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내게 주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향기지기 2009. 04. 06. 오후 08:48
10165

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이것만 있거든 낙심하지 마라.
- 괴테 -
가난하다고,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로 푸념하지만
둘러보면 내게 주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주시고,
밝은 웃음을 주시고,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주셨으니까요.
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넓은 세상을 주셨으니까요.

댓글 86개

유진수 2009. 04. 06. 오전 07:43

자위하고 자학하고 있는 그대로 사는 것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고 재미있게 살고 보람있게 살고 불꽃처럼 사는게 인생이 않일 까요?

김시동 2009. 04. 06. 오전 09:09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이곳에서 이세상에서 숨쉬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고맙다, 감사하다, 늘 그래야 하는데 인간이기에 결국 인간일 수밖에 없나 봅니다. 오늘 다시 나를 바로 잡아 보렵니다. 현실의 무게와 미래의 두려움이 그리 크더라도 마음하나 고쳐보면 세상이 더욱 아름답고 눈앞이 맑아올 것 같습니다. 나,당신, 우리 모두가 희망입니다.

구학만 2009. 04. 06. 오전 09:32

내가 가진것은 너무나 많지만 이 모든걸 안고만 있는것 같아 미안하고 미안하네요 이제는 나누고 베풀며 살아 보도록 노력할께요^^

황영순 2009. 04. 06. 오전 09:47

맞아요~~ 넓은 세상을 주셨지요~~

김차환 2009. 04. 06. 오전 09:5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용찬 2009. 04. 06. 오전 10:55

좋은글이네요... 항상 화이팅 합시다...

윤미화 2009. 04. 06. 오전 11:07

아...이건 완전 머리를 찡끗~할 수 있는 글이네요. 내 아이에게 전해 줄 좋은 이야기.......

채태석 2009. 04. 06. 오전 11:40

감사

김현주 2009. 04. 06. 오후 12:12

오늘 더욱 가슴에 와닿는 글귀 입니다. 제겐 정말 가진것이 많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이수희 2009. 04. 06. 오후 12:41

맞아요... 건강한 몸과 마음 밝은 웃음과 가족들 친구들 이웃 당당하게 살라고 넓은 세상과 또 낙심치 말라고 당부하신 돌아가신 어머님... 그리고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힘내라고 하는 두동생들... 이모... 그리고 저한테 힘을 주고 있는 친구들과 주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좋은 글 주신 분께 고맙고 ... 감사드립니다...

김경자 2009. 04. 06. 오후 01:01

너무나 아름다운 문구입니다. 우리는 늘 감사하며 살아야하지만 잊고살때가 많습니다.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연 2009. 04. 06. 오후 01:23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런 마음을 갖고 살렵니다.

민순호 2009. 04. 06. 오후 02:32

<온 세상을- '리드' 하자.. ~> 우리 모두가-- 원하는, 열망하는 '미래' 를 떠올리고~ 그것이 어떤 것인지를~ ~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며- 물리적 . 정신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런 사람이 점점 늘어갈 때-- 내가- 사는 이 삶, 이 세상에 파라다이스는~ 더 가까이로 수축된다.. ~ !!

민순호 2009. 04. 06. 오후 03:13

<한마디에 사랑을.. > 누군가의 '한마디' 에 문득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 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도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 를 버팀목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 Love & Free 中 -

김미숙 2009. 04. 06. 오후 03:41

늘 부족하다고 투덜대며 살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럽게 사는 이도 많을 텐데 말입니다. 가슴 당당이 펴고 살아 갈 수도 있으련만 매사에 적극적이지 못한 자신만 탓하며... 그냥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부끄럽습니다. 뒤돌아 보면 한순간도 열심히 살아오지 못한게...

최진수 2009. 04. 06. 오후 03:47

너무나 따뜻한 글 감사드립니다

최경희 2009. 04. 06. 오후 03:49

또 하나 첨부하자면, 제게는 소망의 마음이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답니다.

박보식 2009. 04. 06. 오후 03:58

소크라테스의 음미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여러 환경이 어려워도 현재 있는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태일 2009. 04. 06. 오후 04:26

이건 모지?

허명희 2009. 04. 06. 오후 05:20

항상,, 과거에, 현재에, 감사하며, 미래도 감사하기를....

박호길 2009. 04. 06. 오후 05:22

'댓닢에 싼 밥 한 그릇과 간장 한 종지를 먹고 살아도 즐거움이 그 속에 있도다'라고 읊은 우리 선조들이 있어요. 마치 그 글을 연상케 하는 좋은 글입니다.

