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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온

향기지기 2009. 04. 29. 오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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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올해 봄은
덜 따뜻합니다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5개

시나무 2009. 04. 29. 오전 12:15

2009년 나주의 봄은... 사랑 .... 인가 봅니다... 노오란 설레임이 가득한 그런 사랑 말입니다... 사랑의 다른말은....아픔이랍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노오란 봄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이보규 2009. 04. 29. 오전 06:57

참 좋은 말입니다. 저는 아침이면 향기메일이 와서 속삭여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고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곤 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권성희 2009. 04. 29. 오전 07:31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개울가 ..발담그고.........그대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프네요

전명희 2009. 04. 29. 오전 08:13

사진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성으로 가지를 키운 뿌리에게 이렇게 근사하게 자랐노라 보여주는 듯 하군요 약간 출렁이는 물살이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 또한 설레는군요.

심광식 2009. 04. 29. 오전 08:29

매일 같이 좋은 글로 즐거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정희옥 2009. 04. 29. 오전 08:34

향기메일 때문에 따스함이 느껴지는 행복한 봄날입니다

이영은 2009. 04. 29. 오전 08:42

늘 감사 합니다 *^^*

미니 2009. 04. 29. 오전 08:47

메일을 연 순간...'우와~~' 란 탄성을 질러 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옥경 2009. 04. 29. 오전 08:49

아~ 멋져라^^ 늘 감탄합니다. 고마습니다.

이대규 2009. 04. 29. 오전 09:10

고마어요

황광석 2009. 04. 29. 오전 09:21

아, 그렇군요.

여석현 2009. 04. 29. 오전 09:32

저에게도 35년간 따뜻한 난로가 되어 준 아내가 있어 잘 버티고 있습니다.

구학만 2009. 04. 29. 오전 09:49

내겐 여전히 변함없는 따스한 봄날입니다. 오늘도 내 사랑은 어김없이 내곁에 있기 때문이지요.

허명희 2009. 04. 29. 오전 09:53

사랑의 온도는 몇도나 될까요? 그 온도에 녹아버리고 싶습니다

구순석 2009. 04. 29. 오전 10:17

그런 사람이 곁에있다면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권명희 2009. 04. 29. 오후 12:18

올해는 장마두 빨리 온다죠?

민순호 2009. 04. 29. 오후 01:21

<흔들리며 피는 꽃..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도 종 환 -

민순호 2009. 04. 29. 오후 01:26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 ~>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 해서- 봄이 온 것은 아니다. 그 꽃이 온실에 피었다면- 그것은 봄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온갖 꽃이 만발해 벌과 나비가 행복해 하고 새들이 지저귈 때~ 그것이 바로 봄이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의 참가치를 깨닫고 활~짝 피어나는 것... 이것이- 진정한 봄이다.. ~ - 이 승 헌 -

김경은 2009. 04. 29. 오후 01:40

김현철씨와 롤러코스터의 조원선씨가 함께 부름 \"봄이와\"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봄이와~~봄이와~~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정말 싱그러운 노래입니다~~ 저도 이런 싱그러운 봄을 함께 만끽할 그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석 2009. 04. 29. 오후 01:42

봄 냄새가 물씬풍겨주는 사진이군요 참 거닐고 싶은곳 입니다 마음의 싱그러움에 감사합니다

김미영 2009. 04. 29. 오후 04:13

아........................................넘 조아여 ...

박수악 2009. 04. 29. 오후 05:35

단 두 줄의 글귀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김경숙 2009. 04. 29. 오후 06:14

사진속에 앉아 명상에 잠겨봄니다 물속에 자애로운 어머니얼굴 보임은 어버이 날이 가까이......

김용관 2009. 04. 29. 오후 07:19

오랜만 입니다. 소식 듣고 반가웠습니다.

