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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사는 것을 배운다

향기지기 2009. 04. 20. 오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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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가 나무람 속에 자라면, 비난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적개심 속에 자라면, 싸우는 것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비웃음 속에 자라면, 부끄러움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수치 속에서 자라면, 죄의식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관대 속에서 자라면, 신뢰를 배운다.
만약 아이가 격려 속에서 자라면, 고마움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공명함 속에서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
만약 아이가 보호 속에서 자라면, 믿음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인정 속에서 자라면,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받아들임과 우정 속에서 자라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 도로디 로 놀트 -
많이 들어온 말이지만 다시 음미해도 새롭습니다.
비단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댓글 62개

박근주 2009. 04. 20. 오전 07:34

늘 고밥고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되 돌아보고 생각할수 있는 여백을 주신 관계자 어려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진수 2009. 04. 20. 오전 07:54

향기메일 님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께서 님과 함께하시어 세상에 좋은 영향을 많이 많이 퍼 주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라한주 2009. 04. 20. 오전 08:21

성인의 말씀을 다시한번 뒤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숙 2009. 04. 20. 오전 08:32

회원들을 위해 애쓰시는 님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대규 2009. 04. 20. 오전 08:59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정병초 2009. 04. 20. 오전 09:16

만약 아이가 사랑속에서 자라면, 나눔을 배운다..

정석홍 2009. 04. 20. 오전 09:31

우리 사회는 그 동안 아이들에 대한 '인성교육'을 너무 등한시 했습니다. 모든 것을 학교교육에만 의탁한 결과 공부밖에 모르는 아이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인성교육의 중요한 부분인데도 밥상머리에 앉으면 진지한 대화가 없었고, 있다고 해야 공부 잘하라는 훈계가 고작이었습니다. 가정교육으로부터 방치된 우리 아이들, 정말 우리 모든 가정에서 다시 한번 반성해 볼 문제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이 한 말씁, '사람이 다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라는 말이 다시 생각케 됩니다.

구학만 2009. 04. 20. 오전 09:41

우리 아이는 나눔속에서 자랄수있기를 바래봅니다.

허명희 2009. 04. 20. 오전 10:09

맞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만든다고요 아낌없이...주어야 되겠지요

유원형 2009. 04. 20. 오전 10:11

관대, 격려, 공명함, 보호, 인정, 받아들임과 우정도 아이에겐 절대로 필요한 울타리인 것이고, 나무람, 적개심, 비웃음, 수치 같은 것도 부모가 필히 아이에게 가르쳐 주어서 그 해악을 알려 주어야만 할 것입니다. 좋지 않은 것을 알아야만 좋은 것의 정말로 좋은 점을 알 것이기에 말입니다.

조영국 2009. 04. 20. 오전 10:39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 학교 사회 언론으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다. 도로디 로 노트가 말하는 것처럼 배우고 익히고 가르치려고 핮 않기 때문에.

이재국 2009. 04. 20. 오전 10:44

간결하면서도 깊은 뜻이 있는 금,명언에 감사한 마음이 며 계속해서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손종욱 2009. 04. 20. 오전 10:45

와 멋진 명언 인것 같네여 좋습니다 아자 홧팅~~

서영미 2009. 04. 20. 오전 10:53

진짜 다시 음미하니 새롭네요,, 앞으로 신뢰와 고마음을 아는 아이가 되도록 엄마인 제가노력해야 겠네요.

최천섭 2009. 04. 20. 오전 11:53

내아이는 어디에 속할까요? 비도오고 차분한 하루되세요 볼때는밝은것을,들을때는총명한것을,말할때는참된것을

유춘형 2009. 04. 20. 오후 12:34

그래요, 마음에 많이 와 닿는 글이네요. 모든 아이들이 이렇게 올바르게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정성홍 2009. 04. 20. 오후 12:48

어른이 된 다음에도 우리의 뇌속에 좋은게 입력되면 좋은것만 튀어나오고 나쁜게 입력되면 나쁜게 튀어나올수 밖에 없을거다. 그래서 우린 자꾸 좋은 것만을 입력시켜 그 전에 입력된 좋지 않은 영상들이 우리의 채녈밖으로 넘쳐서 빠져 나가게 해야한다. 그럼 언젠가는 꿈도 좋은꿈만을 꾸게 되지 않을까!

