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청춘이란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세월은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 사무엘 울만 -
청춘은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용기와
불가능에 도전하는 모험심과
막 길어 올린 샘물 같은 생각의 신선함입니다.
모습이 아무리 젊다 해도
용기와 모험심과 열정이 없다면
이는 청춘이라 할 수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라기보다는
꿈과 이상이 없을 때 비로소 늙는 것입니다.
댓글 59개
청춘~ 그 이름만으로 가슴 벅찬 느낌 청춘을 즐겨라!!
가슴에 와닿는 이 신선함 그자체입니다 평생 청춘으로 살고 싶습니다
청춘이란 정말 나이에 있지 않고 꿈과 이상이 있는 자임을 동감합니다^^좋은 글 참으로 감사합니다^^저도 인생예찬 시를 이멜로 보낼께요^^
나의 청춘은 오늘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을 단지 몸이 늙어 간다는 것으로 생각했던 오랜 동안의 오해를 이제 풀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세월과 절친하게 지내야 겠습니다. 죽기 전까지는 내 청춘이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월요일 아침 그리고 광주항쟁의 그날에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는 청춘의 글이네 고나워요
나이를 60이 넘고 70이 가까워지지만 아직 내 마음은 10대 바로 그때 같습니다 무엇이던 다시 해보고 다시 가보고 다시 오르고 다시 들어보고 다시 헤엄쳐보고 그런데 왜들 늙었다고 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나는 아직 청춘 그대로인데 말입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보니 사색의 향기라는 글이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앞으로도 항상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어느 나이대이건 꿈과 희망이 없겠습니까? 어느덧 중년이란 꼬리표를 달게 된 나이... 그래도 아직도 꿈과 희망을 안고 삽니다
누군가가 말했지요 나이는 숫자에불과하다고~~~
듣기만해도 가슴 설레고 부르기만 해도 가슴 부푼!! 청춘은 오월입니다~ 비온후의 싱그럽기만 한 5월의 이아침처럼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렵니다... 모두 홧팅!!
꿈을 갖고 꿈을 키우고 꿈을 위해서 내일을 준비하네요~^^
일상에 젖어있는 이십대가 부끄러워지군요 . 오늘은 조금 다른 내일을 위한 시간이 되길 ^^ 모두들 화이팅
나도 내 나이 육십이 넘었지만 아성 친구가 있기에 젊은이 못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며 젊은 생각를 하게 됨니다 늘 기쁜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하루를 시작합니다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청춘!! 신록!! 때묻지 않은 순수 그리고 열정... 해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벛꽃도 좋고 개나리 진달래... 허나, 근사한 이름 하나 같지 못하고 세상에 생명의 소중함, 존재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그 소중한 가치.. 청춘은 신록과 같아.. 이제는 나이 마흔의 중년.. 그래도 해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의 그 이름 없는 찬란한 청춘을 느낍니다. 이제 순수의 신록은 열정으로 녹음으로 달려 가겠지요.....
삶이 다할 때 까지 항상 용기와 모험심과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노력을 다해야만 할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주어진 삶을 꾸려간다면 틀림없이 후회없는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의 청춘, 중년 시절의 청춘, 노년 시절의 청춘, 모습은 다르겠지만 마음 만큼은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청춘이란 ~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라는 좋은글 감사히 받아 즐독하였어요 ~ 비온뒤 봄낮 햇살에 비치는 봄꽃처럼 청춘의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축복합니다 ~ 이영준님 늘 고맙고요 ~ 항상 건강 그리고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
세상이 겁나고 도전할 의욕도 없는걸 보니..청춘이 없는듯하네요..
정말 가슴에 와 닫는 글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네이트에 보면 사색의 향기에서 좋은글을 올려 주셔서 항상감사하고 흐뭇합니다.
나도 늙었군...........
청춘을 헛되게 보내지마세요....
꿈 지혜 활력(꿈지활)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감사함니다.
흘러간 청춘을 다들 아쉬워 하고 그리워하지만 그 청춘을 어떻게 보냈는냐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겠지...
너무 좋은 글이네요 감사해요
청춘은 맘속에 영원이 있다고 여깁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늘하루도 수고하셨구요.....낼은 더 힘내자구요^^
꿈을 잊어버리는 그 순간... 육체에서 영혼이 빠지는 순간이다...
