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봄... 앓는 소리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문득 또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사진.글 - 류 철 / 구례에서
댓글 68개
정말로 세당이 노란색 꽃물경입니다. 봄이 온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이 아침이 너무 좋으것같아요
류철님의 사진은 참 아름답습니다. 예술의 향기가 풍기고요. 글은 더 말할것도 없이 좋군요
감사하고 고마어요
난 지금 사랑을 앓고 있다. 하지만, 이봄이 지나고나면 내사랑도 질것이다.
봄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춥습니다 이유도 없는 이 추위는 어디서 오는 것일가요 짧고도 큰 깨달음 여행과 생활속에서 건져 올린 묵상 좋습니다 너무나도...
<사랑의 다리.. > 나와 너 너와 나 사이에는 서로를 지탱해주는 사랑의 다리가 있다. 서로가 손을 잡고 있을 때 삶은 그 다리를 건너가고 나와 너 너와 나는 그 사랑의 다리를 건너 영원한 생명의 고향에 이르리라..
노오란 꽃 물결로 저도 봄을 앓고 있네요.. 오래전에 구례 산동마을을 다녀왔었네요
너무아름답네요
아~~~한국 가고싶당~~ㅜㅜ
너무 예뻐서 그림인줄 알았네요~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사진과 글 멋집니다^^
정말 노오란 꽃물결이네요
봄날의 따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즐겁 습니다 그대가 있어 기쁨니다 이렇듯 우린 항상 그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아 아름다워라...눈이 부시다....
섬진강 타고 봄이 오네요~~매화꽃보러 구례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봄...앓는 소리...아니...소리도 없이 앓는다.
봄이 왔네요.
봄을 앓고 있습니다, 자실자실... *^^*
11111
한 두해전에 가본 기억이 나네요. 돌아오는 길에 강굴도 구워서 먹고, 봄 향기를 듬뿍 담아 왔던 것 같습니다... 이 봄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지기를.....
온통 개나리로 눈이 즐겁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이런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가슴속에 어떤 감성이 숨어 있을꺄요. 봄을 앓는 소리, 섬진강을 타고 흐르는 노란물결, 와! 얼굴이라고 뵐 수 있기를 . . .
이우분 kk9304
봄의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넘 이쁘죠? 지난 수요일에 구례 산동면에 갔다왔어도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또 가고 싶네요. 이 봄에 한번 다녀오셔도 될듯합니다. 항상 감시힙니다.
꽃 샘인지 봄 시샘인지 그 쌀쌀맞은 바람에 봄이 어리둥절 헷갈려 옛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지요 봄 바람이 매서은들 피는 꽃이 아니피고 오던봄이 돌아갈까 춘삼월 고운 자태 가는청춘 아쉬운고
항상 잘 보고있어요 총무님 감사합니다.^^
사진속의 봄 냄새 .내 맘속에 활짝! 아름다운 곳 이군요.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요^^
와~~~ 꽃 물결이 마치 소녀의 마음과 같이 가슴이 콩닥콩닥 뛰게 만듭니다. 봄 봄 봄 철이른 소녀의 마음과 같이...
류...철님...당신은 누구신가요...참 궁금합니다...님의 향기 메일은 늘 저에게 전율을 선사합니다 ^^
ㄱ
자연은 정말 대단해요....감탄을 안할수가 없는것같아요.
오늘 아침..충북 제천..눈발 날렸습니다...개나리들 얼어 죽을거 같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 내 마음에 양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한폭의 유화 그림 같군요.
이건 뭐... 한폭의 그림이네요 이렇게 봄을 만끽하고있는 작가님이 그저 부러울뿐...
한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아름다운 봄의 영상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향기메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희망과 용기로 풍요로워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샬롬!
언제나 글과 사진이 와닿습니다.... 우리의 삶이 봄처럼 늘 따듯하고 향기로웠으면 합니다!
해마다 봄이면... 가보고 싶은곳... 그러나... 아직도 가보지 못한곳... 저곳엔, 저렇게 노오란 물결이 꿈틀거리고 있는데, 이 도시속에서 저는, 어느 집 화단에 피어있는 산수유꽃을 보고, 눈가가 흐릿해집니다...
고마워요
사진 맞습니까? 참으로 복된 시선을 가지셨습니다.
*엣날 어린시절 철 없이 뛰어놀던 고향동네 마을 뒷산이 아련 아련하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너무 평온합니다
내가 어린시절 뛰어놀던 고향이네. 산수유꽃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에 새삼 놀랍구 아직도 살아 있는 시골만에 따뜻함과 사랑을 만나고 싶네요..
매우 아름다운 산이네요 , 기회있으면 한번 가보았으면
사진과 글이 마음을 다스리게 해 줍니다. 매우 행복하게 하기도 하고 숨겨진 감성을 깨우기도 하는 님의 사진과 글이 순간의 여운을 항상 느끼게 합니다. 생활의 여백을 갖게 한다고나 할까요... 감사드립니다.
우리신랑 고향인데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새롭네 지금 노오란 꽃길이 가을이면 빠알간 산수유열매로 바뀌어 있겠지 가보고 싶지만 넘 멀어서 생각만해도 멀미난다 ㅎㅎㅎ
이 아름다운 봄을 가득메워놓은 그대에게 감사를 ,,,,,,,, 무심히도 지났는데 , 삭막한 이내맘에 산수유향이 , 가득하네,, 늘 봄 향기로운 삶, 되시길
병아리 집같이 보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그 풍경속으로 스며듭니다..
감동적이고 봄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군요 신비스럽기까지 할 정도로... 감사 합니다
구례군 산동면..봄을 알리는 산수유꽃이 너무나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활짝핀 꽃들이 아름답다.
봄 봄이 앓는 소리가 난다.
노오란 산수유꽃 아름답습니다.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꽃피다 지는 소리.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문득 또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