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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신께서 나에게 특별히 살펴야 할 세 개의 꾸러미를 보내셨다.
대단히 귀한 것들이니 저 작은 선물들을 잘 돌봐라.
사랑을 다해 이들을 지켜봐라.
너의 손길을 느낄 수 있게 하라.
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니 부족함이 없도록 잘 살펴라.
선물들이 아주 빨리 자란다는 사실을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라.
그리고 어떤 모습이 되라고 강요하지 마라.\"
산드라 톨슨의 '아이들은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에서 인용한 글이다.
어린이는 몸뿐 아니라 생각도 어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리다는 것은 작고 미숙하다는 의미보다는 순수하다는 의미이며
아직 세상의 이물질이 끼지 않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신으로부터 받은 고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소유물이고
내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그들의 삶을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닌지,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두고두고 굴레로 남게 한 것은 아닌지
이제야 철든 어른이 되어 뒤늦게 되돌아본다.
댓글 49개
어버이날 감명깊은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 보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도 어른이 되서야 아이들의 밝고 맑은 웃음소리가 있었음을 깨달았어요... 왜 지금에서야 알았을까요... 하지만 철든 어른이 아직은 조금은 덜 됐지만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입장에서 바라바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만 삶의 여유를 찾을수 있고 저도 어린아이때의 시절이 있었음을 알수가 있었어요... 아무튼 선물같고 또 다른 선물 보따리 인것 같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 형제 처자 가 육친인데 요즘은 친함을 원수같이 생각을 하니 세상사 큰일이구려 태어나는 어린이는 옛날 방식데로 동몽선습을 가리킴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그려
저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 내 자녀가 서울대를 들어가길, 변호사가 되길, 의사가 되기를 하는 부질없는 욕심이 생길까요..? 몸이 아파 삶을 병원에서 보내는 아이들의 부모들은 그저 밝게 웃는 건강한 아이들의 부모가 한없이 부럽기만 할텐데 말이예요..ㅠ
부모의 왕도를 모르겠습니다요~~
간사하고 감사합니다
<아들 편지.. > 아빠에게...... 아빠, 요즘 힘드시죠? 어버이날 선물을 못드리고 편지만 보내서 죄송해요~ ㅠㅠ 아빠! 기운 차리시고, 열심히 돈 벌어서 트라팰리스 들어가고, 차도 사고, 놀러가는 것도 많이 다녀요!! ^0^ 화이팅~ 엄마에게...... 엄마, 요즘 빨래 하기가 너무 힘드시죠? 제가 노력해서 옷을 자주 갈아입지 않을께요. 사랑해요~ 힘내시고, 엄마도 기운 차리세요. From. 둘째 아들 (\"너는 어른인데, 약먹어서 어리게 됐니?\" 라셨다는 선생님 표현처럼~ 속을 훤히 들여다 보는.. 어제- 초등생 아들에게서 받은 편지다 ^ ^ ~ ..)
자식을 다 키우고서야 뒤늦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온세상 예비부모에게 계도해야 할 명언이다.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왜 몰랐을까요 ..아이들이 엄마를 철들게 합니다 ..아이는 내 소유가 아님을 알게되며 겸손해져야겠네요 늘 향기로 전해주심에 감사 ^~^*
가정교육을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한다면, 어린이들이 보다 멋진 꿈을 펼칠 수 있을 텐데 현실이 아쉽군요 ... ... .
신께서 주신 선물로 하여금 기쁨과 슬픔 두려움과 환희를 가진 삶을 살수 있는것 같습니다 신은 미천한 인간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기쁨을 선물로 주신것 같습니다
./....
어버이날입니다. 태산보다 높고 바다 보다 깊은 부모님 은혜 감사합니다.