정말 너무 좋은 글귀네요 힘이되요^^
청춘은 남들이 다하는 세몰이와 군중심리에 합류하기는 쉬워도 정의의 편에 서서 홀로 투쟁하기는 극히 어렵고 위대하다 * 신영철 대법관 *
옹달샘이 마르지 않게에 영원히 옹달샘이라 하드시 우리에게 희망의 샘물이 마르지 않는다면 언제나 청춘이 아닐까요?
마르지 않는한 영원히 옹달샘이라 하드시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다면 언제나 청춘이 아닐까요?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저는 좀 늙은마음이라서 요즘 재미가 없습니다. 신난다는 것 재미있다는 것에 대해 느껴본지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걱정입니다.
<젊은이.. ?! ~ > 불행하고 어리석은 젊은이여 도회의 한 구석에서 방금 돌아온 젊은이여 안개 서린 전차 창문으로 비치는, 군중의 비참하고 불행한 모습들 사치스런 장소에 들어갈 때마다 밀려드는 두려움 모든 게 너무 비싸기만 하다, 너무 고급스럽다, 자네의 미숙한 매너와 유행에 뒤진 옷, 그리고- 서투른 행동을 사람들은 다 알아봤을 테지. 자네 곁에 서서 이렇게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당신은 잘 생긴 청년이군요, 당신은 건장하고 튼튼해 보입니다, 당신이 불행하다니 믿기지 않는군요. ~ ~ ~ ~ ~ ~ ~ ~ ~ ~ ~ ~
꿈과 이상을 잃어버리지않도록 아쟈~!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봅니다 햐기에너지 공급 감사합니다 ***
<'인생/시간' 의 정수?? .. > - 2 자네를 떨게 하는 저택 눈 부신 아파트-- 바로 이 곳에서 기중기가 잡석을 치웠다네. 자네 차례가 오면 자네도 무언가를 소유하고 지키고 아무런 이유가 없을지라도 자부심을 느끼겠지. 소원은 이뤄질 테고, 그러면~ 자네는-- 연기와 안개로 짜여진 시간의 정수(精髓)를 갈망할 테지. 변치 않는 바다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단 하루에 불과한 무지개빛 인생. 자네가 읽은 책이 무슨 소용이겠나 답을 찾았지만 해답없는 인생을 살았을 뿐.. ~ ~ - 하워드 가드너 책 서문? 中에서.. /(다중지능 이론 창시자, 하버드 교육심리학교수, 보스턴 의과대 신경학교수) -
20대인 저에게 청춘이란 단어가 어울리나 생각을 해보았더니...피식 웃음만 나네요...컴퓨터에 찌들어 사는 저보다 항상 땀흘리고 노력하시는 아버지에게 청춘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지 싶습니다
몸과 마음 늘 청춘 이었으면...그런디 열정이 옛만 못하니. 효선선배 고맙고 감사하네..
몸과 마음 늘 청춘 이었으면...그런디 열정이 옛만 못하니. 효선선배 고맙고 감사하네..
사무엘 울만의 \" 청춘 \" ,,, 제가 좋아하는 글입니다 마음의 상태가 참으로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그ㅡ리고 저는 아직도 마음은 꿈을 잃지 않고 사는 소녀랍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정확히 100% 공감하고 또 동의합니다. 항상 배려해 수시는 후의에 합장 감사합니다.
멋진글귀 땡큐
나를 돌아보니 ... 난 분명 청춘임에도 불구하고 용기도............. 열정도............ 모험심도 꿈도없는 한심한 젊은 늙은이로다..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라고보기는 꿈과 이상이 없을 때 비로소 늙는 것입니다...
꿈과 이상이 없을때 비로소 늙은 것이다.?
청춘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꿈과 이상이 없을때 비로소 늙은것이다.
청춘은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용기와불가능에 도전하는 모험심과막 길어 올린 샘물 같은 생각의 신선함입니다.
모습이 아무리 젊다 해도 용기와 모험심과 열정이 없다면
세월은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라기보다는 꿈과 이상이 없을 때 비로소 늙는 것입니다.
용기와 모험심과 열정이 없다면 이는 청춘이라 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청춘은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용기와 불가능에 도전하는 모험심과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없을 때 비로소 늙는 것입니다.
먹는다고 늙는 것이라기보다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