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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지기 2009. 03. 18. 오후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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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맥위로 떠오르는 해가
마알간 당신 얼굴 같습니다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
저 혼자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저 혼자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합천에서

댓글 65개

김정오 2009. 03. 18. 오전 07:07

자주 좋은 소식과 아름다운 글을 보내 주심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나무 2009. 03. 18. 오전 07:55

저 또한 그립습니다.

유재현 2009. 03. 18. 오전 08:06

안녕하세요 저의고햐이 합천입니다 너무도 ㅏ름답죠 자주가지는 못합니다만 내고향 살아쉼시는 것같은 아름다움이 이쓴곳입니다

이보규 2009. 03. 18. 오전 08:25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떠오르는 해를 보고 당신의 얼굴을 그리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임대성 2009. 03. 18. 오전 08:53

류철님 ! 매번 올린 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감정인데,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고 감정이 묻어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감탄합니다. 언젠가는 이 사진들을 모아서 개인사진전을 한번 열면 어떨까요 ? 초대해 주시면 기꺼이 참석하여 감상하고 싶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김태진 2009. 03. 18. 오전 08:54

아름다운 그림움이네요.....

안옥희 2009. 03. 18. 오전 09:58

아름다운 사진과 글입니다. 보내주시는 글들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만 2009. 03. 18. 오전 10:05

당신의정신적 풍요함에 애정을 보냄니다...

이대규 2009. 03. 18. 오전 10:16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배규태-신성 2009. 03. 18. 오전 10:18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우리 인간들도 조화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윤후숙 2009. 03. 18. 오전 10:20

정말 향기 가득한 좋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맘으로 보고 있답니다*^^*

장영희 2009. 03. 18. 오전 10:27

어쩐지 나홀로 보라는 말 같이 느껴지네요 고요한 떠오름이 참 아름답게

권성희 2009. 03. 18. 오전 10:40

그리움.......... 그립다.........그립습니다. 저도 그러합니다. 당신이 참 그립습니다.

오봉근 2009. 03. 18. 오전 10:49

안녕하세요~! 늘 변함없이 좋은 글 보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합천 가야산과 해인사가 근접해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지요...해인사에 있는 팔만대장경을 딱 한번 가서 본적이 있었는데.....가야산 정상 에도 올라 가 봤었는데 지금은 회상으로 합천의 맑은 하늘를 추억합니다.

김경민 2009. 03. 18. 오전 10:57

끝구절이 너무 찡하네요.

권희선 2009. 03. 18. 오전 11:25

떠오르는 해가, 하룻밤 새 켜켜이 쌓인 것들을 말갛게 비춰줍니다.

김일환 2009. 03. 18. 오전 11:28

아름답습니다. 사진이 쓸쓸해 보입니다.

장영자 2009. 03. 18. 오전 11:35

내맘같다

유남희 2009. 03. 18. 오전 11:42

마알간 산위로 떠오르는 저태양을 보라 마음도 몸도 맑아지는기분이군요

류수희 2009. 03. 18. 오전 11:44

좋은 사진입니다...

구학만 2009. 03. 18. 오전 11:56

매일매일 보는 얼굴이지만 시간시간이 그립습니다.

김수미 2009. 03. 18. 오후 12:34

그 분이 언제 봐 주실까.. 몇 년 째 해바라기입니다. 내 맘을 아실까?

민순호 2009. 03. 18. 오후 01:26

<만남.. > 인간은 부르면 대답하는 존재다. 진정한 교육은-- 혼과 혼의 대화요, 인격과 인격의 부딪힘이요, 정성과 정성의 호응이요, 정열과 정열의 만남이다..

김용제 2009. 03. 18. 오후 01:34

18세 중매로 결혼때 신랑의 얼굴이 산맥위로 떠오르는 당신의 얼굴로 마음에 간직한 15살의 신랑 ~ 지금은 ~

이수희 2009. 03. 18. 오후 01:40

맞아요... 저 혼자일때가 가끔 있어요... 그립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닙니다... 가족들... 아버지... 주변의 친구들 제가 아는 모든이들이 저한테는 친구요... 조언자인것 같네요... 아무튼 혼자 생각할때가 많아요.. 그런데 힘이 들지가 않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조선영 2009. 03. 18. 오후 01:47

오빠 마음이 내 마음과 같을까요?

김지순 2009. 03. 18. 오후 02:02

혼자라고 생각지마세요. 저도 마주 보고 있으니까요.마아니 그립습니다.

김용관 2009. 03. 18. 오후 03:30

그리움이 쌓이면 보고픔으로 변하겠지요????

