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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앓는 소리

향기지기 2009. 03. 25. 오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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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동면으로부터 발원된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문득 또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사진.글 - 류 철 / 구례에서

댓글 68개

조정호 2009. 03. 25. 오전 05:54

정말로 세당이 노란색 꽃물경입니다. 봄이 온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이 아침이 너무 좋으것같아요

박현수 2009. 03. 25. 오전 08:46

류철님의 사진은 참 아름답습니다. 예술의 향기가 풍기고요. 글은 더 말할것도 없이 좋군요

이대규 2009. 03. 25. 오전 09:04

감사하고 고마어요

구학만 2009. 03. 25. 오전 09:45

난 지금 사랑을 앓고 있다. 하지만, 이봄이 지나고나면 내사랑도 질것이다.

오창극 2009. 03. 25. 오전 10:00

봄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춥습니다 이유도 없는 이 추위는 어디서 오는 것일가요 짧고도 큰 깨달음 여행과 생활속에서 건져 올린 묵상 좋습니다 너무나도...

민순호 2009. 03. 25. 오전 10:13

<사랑의 다리.. > 나와 너 너와 나 사이에는 서로를 지탱해주는 사랑의 다리가 있다. 서로가 손을 잡고 있을 때 삶은 그 다리를 건너가고 나와 너 너와 나는 그 사랑의 다리를 건너 영원한 생명의 고향에 이르리라..

최영선 2009. 03. 25. 오전 11:46

노오란 꽃 물결로 저도 봄을 앓고 있네요.. 오래전에 구례 산동마을을 다녀왔었네요

채태석 2009. 03. 25. 오후 01:13

너무아름답네요

김혜영 2009. 03. 25. 오후 01:29

아~~~한국 가고싶당~~ㅜㅜ

제유란 2009. 03. 25. 오후 01:50

너무 예뻐서 그림인줄 알았네요~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사진과 글 멋집니다^^

이은희 2009. 03. 25. 오후 01:58

정말 노오란 꽃물결이네요

최형문 2009. 03. 25. 오후 03:44

봄날의 따

김일훈비서님 2009. 03. 25. 오후 03:46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즐겁 습니다 그대가 있어 기쁨니다 이렇듯 우린 항상 그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정화영 2009. 03. 25. 오후 03:52

아 아름다워라...눈이 부시다....

정병초 2009. 03. 25. 오후 04:19

섬진강 타고 봄이 오네요~~매화꽃보러 구례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지현 2009. 03. 25. 오후 04:26

봄...앓는 소리...아니...소리도 없이 앓는다.

박미영 2009. 03. 25. 오후 04:33

봄이 왔네요.

수채화 2009. 03. 25. 오후 04:59

봄을 앓고 있습니다, 자실자실... *^^*

최창익 2009. 03. 25. 오후 05:08

11111

최창익 2009. 03. 25. 오후 05:12

한 두해전에 가본 기억이 나네요. 돌아오는 길에 강굴도 구워서 먹고, 봄 향기를 듬뿍 담아 왔던 것 같습니다... 이 봄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향기가 전해지기를.....

김용관 2009. 03. 25. 오후 05:47

온통 개나리로 눈이 즐겁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유혜선 2009. 03. 25. 오후 06:01

이런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가슴속에 어떤 감성이 숨어 있을꺄요. 봄을 앓는 소리, 섬진강을 타고 흐르는 노란물결, 와! 얼굴이라고 뵐 수 있기를 . . .

이우분 2009. 03. 25. 오후 06:20

이우분 kk9304

고제관 2009. 03. 25. 오후 06:32

봄의향기를 물씬 느끼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오야짱 2009. 03. 25. 오후 06:47

넘 이쁘죠? 지난 수요일에 구례 산동면에 갔다왔어도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또 가고 싶네요. 이 봄에 한번 다녀오셔도 될듯합니다. 항상 감시힙니다.

장영희 2009. 03. 25. 오후 07:56

꽃 샘인지 봄 시샘인지 그 쌀쌀맞은 바람에 봄이 어리둥절 헷갈려 옛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지요 봄 바람이 매서은들 피는 꽃이 아니피고 오던봄이 돌아갈까 춘삼월 고운 자태 가는청춘 아쉬운고

양옥영 2009. 03. 25. 오후 07:57

항상 잘 보고있어요 총무님 감사합니다.^^

조경숙 2009. 03. 25. 오후 08:25

사진속의 봄 냄새 .내 맘속에 활짝! 아름다운 곳 이군요.

이인혜 2009. 03. 25. 오후 09:24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요^^

홍정희 2009. 03. 25. 오후 10:15

와~~~ 꽃 물결이 마치 소녀의 마음과 같이 가슴이 콩닥콩닥 뛰게 만듭니다. 봄 봄 봄 철이른 소녀의 마음과 같이...

