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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밤에

향기지기 2009. 04. 15. 오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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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척이는 봄 밤에
가만히 눈을 감고
피어난 봄을 헤아립니다
봄 하나
봄 둘
봄 셋
봄 넷
봄 다섯
......
휴- 어쩐답니까
이 봄 안에
잠은 다 이룬 것 같아
사진.글 - 류 철 / 진해에서

댓글 64개

김태수 2009. 04. 15. 오전 05:09

가는봄이 아쉬워 가만히 가슴속에 심어본다 아름다운 사진과 글 항상 감사합니다

시나무 2009. 04. 15. 오전 07:16

봄 밤에... 사랑 하나 사랑 둘 사랑 셋 사랑 넷 사랑 다섯.... 봄... 연분홍빛 사랑이 피어 납니다..

오정혜 2009. 04. 15. 오전 07:29

휴- 어쩐답니까 이 아름다운 봄 다 떨어질것 같아

김민숙 2009. 04. 15. 오전 08:42

류철님의 사진과 글은 항상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군요 ♡ 너무 좋아요*_*

김태안 2009. 04. 15. 오전 08:49

사람의 상상력이 만들어 내는 자연은 진짜 자연보다도 더 아름다울수 있는것 같네요. 물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겠지만. 본질적으로 인간이 할수 있는 한계는 정해 있지만 신의 손길이 이루어 낼수 있는 아름다움에 인간의 취향을 가미 했다고 할까요. 아무튼 봄 봄 봄이로구나 봄봄 처녀총각 가슴에 바람나는 봄 물론 모든사람의 가슴에 바람나는 봄. 봄의 자연을 맘끗 맛보는 봄이 되시길 빌어보며....

박도영 2009. 04. 15. 오전 08:54

봄은 한마디로 축복, 희망, 기대, 찬란함, 화려함, 사랑 등의 등식이 성립될 수 있는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류 철 시인의 간결한 시구(詩句) 안에 우리의 들뜬 마음을 모두 내포 시키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이 찬란한 계절에 혜어 볼 것들이 너무 많아 어찌 잠이 올까요!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하홍걸 2009. 04. 15. 오전 09:19

늘 보는 개나리 벛꽃 등등 이지만.. 올 해는 왜이리도 마음에 와닿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마냥 보기만해도 포근해졌는데.. 억지로라도 이 풍경을 가슴에 담아보려 주말에 시간내어 나가봐야겠어요, 크크

이대규 2009. 04. 15. 오전 09:23

감사해요

김기수 2009. 04. 15. 오전 11:04

감사합니다

김경숙 2009. 04. 15. 오전 11:27

이렇게 행복하니다 봄 보내고 싶지않아요. 류 철 선생님감사함니다

허명희 2009. 04. 15. 오전 11:31

휴~~~!! 진짜 숫자세다 날밤 까고 있어요... 봄하나, 봄둘, ........

조경숙 2009. 04. 15. 오후 01:09

안녕하세요? 매번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시니감사 할 따름 입니다. 예쁜 마음의 글도.......저도 봄 밤을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전윤식 2009. 04. 15. 오후 01:20

엠씨스퀘어하세요!~ㅎ

이남오 2009. 04. 15. 오후 02:16

이남오 이사님의 마음은 한글 시 처럼 맑고 포근하며 밝은 생명의 숨결을 불러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를 접하게 해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이정남(창원) 2009. 04. 15. 오후 02:20

이사님 추천하신 사색의향기에서 바로 글쓰기를 하였더니 이사님성함으로 올려졌네요^^* 이사님의 마음/시/향기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이대섭 2009. 04. 15. 오후 02:34

오늘 잠 못이루면 책임 지세요...^^**^^

수채화 2009. 04. 15. 오후 02:36

어휴~ 참말 어쩐답니까 이리 잠 못이루고 봄밤만 세고 있으니... 그래도 행복하니 또 어쩐답니까^^*

김희숙 2009. 04. 15. 오후 02:58

여기가 어딥니까? 밤새도록 걷고 싶네요~~`

정화영 2009. 04. 15. 오후 03:00

가슴을 뒤흔들어놓는 사진을 자꾸 찍으시는 작가님..

유승희 2009. 04. 15. 오후 03:09

눈 이시려워- 가물 가물-

변대성 2009. 04. 15. 오후 03:12

나의 살던고행을 이렇게도 볼수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해군 군사 도시라고도 할수있는 곳입니다. 유채와 벚꽃에 어을림이 아름답기만합니다.

김종구 2009. 04. 15. 오후 03:34

그러게 잠은 다 이른것이네 ~~~~~ 봄비가 내리네요

이승기 2009. 04. 15. 오후 04:01

늘 쉬임없이 향기메일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우리삶에 필요한것들 채워주시고 인생의 쉼터와도같은 포근함에 늘 사로잡히곤합니다.항상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 ~

김용관 2009. 04. 15. 오후 05:04

봄의 향연에 건강도 함께 띄우렵니다.

