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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마라
절망하지 마라.
비록 그대의 모든 형편이
절망할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이미 일이 끝장난 듯 싶어도
결국은 또다시 새로운 힘이 생긴다.
- 카프카 -
절벽 가까이로 부르는 소리 있어 다가서니
겨우 발을 붙이고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 어느 큰 힘.
절벽 아래로 떨어지며
그때서야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로버트 슐러의 말처럼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댓글 76개
정말로 새겨야 들어야 할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 누군가한테 남겨주고싶은 메세지였어여.. 몇년동안의 승진누락에 힘들어할 울 파트장한테 어떤위로의 말이 좋을지 난감하네여
희망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하여야겟어요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겠지요 !!!! 이렇게 정성스럽게 아름다운 글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봄!! 향기 가득한 봄향기 내려 놓습니다
힘든나날에 한줄기 광명과 같은 글입니다.
난 정말 날수 있을까?
지금 나에가 가장 필요한 말이네요....인생을 살면서 이번주같이 힘든적은 없었다...조금만 더 아픔을 이겨내자. 하지만 잊혀지지는 않을것이다...나에 업보라 생각한다. 아~~1주일전으로 돌아가고싶다.아니 20년전으로.....
맞아요... 절망하지 않고 다시 내가 날수 있다고 그렇게 그런 사실을 깨달아 안다면 절망 속에서도 한가닥의 희망의끈만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젠 힘을 내어서 취업의문도 두드리고 집에서도 사회서도 인정받는 딸이지 사회구성원이 되고 싶네요... ^ ^
한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비극입니다. 하지만, 마음을 지울수도 없습니다. 안된다고 다짐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잊을겁니다. 나를 위해서 그를 위해서 또 우리를 위해서 절망이 아닌 희망을 행복을 위해서 난 잊을겁니다.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만 난 잊을겁니다.
희망때문에 절망은 없다
절망은 말아요-누구나 우리 모두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할 겁니다 웃으면서 살아요-희망이 보이잔아요
행복해서 웃는것이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것처럼 늘 맘먹기에 달려있다란 말을 하고싶습니다 절망뒤엔 희망이 기다리고 있다는것을....
좋은글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힘이됩니다.
정말로 제가 큰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오늘의 남은 시간도,,,, 제 생애에 있어서 남아 있는 시간에 대해서도,,, 내 생애 끝나는 시점에서 돌이켜 볼 때 미안하지 않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맞습니다. 정말 맞는 말이고, 또 그렇게 해야 됩니다.
맘속에 확 와닿는 말들..
사색의향기,, 넘 이쁜이름에 매료되어,빨려 들어갓죠,들어간곳은 하루의향기를 뿜어주는 고향같은 느낌이 들었어요..매일의 감성을 두드려주는 이들에게 저의 향기도 전달되었음 좋
맞아요 요즘 제 심정이 좀 그런데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죠, 날 수 있을 거예요 전 강허거든요 이정도의 일로 더욱더 성숙한 나자신을 만들며 잘 지낼게요 고마워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상기시켜주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이가 손가락질 하더라도 절망을 딛고 일어서면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다 희망을 가지고 한걸을을 나아가면 우주의 모든 주파수가 나에게 새로운 싹을 피울 것이다 .
ㅎㅎㅎ저 의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그려내듯 하시는 말씀들 이네요. 직장도, 가정도, 제 가 깊이 믿고 사귀었던 사람과도...금전 문제도 한가지도 제게 유리한게 없네요. 죽고 싶다는 생각 밖에는 않들어요. 죽는다해서 돌아올건 욕 밖에 없을것 같군요. 솔직한 심정은 소주병 입에 물고 63 빌딩에서 뛰고 싶네요. 글쎄요 제게도 그 날을수 있는 힘 이 생긴다면 정 말 좋겠어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때서야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 아직 용기가 없습니다.. 미처 내가 날 수 있을 거란 생각 못해봤죠.. 이제라도 도전해 보려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힘이 될수 있는 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항상 좋은글들 보내 주셔셔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많이 와닿는 말인 거같아요. 자꾸 주저앉고 놓아버리고 싶은데...그래도, 하나의 실날같은 희망을 가지고 성큼성큼 가야겠죠? 그러다보면 또 좋은 일들이 있겠죠?
날마다 쓰러지듯 잠들고 아침마다 햇살을보고 일어나나 어깨는 무겁고 그래도 다시일어나는 아침...무엇이였지..? 나의목표인가..?삶의 목표였든가? 50의 숫자에도 그옛날 꿈을 찾아 헤메는 ...아직도 철들려면 멀었나 보다......