아침에 큰아들에게 어버이날이라고 받은 편지를 보고 더욱 공감되는 글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결코 어리지 않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훌륭한 어른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잘 보살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늘 소유물이 아니라고,나의 사랑스런보물이라고 다짐을하며 세기지만, 일이있을때마다 잊어버리고, 순간순간 많은 아쉬움과 상처가됩니다. 5월은 서로서로에게 정말 절실함을 소중함을 다시금 세길 수 있는 달이 되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몇십년 전엔 나도 신의선물 이었습니다 향기메일 항상 감사합니다 ^^
ㅇ아직 미혼이고 아이를 길러보지 못했으나 아이를 가르칠때는 제가 이루지 못한 젊은시절의 꿈을 이루도록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위 내용을 읽고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존중과 생각의 자유를 가지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글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날씨만큼이나.훈훈한글이네요 주말이 훈훈해지내요
우리모두 지나온 길이지만 잊고 살았습니다. 중년이 넘어서야 뒤돌아 보고 나도 귀중하게 이세상에 태어 났음을 생각나게 하네요. 입가에 미소 지어 봅니다.
아!그래요? 그렇다면 저는 신으로 부터 받은 선물을 가로챔당한 사람이네요...ㅁ. 제게 더 놓은 선물을 주실건가요? 그 선물들은 행복한가요????
생각을 하게되는 글입니다. 뒤돌아보고..... 내일도생각..... 수고하심에 감사함니다.
글의 교훈을 새겨 아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힘과용기 있는 글 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
고마어요
여러명의 손자를 둔 나이 든 사람으로 참 유익하고 마음에 두어야 할 글(생각)입니다. 우리가 나의 욕망을 아이에게서 이루려는 어리석음을 이겨내야 하겟다는 마음이 새롭게 듭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선물은 \"가족\"을 통해 더많은 선물을 얻고 또 선물을 받으므로 우린 선물을 나눈다
또 인사하빈다
감사 사랑합니다
이제야 철든 어른이 되어 뒤늦게 돌아본다.....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기쁨의 선물은 잠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신께서 내게 책임과 의무를 주신것 같습니다. 화분에 꽃씨를 심어 내게주며 알아서 꽃을 피우라 하십니다.나는 꽃을 피웁니다.책임과 의무지만 화분을 가꾸는동안 참 행복합니다.피우기도 전에 그냥 버려지는 화분도 있습니다.내겐 그런 화분 하나가 있습니다.열심히 영양공급을 주며 세상에 혼자설때까지 최선을다해 키워 내 놓으려합니다.(엄마).
내아이 너아이 할것없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하나같이 똑같이 맑고 순수합니다.아이가 자라면서 그렇치 못하는것은 모두가 어른탓이라고 여겨집니다.그런 어른이 싫지만 나도 어른이 되어버렸어요.그러기에 아이에 눈 높이에서 마춰가면 살아가려합니다.
ㅛㅕㅓ서ㅕ
아이들은 신으로 부터 받은 고귀한 선물이다..내 소유물이 아니다...
지금도 생각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아름답고 큰 선물이다.
세상 부모님의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어리다는 것은 작고 미숙하다는 의미보다는 순수하다는 의미이며 아직 세상의 이물질이 끼지 않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선물들이 아주 빨리 자란다는 사실을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라.
어리다는 것은 작고 미숙하다는 의미보다는 순수하다는 의미.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두고두고 굴레로 남게 한 것은 아닌지 이제야 철든 어른이 되어 뒤늦게 되돌아본다.
신으로부터 받은 고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소유물이고 내 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그들의 삶을 휘두를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닌지,
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니 부족함이 없도록 잘 살펴라. 선물들이 아주 빨리 자란다는 사실을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될 것이다
산드라 톨슨의 '아이들은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다'에서 인용한 글이다.어린이는 몸뿐 아니라 생각도 어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랑을 다해 이들을 지켜봐라.너의 손길을 느낄 수 있게 하라.
어른이 되어 뒤늦게 되돌아본다.
두고두고 굴레로 남게 한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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