정지혜 2009. 03. 18. 오후 03:54

와~~^^! 산정상에서 이런 멋진 광경을 ~카메라에담아...함께 보여주시니..참으로 감사합니다~~^^*그리운 엄마의 얼굴 같습니다~~^^

종소리 2009. 03. 18. 오후 03:57

지금 막 산 정상을 향해 거의 다 올라왔습니다 .5분후면 그대는 혼자가 아니고 나와 둘이 됩니다

정규호 2009. 03. 18. 오후 04:07

아아..합천...제 고향이고 한달 전까지만해도 있었던 곳.. 이렇게 보게될줄이야... 새롭네요.^-^

박재명 2009. 03. 18. 오후 04:11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있으세요

박영만 2009. 03. 18. 오후 04:26

류철, 그대는 누구를 그다지도 그리워 하시오?

박종태 2009. 03. 18. 오후 04:30

아~ 저도 그리운얼굴이 있네요....

정귀선 2009. 03. 18. 오후 05:46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요!!

수채화 2009. 03. 18. 오후 06:34

아름답습니다. 눈물이 날 만큼... 아껴아껴 바라보겠습니다 ^^*

paulchoi 2009. 03. 18. 오후 08:03

오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께서 쓰러지시고 아끼던 후배가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고... 작은 한 사람의 모습도 소중하게 바라보아야겠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원영 2009. 03. 18. 오후 08:05

하루의 시작이 일출처럼 저렇게 아름답다면 그보다 큰 선물이 있을까 싶다. 오늘은 눈 앞에 있으니 현실이고 영원한 것이다 내일은 희망적일뿐 우리 인간들에겐 보장된것이 없으니 내일 앞에는 언제나 겸손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인가 보다.

차경남 2009. 03. 18. 오후 09:22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미영 2009. 03. 18. 오후 09:37

.................................................................................. .

권혁한 2009. 03. 18. 오후 09:56

솟아오르는 밝은해와 같이 맑고 환한 모습이여야 할텐데 그러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김종인 2009. 03. 19. 오전 04:03

경제가 어려울때 희망의 불빛이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우리는 어려울때 일수록 내일을 향해 굳굳히 걸어나가는 근성을 보이는 국민 아닙니까? 서로 힘을 합해 부등켜앉고 앞으로 나갑시다.

박보식 2009. 03. 19. 오후 12:17

짧은 내용이지만 깊게 생각하게 하는 글 같습니다.

조규철 2009. 03. 19. 오후 02:36

그리움이 깊어지면 외로움의 부피가 커지지요. 적막하게 느껴지는 산 정상에 혼자 있으면 그리움이 더욱 깊어지겠지요. 참으로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 ^*

홍춘옥 2009. 03. 19. 오후 09:22

강진영 소장님이 항상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함니다 만 뉘신지 기억이 안나서요 ^^ 죄송

김유순 2009. 03. 20. 오전 10:19

항상 좋은 사진과 맛갈스러운 향기를 보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부럽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줄수있다는게 .,,,,멋진 사진 기대 해도 되겠지요 ?

김은희 2009. 03. 21. 오후 03:26

그립네요..

정경자 2009. 03. 30. 오후 11:10

예전부터서 그러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세월이 흐른 후에도... 많이 그립겠지요

이규희 2009. 04. 01. 오후 02:46

류철씨의 사진과 글을 볼 때마다 고달프던 삶이 행복으로 바뀝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인생을 즐기

변대성 2009. 04. 04. 오전 01:31

경남 합천에서 해돋이를 볼수있는곳이 어디입니까? 메일로 좀 알여주세요..

유재승 2009. 06. 22. 오전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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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2012. 11. 15. 오후 12:46

저 혼자 그대 얼굴을 바라봅니다..저 혼자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저녁놀 2016. 09. 28. 오후 07:06

저 혼자 많이도 그립습니다.

서윤 2017. 04. 09. 오후 08:01

홀로 아리랑입니다.

림 2017. 04. 13. 오후 11:56

홀로 서서 롤로 보고 있습니다.

김산우 2017. 09. 22. 오후 09:22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저 혼자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종 2018. 05. 31. 오전 11:26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 저 혼자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김국환 2018. 07. 02. 오후 06:53

산과 해.

윤 2019. 03. 26. 오전 09:59

저 혼자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저 혼자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한 2019. 03. 27. 오전 09:06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

자영 2019. 04. 25. 오후 12:53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

국 2019. 04. 25. 오후 01:13

지금 산 정상엔 저혼자 있습니다 저 혼자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수동 2019. 05. 12. 오전 11:39

마알간 당신 얼굴 같습니다

tjdnf 2024. 01. 08. 오전 12:34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dlscjs 2024. 01. 08. 오전 12:38

그대 얼굴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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