용기와힘을 ......여려운분들께 .
와닿는 넘 좋은 글이 군요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꼭 희망을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감사한 글이네요^^!
참으로 어려운 나날에 내가슴에 와닿는 말씀한마디 감사합니다
절망할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결국은 또다시 새로운 힘이 생기는 법. 6.25를 겪은 세대로서 그때를 돌아보면 폐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지금, 불황이지만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내 사전에 절망이란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성공이란 목표치에 얼마큼, 몇 프로 달성했느냐가 관건이지, 100프로는 기대하지 말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망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항상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샘솟는다. 나는 환갑 넘어서 마라토너가 되었지만 우승하겠다는 목표보다 풀코스를 5시간 이전에 주파한다는 목표를 세워서 4시간 20분대를 유지하고 있다. 나는 젊어서 해 보고 싶은 소설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역시 환갑 훨씬 넘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유명한 작가나 전업작가 되겠다는 목표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쓰고 싶을 뿐이었다. 그래서 장편 한 편을 내놓았고, 단편도 10여편을 문학지에 발표하는 것으로 보람을 느끼면서 글을 쓰고 있다. 후배들이어! 시작하라 늦지 않다. 절망은 내 사전에 없다고 생각하며....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면 정작 생의 마지막날에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남김'의 많은 것들이 공든 탑처럼 아침 햇살을 받으며 찬연히 빛날 것이다.
좋은글입니다.
꼭 지금의 나를 보고 말하는것같군...ㅎㅎㅎ
窮卽通 궁하면 통한다. 평범하면서도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내가 그러한 환경에 직면하면 나도 절벽 밖에 보이지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절벽을 절벽으로 보지 않는 사람만이 기적을 이루는 사람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여기가 끝인가 하고 느낄때도 있었는데 좋은 메일로 힘이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힘 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
와.......... 지금의 저에겐 너무 힘이 되는글이네요.
현재의 나에게 위로를 전해주는 글 ... 감사합니다.
이글은 저를 말하는 글인것 같습니다. 2월 중순부터 음모와 모략에빠져 죽고싶을 정도로 절망에 빠져있었거든요 앞으로 언제가 될련지 몰라도 제발 음모로인하여 해방되기만을 기다릴뿐입니다. 좋은글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그래요. 참 좋은 글이군요. 날 수 있는데도 스스로는 날개가 없다는 부정적인 암시. 고쳐져야 합니다.
3월 마지막날입니다. 더욱 건강하게 보내세요....
<미련.. ~ > '3월이' 를- 보내기가 못내~ 아쉬운 날입니다..
절망의 나락에서 희망을 보는군요.어려운 현실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한번쯤 새겨 들었음 하는 말들이네요
향기로운 매일이 좋아서
요즘 어려운 현실에 위안이 되는 글 같습니다.^.^
위기가 기회다. 가슴에 와닫는 말입니다.
우리는 죽었는가? 아닙니다. 살아있습니다. 생명력이 있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늪에 정말로 빠졌는지요 그러면 올라갈일만 남은 것입니다. 최고의 절망이라고 여겨지면 이제 좋은일만 준비된것이지요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힘이 생깁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하십시요 ~ -^*^-
절망뒤에 인생이 암담할까 아님 찬란할까 ㅎㅎㅎ
절망은 회망이다.^^^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만 더 원치않는 메일 보내면 경찰에 고발할 생각입니다. 스팸신고도 백번이나했고 수신거부도 백번이나 했지만 당신들은 스팸메일을 지겹도록 보내는 이유가 뭡니까??
감사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글입니다.
절망할수 있다는 것은 아직은 희망가운데있다는 것이다.
절벽아래로 누군가가 밀어내지 않았다면 나의 재능을 모르겠지요? 내속에 하나님의 무한한 약속의 비밀이 있는데 겨우 발붙일만큼의 범위가 나의 전부인줄 아는 어리석은 인간들입니다. 불어닥치는 세력을 나의 힘을 여는 문으로 삼아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용기가 생기네요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끈을 놓지 않는 다면 다시 일어설수 있습니다...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끈을 놓지 않으면 희망이 있으리라.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끈의 희망을 놓지 않는다면.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는 어느 큰 힘.절벽 아래로 떨어지며 그때서야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절벽 가까이로 부르는 소리 있어 다가서니 겨우 발을 붙이고 있는 나를
절망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때서야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로버트 슐러의 말처럼
비록 그대의 모든 형편이 절망할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절벽 가까이로 부르는 소리 있어 다가서니 겨우 발을 붙이고 있는 나를
로버트 슐러의 말처럼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한 가닥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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