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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부르네
인천에 살면서도 문학산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간단한 산행이니 간식만 준비하라는 대장님 말씀에
간식거리만 챙겨 넣고 카메라를 메고 역으로 향했다.
역에는 부지런한 등산 동호인 여러분이 벌써 와계셨다.
기온은 내려갔지만 바람이 없어서 오히려 따뜻했다.
산의 들머리(입구)는 어느 산이나 그렇듯
먹자골목이 조성되어 있었다.
정상을 코앞에 두고 약간 가파른 듯한 긴 계단이
산을 얕보지 말라는 듯 우리를 맞았다.
내려다보니 인천문학경기장이 위용을 자랑하고
수봉공원을 비롯해서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이렇게 인천시를 한눈에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송도신도시의 마천루가 손에 잡힐 듯 했다.
멀리 희미한 인천대교가 바다 속으로 내달리고 있었다.
- 이선희님, '향기산우회 카페' 에서 -
산행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시름을 버리고 또 다른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많은 것을 주고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산에
내 지나간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하며,
불씨 하나라도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댓글 40개
맞습니다..............
제가 문학산 아래 살고 있은지도 30년이 넘습니다.. 뒤에 산이 있다는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침마다 등산을 하지만...
감사해요
Sunny! 역시 글 솜씨가 훌륭하군!^^
안녕하세요?. 누군지도, 어디 사시는지도,모르는 이에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색의 향기속에서 메일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강진영 소장님께\" 감사 함을 전 합니다. 오늘도 맑은 햇살 아래 고운 하루가 펼쳐 졌습니다. 하루의 기쁨이 인생 전체를 환히 밝히는 기쁨이 되기를 빌면서 인사를 대신 하겠습니다^^* . 화~~이~~팅``!!!!!
안녕하세요?. 누군지도, 어디 사시는지도,모르는 이에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색의 향기속에서 메일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강진영 소장님께\" 감사 함을 전 합니다. 오늘도 맑은 햇살 아래 고운 하루가 펼쳐 졌습니다. 하루의 기쁨이 인생 전체를 환히 밝히는 기쁨이 되기를 빌면서 인사를 대신 하겠습니다^^* . 화~~이~~팅``!!!!!
저두,, 지나친 산 사랑때문에 주위시선을 한 몸에 봤죠.. 항상 있는자리에서 사계의 자연의 소리를 우리에게 듬뿍 안겨주는 말없는 묵묵함에 반해.. 자주 친구 합니다..
나의 사무실에서 처다보면 왼쪽은 영도 고갈산, 그 오른편엔 천마산, 민주공원, 대청공원 충혼탑이 버티고 서있다. 오늘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계시는 대청공원 언덕으로 올라가고 싶다...부산은 덥다.......바로앞에 푸른 바다.....은빛 물결이 오늘 나를 즐겁게 한다........429재보선도 국민의 뜻대로 끝났다....아 기분좋다.................................노대통령도 오늘 조사를 잘받고 오시기를 기원하며......나도 오늘은 향기를 조금이라도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이유가 뭘까
사색의 향기를 보내주신데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골에서... 얕으막한 앞산에 올라가 나무그루터기 앉아있으면 만물이 소생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쌓인 낙엽을 헤집어보면... 이름모를 벌레, 새싹들이 꼼지락거리는게 보입니다. 그게 자연이고 우리 시골동네 산이지요.
삶의 활력소.삶을되돌아보는 시간이 산을좋아하게만드나봅니다,항상 즐거운산행하시기바랍니다,
초창기에 산을 무턱대고 씩씩대며 올라가던중 어느 한분이 산을 타다보면 왜,,콧물두 나고 그러잖아요 그걸 들이마시지말고 뱉으라하더군요
산도 좋고요... 글도 좋고요... 좋아요...
즐거운 황금연휴 편안히 보내시기를....
산은 말은 없지만 묵묵히 기다려주고 반겨주죠.. 그것을 보답하는건 자주가고, 어지럽히지 않고 즐기는 겁니다.
향기산우회 카폐잇나요.?
세상에 산과 비길 만한 어떤 것도 없고......참으로 진실함도 온갖 아름다움도 산을 당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문학산 다녀 오셨군요....
이선희 동지여~!!!! 안부가 그리운 사람.... 오늘도 잘 있었냐구요... 그동안 별일였었냐구요....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고 싶은 살람.... 키도크고/코도크고/마음돈크고... 세상을 가지고 놀수 있는사람... 오늘은 참의 안부기 그리운 사람...........
인생 삶의 진행 과정이 산길을 걷는 모습같은 오늘의 우리 현실 코앞에 까파른 산모슴에 두려움 을 느끼며'세상길 앞으로 전진하는 때로 두렵움이 생김니다'
인천은 참으로 아름다운 관광 도시 입니다 . 이탈리아나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처럼 세계적인 청정 도시로 가꾸고 꾸민다면 ,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
Theme5 (테마 파이브テ-マ ファイブ) 회사 소개서 (한
사색의 향기에서 봄이 스며 내 앞에 서있음이 느껴질때 얼마나 감사한 사람들이 많은가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천에사는 향기메일 펜입니다.문학산에는 자주 가는편인데....
사향에 산악회가 있다는 것을 잘알면서도 쉽게 참가하기가 힘들군요.. 아주 작은 여가 할동을 하지 못해 조금은 아쉽씁니다. 시간이 된다면 언제가는 꼭 같이 산을 다니고 싶씁니다. 사향 가족분들과 함께...........
반가웁네요... 인천에 계신님으로부터의 향기메일 감사합니다..문학산에서 한번쯤은 스쳐들 인연인가보네요...감사합니다..
!
산행에서 인생을 배웁니다..고통을 치유하고 용기를 줍니다...
산의 들머리는 어느 산이나 그렇듯 먹자 골목이 조성되어 있다.
내 지나간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산행에서 인생을 배움니다.
산행에서 인생을 배웁니다.시름을 버리고 또 다른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렇게 인천시를 한눈에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송도신도시의 마천루가 손에 잡힐 듯 했다.
산행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내 지나간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하며,불씨 하나라도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시름을 버리고 또 다른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많은 것을 주고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산에
정상을 코앞에 두고 약간 가파른 듯한 긴 계단이 산을 얕보지 말라는 듯 우리를 맞았다.
이렇게 인천시를 한눈에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송도신도시의 마천루가 손에 잡힐 듯 했다.
산의 들머리(입구)는 어느 산이나 그렇듯 먹자골목이 조성되어 있었다.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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