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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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
길을 걸어가는 아이가
바람이 불 때마다 날려 오는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 릴케 -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삶은 두 어깨에 얹힌 무거운 짐이 아니라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댓글 54개
성철 스님의 화두가 생각이 나는군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현재의 내가 살고 있는것이 천국이 될 수 있고 지옥이 돌수 있습니다. 내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모든 회원님들 좋은 아침되세요
이제부터 인생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아렵니다.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비가 내리면 비를 맞으며 그냥 그렇게 아프지만 아프지않게 맞으렵니다.
잠시 즐기다 가는 소풍같은 인생! 몸 벗을 때 까지라도 진실되게 살아야하겠지요^*^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배움은 끝이 없이 고고고고 사향가족 여러분들도 그렇게 인생을 가꾸세요^^^
누군들 인생에 대해 생각치 않으랴마는 인생에 대해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리기란 쉼지 않다. '달팽이 뿔 양쪽 나라에서 천지를 차지하겠다고 서로 싸우니 그 시체가 수만이 되더라'는 엣 성현이 말도 있지만, 꽃 한송이, 풀잎 하나에서 인생의ㅣ 참맛을 깨닫기라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좋은 글입니다.
머뭇거리기엔 너무나 짧은 인생입니다.
감사해야 하는데.. 그게 참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인생은 미완성이지만 살아가면서 완성을 향해 가는 거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생각의 차이를 바꾸는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진데... 가끔은 왜 그렇게도 힘드는지... 어쨌든 화이팅~~~~
안녕~~ 반가워!!
맏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되겠지요,
항상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jlimb jhl193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체념하고 산다는 것은 무지하게 어리 석은 일이다. 아는 것은 힘이 된다는 말이있다. 모르고 산다는 것은 짐승과도 같은 것이리라 모르는 것을 배워서 아는 것 그것이 행복이리라 안다는 것은 희열 일수 있다
땡큐.
흐르는 데로 살다보니 이건 나닌데. 아닌데 하며 거스르니 더 고이기만 하네요. 그대로 물 흐르는데로 살렴니다.
윗글에서 저는 \"인생의 정답을 찾으려는 것보다는 인생의 정답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로 받아들여집니다. 내일이면 또다르게 이해할지도 모르죠. 호호
순간.... 헉...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인생관과 비슷하네요.. 이렇게 살수만 있다면 정말 행복하게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동행!! 생각의 차이!!
그러게요.. 물흐르듯 그냥 잔잔히 가면 좋으련만, 이 진리가 왜이리도 현실에서는 특별한 게 되어버린지 모르겠어요. 왜이리도 이러한 진리가 소원이 되어버린지 말예요_
어려운 인생사.....에는 답이없다...ㅋ
세월가는 대로,,,물흐르는 대로..... 거기다 양념으로 기쁨, 즐거움, 행복, 요딴것 첨가 시키면서.... 살아야 겠다
늘고맙습니다. 좋은 글을 발췌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선생님은 좋은 분인것 같습니다. 왜냐면 좋은 사람에게서 좋은 글이 나오고, 좋은 글을 인정하고, 매일 접하고 사시니까요. 많이 행복하세요.
바람부는 거 그거이 좋으네 특히나 요즈음처럼 사월의 크리스마스에 꽃눈이 펑펑 쏟아질때는...^_^
그렇군요... 하루하루 너무 힘든 요즘입니다... 좀 단순하게 생각하면 가능할까요??? ^^###
사랑헹령
인생을 이해할 필요는없다....바람이 불때마다 날려오는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Rilke의 명언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야지 하면서도 잘 지켜지지 못함에.......
인생은 내가 만들고 복은 스스로 구한다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살어오면서 듣던 말입니다 좋은글입니다
공감입니다 하루,하루를 선물로 생각하며, 살다보면...
이영철
이영철
좋은글 많이 보면서 글을 올려드리지 못해 송구하단 말씀 전하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어서 좋습니다,감사합니다.
4월 13일에 받은 글이 좋아서 보내 드립니다. 글 보다는 그래도 함께 보내지는 사진이 좋을 때가 실은 더 많아요
생각의 차이라...하는데...내인생은 이리도 고달픈지 머르겟네요.....힘을내야 하는데...
안녕하세요
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삶은 두깨에 걸친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이다.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이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배우고 터득하고 깨우치는 게 인생입니다.
꽃잎들의 선물을 받아들이듯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인생을 이해할 수 있을까.
삶은 두 어깨에 얹힌 무거운 짐이 아니라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인생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인생을 꼭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다. 길을 걸어가는 아이가
하루하루가 네게 그렇게 되도록 하라.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인생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수긍하며 동행하는 것입니다.고난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받아들이는가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기쁨이요 즐거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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