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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에 대해 한 톨이라도
그릇된 생각을 갖지 않는 것이더군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이더군요.
나의 삶이 온통 태양을 머금은 나뭇잎처럼
반짝이는 것이더군요.
내 머리 위에 맴돌던 나비 한 마리,
그 사람 어깨 위에 앉는 것이더군요.
그리해, 그 사람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더군요.
- 피테르 드노프, '사랑'에서 -
이토록 아름다운 사랑인데
이토록 고귀한 사랑인데
내 사랑은 왜 아직도 서툴기만 할까요.
그러나 하나씩 배우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을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68개
진실 되이 사랑 하는것 그어떤 기준이 존재 하는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 행복한 만큼 아푸고 아픈 만큼 또한 행복 할테지요 나의 사랑이 사랑 이라고 말 할수 없이 부끄럽기만 하내요
사랑 모두가 사랑이예요! 행복한 사랑을 위하여...
나도... 사랑을 배울 수 있을까요?
봄비에 푸르름 더해가는 즈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느껴보시라구 글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것은 아름다운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를 사랑하며 살아가려고 무지 노력하렵니다.
주려고만 하는 사랑을 작정해보지만 여전히 받기만을 원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진정 사랑이 윗글과 같다면 나뭇잎처럼 반짝여 보고 싶습니다
사랑은 영혼의 노래 영혼의 기쁨 입니다 그리고 자율신경에 소속된 영역이지요 끊임없는 마음의 저림 그 사랑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사랑한다 말한 표현은 빙산의 일각입니다그ㅡ큰 사랑 내 아들 생각만하여도 눈물이 그러나 그것이 말할수없는 영혼의 절규 나만이 아는 내 마음 아들은 내 마음의 영원한 그리움 내 아들아 오늘도 내일도 신의가호가 너를 떠나지않고 지키주시기를 빈다
내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아직까지 그에게 미련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정말 좋은 글귀네요.. 사랑에 대해서 반성하고 갑니다.
그래서 더 어려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향기로운 글들은 나에게 사색의 시간을 갖게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에 대해 한 톨의 그릇된 생각도 금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그릇된 생각조차도 이해하는 것이겠지요. 지적해서 고칠 수 있다면 더 좋고~^^
사랑을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래서 어려운 것인가봅니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기에...
이렇케 해서 배운는거유 처음부터 잘하면 바람둥이죠 안그래여
것이더군요. 라는 어휘가 좋네요. 그런 사랑을 했다는 것인데 마음에 와 닿습니다.
너무나 좋아요 사랑??? 사랑은 처음과끝이 같아야 할것 같아요 여러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사랑은 상대방에게 해맑은 웃음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사랑~~ 아름다움을 전해주는 가교가 아닌지요.......
정말 공감하는 글이네요 어쩜 내 가슴속에 간직한 사랑과 닮았어요 영원히 간직하고픈 고귀한 사랑이랍니다
사랑하고싶네요
넘 아름다워요.
사랑이란 진실의 교류인듯 합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욕심 또는 집착을 사랑한다 말하곤 하지요 사랑하는 사람에겐 모든걸주어도 조건이 없어야 하는데 단 욕심을 부린다면 그사람의 가슴을 얻어야 하는데...이기심을 버리면 소중한 사랑 얻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는데 가슴이 덜컥! 잊혀진 또는 잃어버린 옛사랑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내 이름 앞으로 누군가 보낸 아주 특별한 선물인양 설레임이 있는 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글자가 두자밖에 안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이토록 그말을 하는게 어려운지 모릅니다. 표현해서 욕얻어 먹거나, 남에게 웃음꺼리가 되지않을 말인데도....
늘 내곁에서 맴을돌며 어리광을 피우던 우리 서방님 투정을 부려도 사랑스러웠고 짜증을 부려도 너무 귀여운 나의 서방님 잠시 하늘나라 구경하고 오신다더니 내뒤에 살짝 숨어서 나 놀려주려고 꼭꼭 숨어있는것 나알아요 한번만이라도 너무 그리워 보고싶으니 살짝 내눈좀 열어주면 않될까 아주조금만 응 꼭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사실이지요 위대 하기도 하고 그러나 사랑을 남용하면 그릇 된 사회를 만들지요 사회.의 사생아를 만들 수 있기에 사랑은 온전한 것이어야 한다 사랑은 용서할줄 알아야하고 사랑은 책망 할 줄도 알아야 한다.
