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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머물다

향기지기 2009. 04. 01. 오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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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 아찔함 속에 머물다
사진.글 - 류 철 / 구례에서

댓글 76개

민순호 2009. 04. 01. 오전 03:27

<기대? ..> 아찔한~ '환희' 로~~ 4월을 맞이하고 싶다..

양경옥 2009. 04. 01. 오전 08:16

와~ 노오란 개나리 너무 예뻐요 행복한 봄이 될껍니다^^**

손덕수 2009. 04. 01. 오전 08:48

수천명 아기들이 보내는 웃음소리 미소들이 모여..엄마를 아찔 눈물 찔끔..가슴 메어지는 행복감으로 가득찬 봄 봄 봄..로 ..

이대규 2009. 04. 01. 오전 09:08

4 월이 왔어요 반기어요

구학만 2009. 04. 01. 오전 09:42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저 길을 마냥 걷고 싶습니다.

김상복 2009. 04. 01. 오전 09:44

우와~~`

여름향기 2009. 04. 01. 오전 09:45

헉..4월의봄이다^^

서경옥 2009. 04. 01. 오전 10:00

사진을 본 순간! 아~~ ^&^ 행복했네요.......

한춘순 2009. 04. 01. 오전 10:20

류철님의 사진은 각기 다른 형태로 언제나 혼을 빼앗습니다

박수정 2009. 04. 01. 오전 10:26

상해에도 봄이왔어요 한국의꽃도있구 이름모를 작고 여린 꽃도 보이네요 도라지꽃처럼 보라빛도는꽃 흐드러지게핀 쌍계사 벚꽃길이 그리워지네요 꽃구경도 많이하시구 건강하세요

종소리 2009. 04. 01. 오전 10:40

저 꽃속의 새 한마리, 행복할까 아님 혼자라서 외로울까......

김광해 2009. 04. 01. 오전 11:23

눈이 맑아집니다^^ 정말 멋진 사진이에염

이수희 2009. 04. 01. 오후 12:49

봄이네요... 그런데 오늘이 4월의 첫날인데 바람이 불고 날이 쌀쌀하네요... 하지만 꽃이피고 진달래가 피는 봄이 왔네요... 빨리 날이 따뜻해져서 정말로 봄이 왔으면 합니다... ^ ^

채태석 2009. 04. 01. 오후 12:51

감사

소강춘 2009. 04. 01. 오후 02:01

어찌 이리 아름다운 사진을 찍으시는지... 노란색은 병아리색 노란색은 개나리색 노란색은 산수유색 노란색은 나비색 노란색은 장다리꽃색 노란색은 새 움 색 희망과 감사와 소망의 색

이은선 2009. 04. 01. 오후 03:44

행복한 문화 나누기의 이름처럼 이 노란 개나리밭과 함께 행복이 듬뿍 전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홀한 개나리 술을 보니 마음이 확 깨어나는 것 같습니다.

최경희 2009. 04. 01. 오후 04:23

봄의 향기 안에 있습니다. 우리 매일의 삶이 봄 향기처럼 늘 새롭기를 바랍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이리도 아름다운 편지를 주시고..

이춘자 2009. 04. 01. 오후 05:25

눈이부십니다 이름모를 새한마리까지 더해주니 정말 보기좋네요 항상감사합니다.

최옥순 2009. 04. 01. 오후 05:39

노오란 개나리 향기에 머물려 봅니다

남기원 2009. 04. 01. 오후 05:42

나이 든 사람이 느끼는 화사한 봄과 젊은이가 바라보는 을씨년스런 가을... 그 감정의 차이를 잘 버무리면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이정숙 2009. 04. 01. 오후 06:03

부지런 하십니다. 아직은 바람도 많은데 여기저기 계절따라 바삐 다니시고, 멋지고 매혹적인영상 올려주셔서 그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홍권사 2009. 04. 01. 오후 06:19

와~~~아름다운 산수유 개나리 분간이 안가지만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노랑 병아리를 보는듯... 걸음마 하는 아기인듯 ...

