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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막신에 새긴 글
가죽신 신으면 편안하고, 나막신 신으면 위태롭지.
그래도 편안하면서 방심하기보다는,
위태로우면서 조심하는 게 나으니라.
조선 후기 유학자 유신환(兪莘煥: 1801-1859)이
어린 아들의 나막신에 새겨준 글귀이다.
모함에 빠져 은둔생활을 해야했던
가난한 아비의 심정이 엿보인다.
어떤 경우라도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선비의 꿋꿋함도 엿보여서 아름답다.
댓글 33개
가난한 아비의 심정과 선비의 꿋꿋함이라... 건방진 말이지만 나의 현실과 비슷하고, 모함에 빠져 나의 아이디어나 플랜을 펼쳐보지 못하고 생활하는 나의 모습과 닮아 나막신을 한참 바라봅니다.. 저를 더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블로그 \"박형순\"heston으로..긍정적으로 살아야 겠지요..
항상 뒤돌아보며 한발자국을 남기겠습니다.
긍정적인 생각만큼 세상을 밝게 하는 건 없는 듯 합니다. 담아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참으로, 인생이란....오늘도 느끼고 살아 가지만 아리송송..어쨋든 최선을
신은선 sfa234
요사이 아이들에게 나막신을 신고, 좀 불편하더라도 조심해라--함. 편안하게 가죽신 신음 돼지 사서 고생시킨다 한다... 정말, 교육이 교육으로 인정안되는 사회에 살면서 너무나 아껴두고 싶은 말인것 같아요..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글 보내주셨습니다. 요즘 나막신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젊은 이들에게 좋은 경구가 될 것입니다.
신을 편안함을 얘기할수있는데 여기서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 사향가족여러분들 힘내자구요6&^^^&^^
당장의 편안함보다는 미래의 행복을 추구 합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싶은 글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나막신\"하면 생소한 이름일 뿐 아니라 \"그런 신발\"도있었나? 의아하게 여겨질 것이다.그러나 6.25를 겪은 60대이상은 시골에서 나막신을 신어본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역시 신발이 귀할때 나막신을 신고 비가오는 동내를 돌던생각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늘 이렇게 생각해 주는 당신 부부도 이렇게 날마다 생각해주지 않는데.... 그리움에 떠는 내마음을 위로해 주는 한마디 감사합니다.
귀한 글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은 편안하면서도 조심해야되는 세상인거같은...
전직 대통령들을 보면서 멋진 비유의 글입니다
깊이 새기고 가야할 마음에 글...담아갑니다.
삼대 독자를 둔 부모의 심정이 엿보인다.
가죽신 신으면 편안하고,나막신 신으면 위태롭다..위태로우면서 조심하는게 나으니라...
어떠한 경우라도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신비의 꿋꿋함도 엿보여서 아름답다.
어떠한 경우라도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편안하면서 방심하기보다는, 위태로우면서 조심하는 게 나으니라
조선 후기 유학자 유신환(兪莘煥: 1801-1859)이 어린 아들의 나막신에 새겨준 글귀이다.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선비의 꿋꿋함.
모함에 빠져 은둔생활을 해야했던 가난한 아비의 심정이 엿보인다.
어떤 경우라도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선비의 꿋꿋함도 엿보여서 아름답다.
가난한 아비의 심정이 엿보인다. 어떤 경우라도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그래도 편안하면서 방심하기보다는, 위태로우면서 조심하는 게 나으니라.
어린 아들의 나막신에 새겨준 글귀이다. 모함에 빠져 은둔생활을 해야했던
꿋꿋함도 엿보여서 아름답다.
긍정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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