황윤덕 2009. 03. 25. 오후 11:51

류...철님...당신은 누구신가요...참 궁금합니다...님의 향기 메일은 늘 저에게 전율을 선사합니다 ^^

박성극 2009. 03. 25. 오후 11:55

ㄱ

박승미 2009. 03. 26. 오전 09:18

자연은 정말 대단해요....감탄을 안할수가 없는것같아요.

전윤식 2009. 03. 26. 오전 09:35

오늘 아침..충북 제천..눈발 날렸습니다...개나리들 얼어 죽을거 같습니다..

장종순 2009. 03. 26. 오전 09:38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 내 마음에 양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승자 2009. 03. 26. 오전 10:30

가슴이 떨리네요. 한폭의 유화 그림 같군요.

전헌망 2009. 03. 26. 오전 11:31

이건 뭐... 한폭의 그림이네요 이렇게 봄을 만끽하고있는 작가님이 그저 부러울뿐...

박보식 2009. 03. 26. 오후 12:14

한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강영화 2009. 03. 26. 오후 02:13

아름다운 봄의 영상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향기메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희망과 용기로 풍요로워지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샬롬!

고은아 2009. 03. 26. 오후 04:56

언제나 글과 사진이 와닿습니다.... 우리의 삶이 봄처럼 늘 따듯하고 향기로웠으면 합니다!

조인숙 2009. 03. 26. 오후 05:12

해마다 봄이면... 가보고 싶은곳... 그러나... 아직도 가보지 못한곳... 저곳엔, 저렇게 노오란 물결이 꿈틀거리고 있는데, 이 도시속에서 저는, 어느 집 화단에 피어있는 산수유꽃을 보고, 눈가가 흐릿해집니다...

윤병성 2009. 03. 26. 오후 08:52

고마워요

김용훈 2009. 03. 30. 오전 01:57

사진 맞습니까? 참으로 복된 시선을 가지셨습니다.

이정호 2009. 03. 30. 오후 06:57

*엣날 어린시절 철 없이 뛰어놀던 고향동네 마을 뒷산이 아련 아련하게------

김광원 2009. 03. 31. 오전 11:24

행복합니다. 그리고 너무 평온합니다

양향순 2009. 03. 31. 오후 12:47

내가 어린시절 뛰어놀던 고향이네. 산수유꽃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에 새삼 놀랍구 아직도 살아 있는 시골만에 따뜻함과 사랑을 만나고 싶네요..

유진수 2009. 03. 31. 오후 08:24

매우 아름다운 산이네요 , 기회있으면 한번 가보았으면

윤미선 2009. 04. 01. 오전 11:11

사진과 글이 마음을 다스리게 해 줍니다. 매우 행복하게 하기도 하고 숨겨진 감성을 깨우기도 하는 님의 사진과 글이 순간의 여운을 항상 느끼게 합니다. 생활의 여백을 갖게 한다고나 할까요... 감사드립니다.

오정미 2009. 04. 01. 오후 11:25

우리신랑 고향인데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새롭네 지금 노오란 꽃길이 가을이면 빠알간 산수유열매로 바뀌어 있겠지 가보고 싶지만 넘 멀어서 생각만해도 멀미난다 ㅎㅎㅎ

하늘사랑 2009. 04. 02. 오후 07:17

이 아름다운 봄을 가득메워놓은 그대에게 감사를 ,,,,,,,, 무심히도 지났는데 , 삭막한 이내맘에 산수유향이 , 가득하네,, 늘 봄 향기로운 삶, 되시길

변대성 2009. 04. 04. 오전 01:37

병아리 집같이 보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시나무 2009. 04. 08. 오전 12:44

아름다운 그 풍경속으로 스며듭니다..

최병애 2009. 04. 14. 오후 06:21

감동적이고 봄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김재원 2009. 04. 19. 오후 03:39

참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군요 신비스럽기까지 할 정도로... 감사 합니다

김성근 2012. 11. 15. 오후 12:29

구례군 산동면..봄을 알리는 산수유꽃이 너무나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저녁놀 2016. 09. 29. 오후 05:37

활짝핀 꽃들이 아름답다.

서윤 2017. 04. 11. 오전 10:14

봄 봄이 앓는 소리가 난다.

림 2017. 04. 15. 오후 01:04

노오란 산수유꽃 아름답습니다.

김산우 2017. 09. 23. 오후 09:01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종 2018. 06. 01. 오후 01:07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김국환 2018. 07. 03. 오후 03:35

꽃피다 지는 소리.

한 2019. 03. 27. 오전 09:08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윤 2019. 03. 27. 오전 09:18

문득 또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자영 2019. 04. 25. 오후 12:56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국 2019. 04. 25. 오후 01:09

그대에게로 가는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수동 2019. 05. 13. 오전 10:05

노오란 꽃물결이 섬진강을 타고 흐릅니다

tjdnf 2024. 01. 09. 오전 12:12

꽃피다 지는 소리만 잠시

dlscjs 2024. 01. 09. 오전 12:16

물길도 꼭 이같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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