홍권사 2009. 04. 01. 오후 06:20

와~~~아름다운 산수유 개나리 분간이 안가지만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노랑 병아리를 보는듯... 걸음마 하는 아기인듯 ...

조언호 2009. 04. 01. 오후 06:25

현란헌 꽃 속에 꽃 향기 그윽함에 세속을 잃어 버릴 듯한 마음이 봄 내음이 사진 속에 머물러 버렸네요

박정숙 2009. 04. 01. 오후 06:35

자주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활짝 만개한 개나리...꽃샘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보란듯 피어있군요...이미지로 쓸수도 있는데 허락하시겠죠?

매일 2009. 04. 01. 오후 07:31

아휴~~노오란 빛이 눈 부셔요~.새가 부럽기도 하궁..^^*

원은희 2009. 04. 01. 오후 07:33

잘알지는 못하지만 '류철'씨 그분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봄...머물다'를 보고 삭막했던 가슴이 놀래 잠시 아련한 그리움속으로 달려가봅니다

김용제 2009. 04. 01. 오후 07:56

봄아 네갈길이 바쁜데 봄잠에 고단하구나!!

김희규 2009. 04. 01. 오후 08:32

현기증이 날 지경입니다. 그래서 봄은 언제나 설레나 봅니다.

이규일 2009. 04. 01. 오후 09:36

이 규 일 0827

방영미 2009. 04. 01. 오후 09:39

넘 예쁘네요 저두 저 새 옆에 있고 싶네요

김현중 2009. 04. 01. 오후 10:20

고맙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베푸는 마음에 보답 못해서 죄송합니다. 화이팅~~~!

이상임 2009. 04. 02. 오전 12:36

빨려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구요..

김영휘 2009. 04. 02. 오전 12:55

당신의 사진과 글에는 늘 아찔한 사랑이 베어나옵니다.

신성일 2009. 04. 02. 오전 04:59

사진을 보는순간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좋네요 노란색 봄이 오긴왔는가 보네요

조정호 2009. 04. 02. 오전 05:30

와~~ 정말 멋있다.

구자현 2009. 04. 02. 오전 08:23

봄이 머무는 것은 화려한 자태를 더 오래 지속하기 위해선가 봅니다. 내 인생도 조금만 더 아름답게 머물다 갔음 좋겠습니다^^.

김춘호 2009. 04. 02. 오전 08:32

김춘호 9191

민종명 2009. 04. 02. 오전 09:11

터져서 노랗게 흘렀구나.

고은아 2009. 04. 02. 오전 10:43

마음을 뒤흔드는 아찔한 봄....

허명희 2009. 04. 02. 오전 10:51

산유화죠~~!! 개나리와 더불어 봄의 꽃향기를 젤루 먼저 알려주는.... 너무나 고운자태입니다... 저두 닯아가고 싶습니다

김익수 2009. 04. 02. 오전 11:19

와우~ 정말 샛노랗네요^^ 노량진에서 김익수

전헌망 2009. 04. 02. 오전 11:27

새가 꽃속에 갇히다.........

김경숙 2009. 04. 02. 오전 11:36

시간이 정지된것같은...... 이제 창가에서 서 무엇인가.....? 개나리의 만개와 수양버들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응시하며 한방쓰는 친구를 그곳에 두고 내집에서 휴식을청해봄니다.누구나 한번쯤은.이제 몇 밤만 지나면 같은 방을쓰게지요.그리고.조금 더 기온이낮은 데서 3월을 맞겠다구....

김경숙 2009. 04. 02. 오전 11:38

시간이 정지된것같은...... 이제 창가에서 서 무엇인가.....? 개나리의 만개와 수양버들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응시하며 한방쓰는 친구를 그곳에 두고 내집에서 휴식을청해봄니다.누구나 한번쯤은.이제 몇 밤만 지나면 같은 방을쓰게지요.그리고.조금 더 기온이낮은 데서 3월을 맞겠다구....