내사랑도 왜이리도서툴기만한지..아직도 믿지못하고 가슴아파하고 질투하고 나만바라보기를원하는... 때론이런내모습이 한심하기만하네요..
사랑은,,, 그런것 같아요 그 자체만으로도 눈부신거죠 제가 요즘,사랑을 하고있걸랑요~ㅎㅎㅎ
사랑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어렵습니다..
힘들고 지쳐도 서로 믿고 의지하면 그 사랑 더 단단해지겟지여??
항상감사합니다. 전자에 미숙한 연고로 댓글 참여가 더디오니, 넓게 해량하시기 바랍니다. 김경식선생님을 항상생각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너무 멋지네요
좋은글..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글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 개인적인 바램을 적어 봅니다. 시 종류보다는 수필이나, 산문 류를 주시면 더 잘 볼것 같군요. 고맙습니다. 얻어 먹는 주제에 찬밥 더운 밥 논하였군요. 안녕히 계십시오.
매 순간마다 확인하게 되고, 매 순간마다 눈에 보여야되고, 매 순간마다 자기것에 맞쳐져야하고... 하고, 하고..하고...또 하고.... 그러지 말자 하면서...
같은 하늘아래에서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위로하며 살아가는 것이 사랑 아닐까요
사랑 느껴본 사람만의 행복감 울어본적도 있고,괴로워해본적도있고,사랑이 있기에 세상이 있는것 같아요,
이강원 사장님 첫만남이 반갑습니다. 누구신가 많은 기억을 더듬다 생각이 났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이 되길 원합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구 사업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용인에서 봉우리 올림
그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사랑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 이런거군요,, 생각에 깊이 빠져드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이네요~^^
사랑이란? 찔레꽃 피는 돌 담집에선 큰 소리로 국어책을 읽는 소리와 틀린 데를 고쳐 큰 소리 읽어주시는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그곳에 살지요.지금도 그때 소년은 그곳.... 내나이 칠십구세라도 그 소년은 찔레꽃피는 돌담집에.... 더 늙어 이세상 이별하는 그순간에도 아버지와 아들은 큰 소리 내어 국어 책을읽으며 구구단을 외우는 소리는 자장가되어.....이또 한 사랑이라 감히밝히옴니다.
저도 글을 보면서 사랑하는 마음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정말로 지금 여기에 꼭 적절한 시 이로군요. 시란 사원에서 쓰이는 말이라고 들었읍니다. 아름다운분 행복하십시오.
서툰사랑을 저도 배우는 중인거 같습니다.
사랑사랑 누가말했나.....내가
참, 힘들어요. 사랑을 하는 것도, 사랑을 잊어가는것도, 또한 사랑을 배워가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가슴 뛰면서도, 슬픈 일인 듯...
사랑을 받아보지못하여 사랑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여 우리 서로는 선택하여 맺어졌습니다. 새 생명에게서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구나 라는걸 남편에게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 사람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랑을 나눠 줄룰도 알고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mail 넘 감사 합니다.
평생에 걸쳐서 너무 어려운 단어에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가장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토록 고귀한 사랑인데 그 사랑을 위해.
하나씩 배우고 느끼고 사랑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내 머리 위에 맴돌던 나비 한 마리,그 사람 어깨 위에 앉는 것이더군요.
그리해, 그 사람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더군요.
사랑이란.
그러나 하나씩 배우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을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토록 고귀한 사랑인데 내 사랑은 왜 아직도 서툴기만 할까요
그대로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이더군요.나의 삶이 온통 태양을 머금은 나뭇잎처럼
그 사람 어깨 위에 앉는 것이더군요.그리해, 그 사람 없이는 한 순간도
그릇된 생각을 갖지 않는 것이더군요.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배우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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