀의 향기만으로도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참 둔하지요 참 멋진 사진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박정미 2009. 03. 11. 오후 07:37

지금 그사람이 보고싶습니다. 문득..........

이진희 2009. 03. 11. 오후 09:32

그사람이 바라보는 보이지 않는 멀리까지 길이 나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우리가 사랑할때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

정융시 2009. 03. 11. 오후 10:31

당신도 다녀 오셨군요 동감입니다 ㄱ ㅅ ㄱ ㅅ

심미경 2009. 03. 11. 오후 11:01

정말 그런사람이있을까요? 그렇담.. 좀 힘이나겠는데말이죠^^

김은구 2009. 03. 11. 오후 11:17

항상 좋은글 감사 감사 드려요

매일 2009. 03. 11. 오후 11:48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바라봐 주는.ㅎㅎㅎ

시나무 2009. 03. 12. 오전 01:15

\"사랑\" 입니다....

김태수 2009. 03. 12. 오전 05:21

항상 좋은 글 좋은 사진 감사하는 한마음입니다.

배철오 2009. 03. 12. 오전 06:10

그 멀리서 나를 바라보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죠..

임지영 2009. 03. 12. 오전 07:27

그도 먼발치서 날 바라보고 있더군요 항상 마주보며

조정현 2009. 03. 12. 오전 07:58

이또록 짧은글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희망 ,용기, 그리움이묻혀있고 그리고 언제나 당신을 지켜주는 그이(그녀)가 있고 애잔한 아픔이 베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분명 혼자가 아님니다.

김숙자 2009. 03. 12. 오전 10:43

행복해라...

김익수 2009. 03. 12. 오후 12:27

시원한 봄밭에서..... 노량진에서 김익수

장영희 2009. 03. 12. 오후 12:33

그 사람 생각이나네 봄비 내릴때 떠나간 사람 비가되어 가슴 적시네

종소리 2009. 03. 12. 오후 01:42

홀로 서있는 저사람 그대는 진정 누구인가.나일 수도 있고 그대일 수도 있으나. 넘 외롭지 않은가

김윤희 2009. 03. 12. 오후 02:25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김옥경 2009. 03. 12. 오후 02:27

네. 그분이 있기에 늘 소망중에 거할수 있으며 언제라도 감사할수 있습니다. 그분은 예수님 입니다. 나의 구원을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으셨지요.

이제인 2009. 03. 12. 오후 05:18

너무멋지고 아름다운 그림 과 글입니다

차경남 2009. 03. 13. 오전 11:11

너무아름답습니다

정순임 2009. 03. 13. 오전 11:38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 힘들어요...ㅠㅠ

김연희 2009. 03. 13. 오후 11:10

한사람 누구일까? ?

정원 2009. 03. 14. 오전 12:43

그사람은 행복짱!

허윤정 2009. 03. 14. 오전 10:35

이 글을 읽으니 가슴 한 켠에서 떠오르는 이름 석 자.. 좋은 글과 그림..감사합니다.

박수업 2009. 03. 14. 오후 03:38

이 그림을 보니까 옛날이 문득 떠 오릅니다. 얼굴도 모르는 그녀와 시로서 사랑을 서로 고백하였으나 우리는 평생을 그리워 하다가 어느 날 소식이 뚝 끊어졌읍니다.지금 이 그림 속에 그녀를 상상하며 그리워 지는군요

김홍철 2009. 03. 20. 오후 02:58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생각핼 볼 일이다.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을 잊고 헛되게 바삐산다.

김홍철 2009. 03. 20. 오후 03:03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생각해본다. 이 글과 사진이 가슴을 쿵쿵울리게 한다.

연길홍 2009. 03. 28. 오전 09:14

도대 췌 뉘시온지......

윤희정 2009. 04. 02. 오전 11:39

멀리서 당신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겟꾼

변대성 2009. 04. 04. 오전 01:24

무엇을 연상케 하는지 궁금합니다. 봄의 새싹속에 있는 모습같네요

김성근 2012. 11. 16. 오전 11:23

푸른 들 아름답습니다..외로이 있는 그 사람는 누구입니까...

저녁놀 2016. 09. 26. 오후 05:11

언제나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서윤 2017. 04. 08. 오후 07:21

멀리소 부터 바라보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림 2017. 04. 12. 오후 09:53

푸른 초원 시원함을 느낌니다.

김산우 2017. 09. 21. 오후 12:53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종 2018. 05. 30. 오전 10:08

한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언제까지나

김국환 2018. 07. 02. 오후 06:18

누구나 한 때는 누구에게는 그런 사람이었을까.

윤 2019. 03. 25. 오전 10:25

당신만을 바라보는

한 2019. 03. 26. 오전 09:56

멀리서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바라보는

자영 2019. 04. 26. 오전 10:20

한 사람이 있습니다

국 2019. 04. 26. 오전 10:37

멀리서 언제까지나

수동 2019. 05. 11. 오전 08:33

당신만을 바라보는

tjdnf 2024. 01. 08. 오전 12:32

멀리서 당신만을 바라보는

dlscjs 2024. 01. 08. 오전 12:36

멀리서 들어오는 초록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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