비 내 음 2009. 04. 20. 오후 01:08

만약 아이가 관대 속에서 자라면, 신뢰를 배운다. 만약 아이가 격려 속에서 자라면, 고마움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공명함 속에서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 만약 아이가 보호 속에서 자라면, 믿음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인정 속에서 자라면,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 난.... ↑이렇게 자랐어.

강상모 2009. 04. 20. 오후 01:13

지금 우리 아이들과 저를 위한 글 같네요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9. 04. 20. 오후 01:54

사랑을 배우는 것 같네요. 건강하세요.....

안영국 2009. 04. 20. 오후 03:55

어른들이 더 배워야할것 같네요~

김경숙 2009. 04. 20. 오후 03:55

용기와지헤 사고로 한 팔을 잃은 아이있었지요. 그 애는 동네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 나타나서 팔을 보여주고 아이들 얼굴에 없는 팔을 비비곤...... 도망가는 아이 주저앉아서 얼굴을 가리고 큰소리로 울고. 그리곤 내 놀감에...... 머리가 반백이되어 어느 행사장에서 그때 아이들은 만나지요. 친구를 소개하는 자리에 차마 흉내 낼수없는 말이... 흐르는 식은땀과 열을 식히느라..... 전화를 겔어서 오랜세월속 참았던 말들이 하나되어 너보다 팔이 하나더있다는 이유만으로 인내해야만했던 나에게 지금 납득이가게 설명하라고 ........ 이해할수없는 변명같은거...... 이제 모두잊겠다는 그의 말이 귀전에 지금도 맴 돔니다. 얼마나 힘들고 서러워으면 그때 제눈엔 내가 공주로 보였나보다.싶어 전화걸어서 안부를 뭇지요.그는 지금도 아이때 처럼 공원에서 베드민턴을치며 사람들과 사귀고 자식과 손자를 사랑하며 가끔은 어려을대 친구도 만나며 살고있는 그가 용기와 지헤를 겸비한 어른으로 살고있다고 전하고싶읍니다. 그를 사랑함니다. 기회를주신 분께 감사드림니다

이진숙 2009. 04. 20. 오후 05:13

공자님! 상큼한 바람속에 마음을 실어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박도영 2009. 04. 20. 오후 05:37

지금 온 국민이 통탄할, 부끄러운 일을 저지른 전직 대통령은 아마도 자라면서 나무람, 적개심, 비웃음 속에서 자란 모양입니다. 한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받아야 할 관대, 격려, 보호와 공명함 등, 총체적인 결여가 인간 형성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지, 나타나는 결과에 전율을 느낍니다.

김가연 2009. 04. 20. 오후 06:22

와~교육계열있는쪽분들이 이런글을 보셨으면하네요

나기분 2009. 04. 20. 오후 08:08

늘 명심해야 할 구절이면서도 잊고 살고 있었는데 생활에 베어있어야할 것들 보고 또 보겠습니다.

이안숙 2009. 04. 20. 오후 09:43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봄 기운 듬뿍 보내드립니다. 방긋^^ 방긋^^

임경수 2009. 04. 20. 오후 09:50

저도 아이를 이렇게 키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한명숙 2009. 04. 20. 오후 10:10

다시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감사합니다.

정현지 2009. 04. 20. 오후 11:57

모처럼 메일함에 들어와 수백개의 편지중에서. 유독 이 향기 메일만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숙 2009. 04. 21. 오전 09:26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최동호 2009. 04. 21. 오전 11:27

좋은말 감사합니다 ~

이춘자 2009. 04. 21. 오후 12:54

열가지중에 나는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는지 뒤돌아보게 되는군요 표현은 못하지만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숙 2009. 04. 21. 오후 12:59

명심하며 실천하려고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잊어버립니다. 제 욕심이 이성을 지배하는 거 같아서 늘 후회를 하지요...