장은주 2009. 04. 06. 오후 05:23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만 있다면 늘 행복 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합니다..

오정혜 2009. 04. 06. 오후 05:26

어제 죽은 자는 오늘을 얼마나 갈망했는지 우리들에게 오늘이란 선물이 있습니다.

이표규 2009. 04. 06. 오후 05:59

세상에는 감사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인생은 한번 쯤 자신을 잃어 버리지 않고 살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이대규 2009. 04. 06. 오후 06:41

좋은글 감사해요

김국진 2009. 04. 06. 오후 07:01

제게 주신 것이 정말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옥경 2009. 04. 06. 오후 09:09

그런모든것을 하나님께서 만들었답니다. 그하나님을 소유한다면 훨씬더 풍성함을 누링것입니다.

장영희 2009. 04. 06. 오후 09:31

괴테가 말하기전에 솔로몬도 \"사람이 사는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것보다 낳은것이 없는줄 내가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것과 수고함으로 락을 누리는것이 하나님의선물인줄을 또한 알았도다\"맑은 물그리고 태양 신선한 공기 친구 사랑

김점옥 2009. 04. 06. 오후 10:07

그렇습니다 가진게 너무많아서 버리려구 하니 힘드네요 조금 부족하고 낮은곳으로 눈을 돌리면 숨을 쉴수있고 내손으로 내다리로 움직이고 느낄수있다는 그자체만으로도 감사할수있음에... 감사할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고맙습니다...내옆에 있어줘서... 고운하루 되세요 ㅎ~

김영복 2009. 04. 06. 오후 11:21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받은것에 비하면 너무나 적은 인사라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없습니다

이인혜 2009. 04. 06. 오후 11:29

내게 없는 걸 보며 불평하기보단... 조금 더 맘을 크게 가져,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인 듯합니다.

최명찬 2009. 04. 06. 오후 11:55

사색의 향기를 읽으며 살 맛이 납니다. 잃은 것을 다시 찾을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나에게서!!

서지명 2009. 04. 07. 오전 01:45

좋은말씀새기며살아가겠습니다^^

최화강 2009. 04. 07. 오전 08:04

참으로 사색의 향기가 나는 글이군요. 감사합니다.

안영국 2009. 04. 07. 오전 09:15

그리고 보니 정말 가진것이 많네요~ 늘 멀리만 보고 자신은 되돌아보지 않고 불평만 한것 같습니다 나는 다 가진사람입니다~

이태윤 2009. 04. 07. 오전 09:45

좋은글을 보내주시는 분은 도대체 누구신가요? 저에게 많은 힘이되는 글을 주는 분과 대화는 어떻게 하죠?

이춘자 2009. 04. 07. 오전 09:54

이글을 읽고나니 세상만사가 모두 내것처럼 흐믓한 마음으로 꽉 찬것같습니다 사색의 향기님 감사합니다.

박윤일 2009. 04. 07. 오전 11:34

생각해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은 데 늘 삶의 불만속에 살아가는 것이 범부인가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영숙 2009. 04. 07. 오전 11:49

뉘신지 늘 마음에담은시을 보내주셔서 감사감사^^* 마음이 울적할때 힘들때 힘이되네유...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예쁜시 보내주세요..^.*

박윤일 2009. 04. 07. 오전 11:54

생각해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은 데 늘 삶의 불만속에 살아가는 것이 범부인가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9. 04. 07. 오후 01:27

삶에 고마우뫄 사랑을 느낌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노용만 2009. 04. 07. 오후 02:45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대규 2009. 04. 07. 오후 02:53

갑사해요

김경숙 2009. 04. 07. 오후 03:31

이런 좋은 글 보내주시느 분 있으니 행복함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최명희 2009. 04. 07. 오후 03:40

그래요! 너무도 가까이 있어서 잊고 살기 때문에 불평을 하는가 봅니다.

유남희 2009. 04. 07. 오후 04:32

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껫읍니다

김익수 2009. 04. 07. 오후 04:42

고난주간..... 넉넉함으로 보듬는 한 주 되시길 빕니다^^ 노량진에서~

이창훈 2009. 04. 07. 오후 05:26

지금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용칠 2009. 04. 07. 오후 07:19

줄겁게 살려면 돈을 벌고 행복하게 살려면 마음을 비워라 우리는 내안에 있는것을 모르고 지낸다

윤병성 2009. 04. 07. 오후 07:56

고마워요 어제 부부간의 성격차이로 한바탕했거든요..