노용만 2009. 04. 15. 오후 06:17

입가에 미소가 생기는 글이군요 ^^ 감사합니다

서용칠 2009. 04. 15. 오후 06:41

잠않오는밤 길기만하고 다리아픈 나그네 길은 멀기만하다

이판도 2009. 04. 15. 오후 07:49

만개한 벗

김은회 2009. 04. 15. 오후 08:21

또 등장한 육십먹은 나 김은회. 니들 까불면 주거... 술 하구 기집질은 지금도 나 자신있다... 야동도 본다 ㅎㅎ

김숙향 2009. 04. 15. 오후 09:45

아~ 참 행복합니다 ^0^

김지수 2009. 04. 15. 오후 10:03

감사합니다! 늘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접하면서 인생의 또다른 멋을 느끼게 해주시니... 오늘도 건강하시고 생복하십시오~

김영희 2009. 04. 15. 오후 10:09

제목이 낭만적이네요...봄밤에 하나, 두울,세~엣 ...설레이는 봄밤이 될 것 같아요,,,

유춘형 2009. 04. 15. 오후 10:55

너무나 예쁜 꽃길... 어찌 잠을 이룰수 있겠나이까. 나, 쓸어집니다.

진선생님 2009. 04. 16. 오전 07:37

대학 갓 졸업하고 진해 벚꽃 축제에 간 추억이 새록새록벌써 그러고도 20년이 지났네요. 류철님의 봄소식이 그리움과 기쁨을 저에게 선물로 ....

한경희 2009. 04. 16. 오전 08:03

너무나 아름다운 봄 밤을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잠을 이루지 못해도 피곤하기 보단 행복할 것 같은 그런 봄 밤^*^

최두환 2009. 04. 16. 오전 09:07

얼마전 가본 곳이군요..정말 멋진 풍경에 감동했습니다...

김승윤 2009. 04. 16. 오전 10:22

가고싶어요 참아름다워요....

오선희 2009. 04. 16. 오전 11:43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아름다운 봄밥을 느끼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숙 2009. 04. 16. 오후 12:50

작년 4월 28일 부터 봄 잠 자는 만두씨가 있답니다. 1년이 다 되도록 봄잠에서 깨어나질 않는 슬픔.. 그는 이계절 백매화 홍매화로 태어나고... 홈피에서는 여전히 그를 깨우는 안타까운 맘으로 가득.. 늘 건강하세요.

김금자 2009. 04. 16. 오후 07:14

너무 아름답습니다 ㅜ.ㅜ

서정식 2009. 04. 16. 오후 09:04

류철씨 안녕하십니까? 봄날 새벽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같은 글들, 감사합니다. 옛날 젊은시절 진해에서 해군에 몸담고 있어서 인지 \"진해에서\"라는 마지막 글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쓰세요. 김포에서 소산 드림.

매일 2009. 04. 17. 오전 12:25

티비에서본 그 풍경이 야경으로 더 멋진 모습이네요~.류철님 솜씨가 더 빛나 보여요~~^^*

여름 2009. 04. 17. 오후 07:57

와..!!..이쁘다

박길웅 2009. 04. 17. 오후 10:23

내 이름은 박민수 입니다. 오래전 이름 박길웅은 호적에서 지워 버리고 일찌기 고쳐 부르고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김대현 2009. 04. 18. 오전 11:29

환상적이야요 하나 둘 백까지 감사

김태수 2009. 04. 19. 오전 09:58

..

김경희 2009. 04. 20. 오후 01:35

세상에 저렇게 아름다운 풍경도 있답니까?

김옥자 2009. 04. 21. 오후 11:31

넘 좋다. 글도... 사진도...

한성국 2009. 04. 22. 오후 07:31

봄이 아픔니다 잉태의 시간인가 봄니다

주라경 2009. 04. 24. 오후 06:12

와아~ 어디가 이리도 아름다운지요? 휴-어쩐답니까..이 봄 안에..잠은 다 이룬 것 같아.. 어휴~~~ 온 몸이 글속의 봄으로 인해 녹아 버리네요..^^

김석식 2009. 05. 29. 오후 03:10

찬란한 봄입니다

김성근 2012. 11. 13. 오후 03:39

뒤척이는 봄밤에 잠은 다 이룬 것 같아...

저녁놀 2016. 10. 03. 오후 07:45

어느 하나 계절이라도 그 계절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서윤 2017. 04. 16. 오후 01:00

봄 그리고 꽃의 신비.

림 2017. 04. 19. 오후 07:19

아름다운 벚꽃의 잔치

김산우 2017. 10. 01. 오후 12:49

않오는밤 길기만하고 다리아픈 나그네 길은 멀기만하다

종 2018. 06. 03. 오전 10:33

뒤척이는 봄 밤에 가만히 눈을 감고

김국환 2018. 07. 05. 오전 09:42

잠 못 이루는 밤 봄을 세네.

윤 2019. 03. 29. 오전 11:25

이 봄 안에 잠은 다 이룬 것 같아

한 2019. 03. 30. 오전 08:46

봄 다섯...... 휴- 어쩐답니까

자영 2019. 04. 23. 오후 02:31

뒤척이는 봄 밤에

국 2019. 04. 23. 오후 02:38

피어난 봄을 헤아립니다 봄 하나

수동 2019. 05. 15. 오후 12:19

휴- 어쩐답니까 이 봄 안에

tjdnf 2024. 01. 11. 오전 01:54

잠은 다 이룬 것 같아

dlscjs 2024. 01. 11. 오전 01:58

가만히 눈을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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