김철수 2009. 04. 29. 오후 10:01

ㅎㅎㅎ 그런가요 님의 포근한 마음이 이곳까지 전해지니 훈기가 가득한것 같으네요 오늘도 푸르른 강산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짓고 있답니다 님도 멋진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예쁜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

김갑송 2009. 04. 29. 오후 10:29

이 봄의 향기는 추위가 와도 더 향기롭고 한낮의 태양은 따스합니다. 우리를 축복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더 풍성한 열매를 가져다 주실 줄 믿습니다.

최경희 2009. 04. 29. 오후 11:00

내 옆에는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없는 것일까요~하하~그래서 그런지 올봄은 춥더라구요..

김명희 2009. 04. 30. 오전 12:40

사진이 너무나 운치있어 저도 담아오고 싶습니다..고운사진 감사드립니다...나주 어딘인지..갈켜주세요

유춘형 2009. 04. 30. 오전 03:03

그런가요?저는 원래 차가운 사람 이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사색의 향기가 다가오면서 마음,가슴이 따뜻해 지기 시작 했답니다. 그래서 사색의 향기에게 늘 감사 해 하고 있지요.

김성환 2009. 04. 30. 오전 10:39

참 따뜻한 글입니다. 당신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케 하는군요~~~

박범준 2009. 04. 30. 오후 07:57

풍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피곤했던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군요

배철오 2009. 04. 30. 오후 10:12

감기 조심....에~~~~~취이..

이춘자 2009. 05. 01. 오후 04:37

장미의계절오월에 사진도 아름답고 글의 내용도 너무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주식 2009. 05. 03. 오전 09:17

네 맞아요 ~ 엣날에는요 식목일에도 추웠던 기억이 나거든요 ~ 5월말쯤 모내기할 쩍에도 논에 발 벗고 들어갈려면 좀 을씨년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정상인거 같네요 봄이 없이 금방 여름이 오면 섭섭하드만요 ! 류철 선생님 작품 즐감상합니다 ~ 늘 건강사십시요 ~ ~ -^*^-

이주식 2009. 05. 03. 오전 09:19

오자 수정해요 ~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 ~ -^*^-

최동호 2009. 05. 03. 오후 02:14

내 고향 나주에 가고 싶어요 ~ 그곳에는 봄마다 배꽃이 피어 세상이 하얗게 변하였는데 가고싶다 ~

권순향 2009. 05. 04. 오전 12:37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

장영진 2009. 05. 05. 오후 06:23

아주 아주 멎진 시구 입니다

변대성 2009. 05. 06. 오후 10:28

봄의 색이 강물과 잘 어룰립니다. 좋은곳 사진 감사합니다.

주라경 2009. 05. 07. 오전 11:50

세상에..어쩜 이리도 예쁜 사진이.. 너무 예쁘다.. 라는 말이 그냥 밖으로.. 이상기온이라고 투덜대는 세상앞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표현을 하시다니.. 요란한 봄 날씨, 심한 기온차.. 를 용서? 마음이 저절로 녹아지네요~ ^^*

김경희 2009. 05. 08. 오전 10:58

나무와 물은 하나였네요.

김성근 2012. 11. 13. 오전 11:12

내 곁에 봄보다 따뜻한 당신이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

저녁놀 2016. 10. 05. 오후 04:14

정말 이상기온이 찾아온뜻 생각합니다.

서윤 2017. 04. 19. 오후 04:26

내곁엔 봄 보다 따스한 당신이 있다.

림 2017. 04. 22. 오후 08:40

맑고 청명한 날 자연은 아름답다.

김산우 2017. 10. 03. 오후 12:52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종 2018. 06. 05. 오후 02:28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김국환 2018. 07. 07. 오후 08:16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윤 2019. 03. 30. 오전 08:53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한 2019. 03. 31. 오전 10:29

예년보다 올해 봄은 덜 따뜻합니다

자영 2019. 04. 21. 오후 12:23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국 2019. 04. 21. 오후 12:38

내곁에 봄보다 따스한

수동 2019. 05. 16. 오전 08:04

당신이 계신 탓입니다

tjdnf 2024. 01. 13. 오전 12:32

내곁에 있는 것은 누구일까

dlscjs 2024. 01. 13. 오전 12:37

한 송이 꽃이 피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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