김칠규 2009. 04. 07. 오후 08:24

맞습니다. 물질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마음이 최고입니다. 마음이 부자가 부자다라는 말이 실감나지요 우리 모두 마음부자가 되자구요

김칠규 2009. 04. 07. 오후 08:50

맞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고맙게 받고 잇는것이 너무나 많지요 물질이 아닌 바로 마음입니다. 우리 서로 마음을 주고 받으며 행복을 나누는 삶이 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김 기 수 2009. 04. 07. 오후 09:13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구 2009. 04. 08. 오전 12:03

정말 좋은글 입니다 항상 뒷자리를 돌아보면 살아가도록 다시금 약속합니다 감사*^^해요

장경희 2009. 04. 08. 오전 01:30

네 낙심 않을 겁니다. 아름다운 나무들과 새소리 하늘과 바람,특히 그의 사랑을 감사하며 다시 힘차게 나아가려합니다.

정대형 2009. 04. 08. 오전 02:06

I guess that I have feelings 4 U

성영주 2009. 04. 08. 오후 03: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미영 2009. 04. 08. 오후 04:14

난 참 행복합니다~~~~~~~~~~

김이동 2009. 04. 09. 오전 08:37

항상좋은글 감사합니다 삶이 지치고 피곤할때 용기를 줍니다

유원형 2009. 04. 09. 오후 03:29

현재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항상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를, 현명함을 깨우치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범산 2009. 04. 11. 오후 07:27

좋은글 보내주셨서 감사 합니다

권명숙 2009. 04. 12. 오후 09:14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보렵니다.

김윤희 2009. 04. 13. 오전 11:24

행복하고 부자로 사는비결을 보여주시네요 감사하고 넓고 깊고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사랑하면서... 샤롬 샤롬 샤롬

변대성 2009. 04. 13. 오후 01:32

여긴 충남 태안입니다. 괴테의 작은 글귀지만 사향 가족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웃으면서 오늘도 힘내자구요^^

이미진 2009. 04. 13. 오후 10:14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sys7344 2009. 04. 16. 오전 12:36

순오씨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떡집오픈하느라 이메일 열어볼시간 조차 시간이 허락질 못했네요 당분간간간이 열어볼게요 너무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조금 정리가 되고나면 자주글 올릴께요 늦은 시간에 들어오니 뭐가뭔지 잘모르겠어요 건강하시고 좋은소식전해드릴께요 안녕히 계셔요

민순호 2009. 04. 29. 오후 06:20

<? ~ > Who are you? ..

한수은 2009. 05. 06. 오후 01:30

정말 그러네요 감사 감사

이춘옥 2009. 05. 11. 오후 06:58

그런게 행복일까요?

홍향자 2009. 06. 01. 오후 05:30

.

노을사랑 2010. 02. 24. 오전 11:50

옥경님의 위대한 힘을 문득 느낀 어느 날~~늘 감사드려요

김성근 2012. 11. 13. 오후 08:50

내게 주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공기,태양,물,친구,사랑...

허즈밴 2012. 11. 14. 오전 02:32

좋은글 감사합니다.몇년간 넘 찌들어살아왔는데.맘의 평화를 얻습니다.감사감사요.^^

저녁놀 2016. 10. 01. 오후 03:30

과하지도 말고 내가 꼭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되는데

서윤 2017. 04. 14. 오후 12:57

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넓은 세상을 주셨습니다.

이서림 2017. 04. 17. 오후 01:26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주셨으니까 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김산우 2017. 09. 30. 오전 10:36

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주셨으니까요.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종 2018. 06. 02. 오전 10:55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로 푸념하지만

김국환 2018. 07. 04. 오전 11:03

건강한 신체를 주시고, 밝은 웃음, 가족과 친구와 이웃 그리고 넓은 세상을 주셨으니까요.

윤 2019. 03. 28. 오후 01:55

어깨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넓은 세상을 주셨으니까요.

한 2019. 03. 29. 오전 11:20

밝은 웃음을 주시고,가족과 친구와 이웃을 주셨으니까요.

자영 2019. 04. 24. 오전 11:09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국 2019. 04. 24. 오전 11:19

가진 것이 적어서 마음껏 누릴 수 없다고 때로 푸념하지만

수동 2019. 05. 14. 오전 07:54

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넓은 세상을 주셨으니까요.

tjdnf 2024. 01. 10. 오전 01:20

세상을 주셨으니까요.

dlscjs 2024. 01. 10. 오전 01:27

당당히 세우고 살라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