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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온
덜 따뜻합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5개
2009년 나주의 봄은... 사랑 .... 인가 봅니다... 노오란 설레임이 가득한 그런 사랑 말입니다... 사랑의 다른말은....아픔이랍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노오란 봄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참 좋은 말입니다. 저는 아침이면 향기메일이 와서 속삭여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곤 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개울가 ..발담그고.........그대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프네요
사진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성으로 가지를 키운 뿌리에게 이렇게 근사하게 자랐노라 보여주는 듯 하군요 약간 출렁이는 물살이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 또한 설레는군요.
매일 같이 좋은 글로 즐거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때문에 따스함이 느껴지는 행복한 봄날입니다
늘 감사 합니다 *^^*
메일을 연 순간...'우와~~' 란 탄성을 질러 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멋져라^^ 늘 감탄합니다. 고마습니다.
고마어요
아, 그렇군요.
저에게도 35년간 따뜻한 난로가 되어 준 아내가 있어 잘 버티고 있습니다.
내겐 여전히 변함없는 따스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내 사랑은 어김없이 내곁에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의 온도는 몇도나 될까요? 그 온도에 녹아버리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곁에있다면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올해는 장마두 빨리 온다죠?
<흔들리며 피는 꽃..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도 종 환 -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 ~>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 해서- 봄이 온 것은 아니다. 그 꽃이 온실에 피었다면- 그것은 봄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온갖 꽃이 만발해 벌과 나비가 행복해 하고 새들이 지저귈 때~ 그것이 바로 봄이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의 참가치를 깨닫고 활~짝 피어나는 것... 이것이- 진정한 봄이다.. ~ - 이 승 헌 -
김현철씨와 롤러코스터의 조원선씨가 함께 부름 \"봄이와\"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봄이와~~봄이와~~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정말 싱그러운 노래입니다~~ 저도 이런 싱그러운 봄을 함께 만끽할 그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봄 냄새가 물씬풍겨주는 사진이군요 참 거닐고 싶은곳 입니다 마음의 싱그러움에 감사합니다
아........................................넘 조아여 ...
단 두 줄의 글귀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사진속에 앉아 명상에 잠겨봄니다 물속에 자애로운 어머니얼굴 보임은 어버이 날이 가까이......
오랜만 입니다. 소식 듣고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그런가요 님의 포근한 마음이 이곳까지 전해지니 훈기가 가득한것 같으네요 오늘도 푸르른 강산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짓고 있답니다 님도 멋진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예쁜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
이 봄의 향기는 추위가 와도 더 향기롭고 한낮의 태양은 따스합니다. 우리를 축복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더 풍성한 열매를 가져다 주실 줄 믿습니다.
내 옆에는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없는 것일까요~하하~그래서 그런지 올봄은 춥더라구요..
사진이 너무나 운치있어 저도 담아오고 싶습니다..고운사진 감사드립니다...나주 어딘인지..갈켜주세요
그런가요?저는 원래 차가운 사람 이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사색의 향기가 다가오면서 마음,가슴이 따뜻해 지기 시작 했답니다. 그래서 사색의 향기에게 늘 감사 해 하고 있지요.
참 따뜻한 글입니다. 당신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케 하는군요~~~
풍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피곤했던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군요
감기 조심....에~~~~~취이..
장미의계절오월에 사진도 아름답고 글의 내용도 너무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맞아요 ~ 엣날에는요 식목일에도 추웠던 기억이 나거든요 ~ 5월말쯤 모내기할 쩍에도 논에 발 벗고 들어갈려면 좀 을씨년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정상인거 같네요 봄이 없이 금방 여름이 오면 섭섭하드만요 ! 류철 선생님 작품 즐감상합니다 ~ 늘 건강사십시요 ~ ~ -^*^-
오자 수정해요 ~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 ~ -^*^-
내 고향 나주에 가고 싶어요 ~ 그곳에는 봄마다 배꽃이 피어 세상이 하얗게 변하였는데 가고싶다 ~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
아주 아주 멎진 시구 입니다
봄의 색이 강물과 잘 어룰립니다. 좋은곳 사진 감사합니다.
세상에..어쩜 이리도 예쁜 사진이.. 너무 예쁘다.. 라는 말이 그냥 밖으로.. 이상기온이라고 투덜대는 세상앞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표현을 하시다니.. 요란한 봄 날씨, 심한 기온차.. 를 용서? 마음이 저절로 녹아지네요~ ^^*
나무와 물은 하나였네요.
내 곁에 봄보다 따뜻한 당신이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
정말 이상기온이 찾아온뜻 생각합니다.
내곁엔 봄 보다 따스한 당신이 있다.
맑고 청명한 날 자연은 아름답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예년보다 올해 봄은 덜 따뜻합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내곁에 있는 것은 누구일까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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