이상락 2009. 04. 21. 오후 01:57

너무조은그레감사드리며 나이먹은 저도 마음에 새겨 살아 가렴니다

이대섭 2009. 04. 21. 오후 02:54

아이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 겠다...

주병남 2009. 04. 21. 오후 03:13

-봄비- 봄을 알리는 비가내립니다.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주위 들녁의 많은 생명들 기운내서 미소를 짖겠지요. 봄비가 내리면 풀과 나무들이 웃고... 열매를 맺는 꽃들도 웃겠지요. 누구에게 미소를 짖는 님은 누군가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님은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라는 님은 님은 봄비입니다. 멜은 항상 받는데 처음 뎃글을 올리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_^

고행숙 2009. 04. 21. 오후 04:09

늘 실천하며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규창 2009. 04. 21. 오후 08:22

글은 쉬워보이나 모든 것들을 다 표현하지 못하였음에 우리내 삶이 인생이 늘상 아쉬움을 남기는게 아닌가 싶네요.ㅠㅠㅠ

이보규 2009. 04. 21. 오후 09:01

좋은 말입니다.

권명숙 2009. 04. 21. 오후 09:37

맞지요..그렇습니다...

양광석 2009. 04. 22. 오후 02:10

선생님 항상 고맙고 수고 많으십니다

천정운 2009. 04. 23. 오후 01:41

절실히 와 닿는 글이네요,, 인생의 교훈이 되는 글귀,, 넘 감사드려요,,~ 알면서두 잘 안되는 일이 있을 때마다 되새기며 기억해야겠어요,,

민순호 2009. 04. 23. 오후 06:31

<사명? .. > 아들아~! 책 속에서 장소와 문화와 상황이 달랐던- 시대를 이끌었던 여러 유형의 지도자들을 보아라! 거기서- 네 삶의 좌표를 만나게 될 것이다. - 또한~ 역사의 무대에 설 거인 아들을 위해.. -

정미영 2009. 04. 25. 오전 08:37

계속 들어도 나에게 필요한 말인 듯 싶어요.

이영맹 2009. 04. 25. 오후 11:02

감사합니다

문희경 2009. 07. 07. 오전 12:11

.......뭔가 말이 맘에 안들어.......................

김성근 2012. 11. 13. 오후 03:31

아이들은 사는 것을 배운다..만약 아이가 받아들임과 우정속에서 자라면,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저녁놀 2016. 10. 03. 오후 07:46

믿음과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저녁놀 2016. 10. 04. 오후 06:25

사랑 믿음 인내 정의

서윤 2017. 04. 16. 오후 08:22

제일 중요한 것은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림 2017. 04. 20. 오후 10:34

믿음과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김산우 2017. 10. 01. 오후 12:51

비단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종 2018. 06. 04. 오후 01:00

만약 아이가 받아들임과 우정 속에서 자라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김국환 2018. 07. 06. 오후 04:07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배울 때도 있습니다.

윤 2019. 03. 29. 오전 11:26

많이 들어온 말이지만 다시 음미해도 새롭습니다.비단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한 2019. 03. 30. 오전 08:48

만약 아이가 받아들임과 우정 속에서 자라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자영 2019. 04. 22. 오후 05:48

아이가 비웃음 속에 자라면, 부끄러움을 배운다.약 아이가 수치 속에서 자라면, 죄의식을 배운다.

국 2019. 04. 22. 오후 06:02

아이가 공명함 속에서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만약 아이가 보호 속에서 자라면, 믿음을 배운다.

수동 2019. 05. 15. 오후 12:20

아이가 나무람 속에 자라면, 비난을 배운다. 만약 아이가 적개심 속에 자라면, 싸우는 것을 배운다.

tjdnf 2024. 01. 12. 오전 01:06

어른들의 관계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dlscjs 2024. 01. 12. 오전 01:11

다시 음미해도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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