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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향기지기 2009. 04. 13. 오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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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
길을 걸어가는 아이가
바람이 불 때마다 날려 오는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 릴케 -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삶은 두 어깨에 얹힌 무거운 짐이 아니라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댓글 54개

조정호 2009. 04. 13. 오전 05:47

성철 스님의 화두가 생각이 나는군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현재의 내가 살고 있는것이 천국이 될 수 있고 지옥이 돌수 있습니다. 내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모든 회원님들 좋은 아침되세요

구학만 2009. 04. 13. 오전 09:37

이제부터 인생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아렵니다.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비가 내리면 비를 맞으며 그냥 그렇게 아프지만 아프지않게 맞으렵니다.

박경애 2009. 04. 13. 오전 11:02

잠시 즐기다 가는 소풍같은 인생! 몸 벗을 때 까지라도 진실되게 살아야하겠지요^*^

변대성 2009. 04. 13. 오후 01:43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배움은 끝이 없이 고고고고 사향가족 여러분들도 그렇게 인생을 가꾸세요^^^

박호길 2009. 04. 13. 오후 03:06

누군들 인생에 대해 생각치 않으랴마는 인생에 대해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기란 쉼지 않다. '달팽이 뿔 양쪽 나라에서 천지를 차지하겠다고 서로 싸우니 그 시체가 수만이 되더라'는 엣 성현이 말도 있지만, 꽃 한송이, 풀잎 하나에서 인생의ㅣ 참맛을 깨닫기라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 글입니다.

오정혜 2009. 04. 13. 오후 03:47

머뭇거리기엔 너무나 짧은 인생입니다.

정명기 2009. 04. 13. 오후 05:41

감사해야 하는데.. 그게 참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유명희 2009. 04. 13. 오후 06:05

인생은 미완성이지만 살아가면서 완성을 향해 가는 거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복세민 2009. 04. 13. 오후 06:11

생각의 차이를 바꾸는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진데... 가끔은 왜 그렇게도 힘드는지... 어쨌든 화이팅~~~~

강성윤 2009. 04. 13. 오후 06:19

안녕~~ 반가워!!

이주공 2009. 04. 13. 오후 06:24

맏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되겠지요,

김영조 2009. 04. 13. 오후 08:07

항상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임주환 2009. 04. 13. 오후 09:59

jlimb jhl1936

김재균 2009. 04. 13. 오후 10:03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조언호 2009. 04. 13. 오후 10:08

체념하고 산다는 것은 무지하게 어리 석은 일이다. 아는 것은 힘이 된다는 말이있다. 모르고 산다는 것은 짐승과도 같은 것이리라 모르는 것을 배워서 아는 것 그것이 행복이리라 안다는 것은 희열 일수 있다

이미애 2009. 04. 13. 오후 10:12

땡큐.

장은주 2009. 04. 13. 오후 10:36

흐르는 데로 살다보니 이건 나닌데. 아닌데 하며 거스르니 더 고이기만 하네요. 그대로 물 흐르는데로 살렴니다.

박은경 2009. 04. 13. 오후 11:28

윗글에서 저는 \"인생의 정답을 찾으려는 것보다는 인생의 정답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로 받아들여집니다. 내일이면 또다르게 이해할지도 모르죠. 호호

박선희 2009. 04. 14. 오전 08:41

순간.... 헉...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인생관과 비슷하네요.. 이렇게 살수만 있다면 정말 행복하게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대규 2009. 04. 14. 오전 09:06

감사해요

김관태 2009. 04. 14. 오전 09:23

동행!! 생각의 차이!!

하홍걸 2009. 04. 14. 오전 10:15

그러게요.. 물흐르듯 그냥 잔잔히 가면 좋으련만, 이 진리가 왜이리도 현실에서는 특별한 게 되어버린지 모르겠어요. 왜이리도 이러한 진리가 소원이 되어버린지 말예요_

노용만 2009. 04. 14. 오후 12:55

어려운 인생사.....에는 답이없다...ㅋ

허명희 2009. 04. 14. 오후 01:30

세월가는 대로,,,물흐르는 대로..... 거기다 양념으로 기쁨, 즐거움, 행복, 요딴것 첨가 시키면서.... 살아야 겠다

문수영 2009. 04. 14. 오후 05:35

늘고맙습니다. 좋은 글을 발췌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선생님은 좋은 분인것 같습니다. 왜냐면 좋은 사람에게서 좋은 글이 나오고, 좋은 글을 인정하고, 매일 접하고 사시니까요. 많이 행복하세요.

하충식 2009. 04. 14. 오후 06:25

바람부는 거 그거이 좋으네 특히나 요즈음처럼 사월의 크리스마스에 꽃눈이 펑펑 쏟아질때는...^_^

송인표 2009. 04. 14. 오후 07:26

그렇군요... 하루하루 너무 힘든 요즘입니다... 좀 단순하게 생각하면 가능할까요??? ^^###

김용갑 2009. 04. 14. 오후 07:32

사랑헹령

정지혜 2009. 04. 14. 오후 08:33

인생을 이해할 필요는없다....바람이 불때마다 날려오는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Rilke의 명언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시경 2009. 04. 15. 오후 05:21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야지 하면서도 잘 지켜지지 못함에.......

이범산 2009. 04. 15. 오후 08:56

인생은 내가 만들고 복은 스스로 구한다

Tensi 2009. 04. 15. 오후 09:29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chung1115 2009. 04. 15. 오후 10:00

살어오면서 듣던 말입니다 좋은글입니다

김영희 2009. 04. 15. 오후 10:03

공감입니다 하루,하루를 선물로 생각하며, 살다보면...

이영철 2009. 04. 16. 오후 03:08

이영철

이영철 2009. 04. 16. 오후 03:43

이영철

최천섭 2009. 04. 17. 오후 12:14

좋은글 많이 보면서 글을 올려드리지 못해 송구하단 말씀 전하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홍서경 2009. 04. 17. 오후 04:18

4월 13일에 받은 글이 좋아서 보내 드립니다. 글 보다는 그래도 함께 보내지는 사진이 좋을 때가 실은 더 많아요

권명숙 2009. 04. 21. 오후 09:32

생각의 차이라...하는데...내인생은 이리도 고달픈지 머르겟네요.....힘을내야 하는데...

우미라 2009. 11. 01. 오후 05:39

안녕하세요

김성근 2012. 11. 13. 오후 08:32

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저녁놀 2016. 10. 02. 오후 05:06

삶은 두깨에 걸친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서윤 2017. 04. 15. 오후 01:20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이다.

림 2017. 04. 19. 오후 04:40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이다.

김산우 2017. 10. 01. 오후 12:44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종 2018. 06. 03. 오전 10:32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김국환 2018. 07. 05. 오전 09:30

인생을 이해할 수 있을까.

한 2019. 03. 29. 오전 11:22

삶은 두 어깨에 얹힌 무거운 짐이 아니라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윤 2019. 03. 29. 오전 11:24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자영 2019. 04. 23. 오후 02:30

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 길을 걸어가는 아이가

국 2019. 04. 23. 오후 02:39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수동 2019. 05. 15. 오후 12:15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tjdnf 2024. 01. 11. 오전 01:53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dlscjs 2024. 01. 11. 오전 01:57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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