김수진 2009. 04. 02. 오후 12:48

한잔의 커피를 즐기던 점심시간.. 그 아찔함 속으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채화 2009. 04. 02. 오후 01:25

그 아찔함 속에 오래오래 머물고 싶어요^^*

김용관 2009. 04. 02. 오후 01:59

봄의 향연이 자연을 지배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조현상 2009. 04. 02. 오후 04:07

아 아찔해!

박수현 2009. 04. 02. 오후 04:11

멋있어영~ 저 퍼갈께영~

백석인 2009. 04. 02. 오후 06:27

구례에서 유명한 산수유가 만발이 되었네요. 그 가운데 묏세 한마리도 꽃향기에 되취되어 천국인지 어디에 인지를 몰라 머뭇거리며 횃갈리나 봐요..... 구례의 명물 산수요가 정말 아름답군요....

최명찬 2009. 04. 02. 오후 06:48

창공을 자유롭게 나는 날는 새도 화려한 꽃 속에 있으대 잉꼬새와는 다르게 외로움이 합께 존재합이니 보는 나를 ?????

시나무 2009. 04. 02. 오후 07:20

그대로 그곳...거기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설레임 시작 그 즈음에...그대로...

김종섭 2009. 04. 02. 오후 09:12

개나리가 환상적이네요 ^^*

김미숙 2009. 04. 02. 오후 09:22

오늘밤은 저속에 파묻혀 잠들고파요 ㅜ.ㅜ

김점옥 2009. 04. 03. 오전 11:09

짧은 글속에 행복을 느낍니다 멜주소가 바꿨습니다 58dalma@naver 로 부탁드립니다

김미지 2009. 04. 03. 오후 12:56

정말 봄이 가슴에 확~~~ 와닿습니다. 예전에는 노랑이라는 색이 이렇게 아름다운줄은 몰랐었습니다. 정말 봄이 느껴집니다.

변대성 2009. 04. 04. 오전 01:44

참새한마리까지도 노란 병아리로 느껴집니다. 정말 봄인가봅니다. 맘은 아직도 겨울인듯 느껴지는데요ㅣ...

서정남 2009. 04. 04. 오후 10:49

개나리 속에 있는 새한마리 정말 아찔하네요

김경희 2009. 04. 05. 오후 10:15

저 아짤함속에 머물고싶어~~

조명숙 2009. 04. 10. 오후 07:15

와~~ 노오란 산수유 물결.. 직박구리 한마리가 산수유꽃잎 먹으며 꽃물결속에서....

전희선 2009. 04. 17. 오후 12:04

와~~~ 예쁘다!

김성근 2012. 11. 14. 오후 05:16

봄..구례..산수유..찬란합니다...

저녁놀 2016. 09. 30. 오후 08:22

가을 그속에 머물다.

서윤 2017. 04. 13. 오후 02:53

노랑꽃 색갈속에 머물다.

림 2017. 04. 16. 오후 01:08

노랑꽃 속에 너가 있다.

김산우 2017. 09. 24. 오전 10:52

아찔함 속에 머물다

종 2018. 06. 02. 오전 10:53

아찔함 속에 머물다

김국환 2018. 07. 04. 오전 10:25

봄... 그 아찔함 속에 머물고 싶다.

윤 2019. 03. 27. 오전 09:21

봄... 그 아찔함 속에 머물다

한 2019. 03. 28. 오후 01:49

봄 꽃속에 취하다.

자영 2019. 04. 24. 오전 11:11

아찔함 속에 머물다

국 2019. 04. 24. 오전 11:21

봄... 그 아찔함

수동 2019. 05. 14. 오전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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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nf 2024. 01. 10. 오전 01:19

화려한 꽃 무릅 속

dlscjs 2024. 01. 10.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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