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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세상
조그맣고 사랑스럽다
따뜻하기까지 하다
나는 손을 들어
세상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자다가 깨어난 아이처럼
세상은 배시시 눈을 뜨고
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
세상도 눈이 부신가 보다
- 나태주, 눈부신 세상 -
행여라도 그대 슬퍼 마십시오
제게 늘 눈부신 세상일 당신은
사진.글 - 류 철 / 군산에서
댓글 46개
항상 멀리서만 바라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싶습니다...그럴 여유를 가질 수 없다는 것도 핑계지만요^^
이 아침 행복한 글로 시작합니다..감사합니다
항상...내겐...눈부신 당신....^^
눈부신세상이란 남을 향해서도 밝게 웃을수 있는 세상인것같다 요즘처럼 웃음이 없는세상에 꿈을 싣어주는글같아 가슴이 푸근해진다
세상의 머리를 쓰다듬어 준당... 표현이 따뜻합니다. 매일 쉬지 않고 보내주시는 좋은 메세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멋있당...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의 제가 보는 세상은 눈이 부시지 않는군요. 사람들의 아우성밖에 안드려요 후~
오늘도 좋은 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게 늘 눈부신 세상일 당신은 오늘도 화창한 날씨처럼 행복했으면 좋
그래~포용의 시선으로 주위를 감싸자... 비록 슬픈현실이 있다하더라도 관용으로 용서하자 어쩌면 그것이 나를 위해서라도 최선책이 될테니까.... 대지의 마음을 그데로 닮아가자.... 어차피 난 대지의 딸이니까....
사진이 어딘가 어색하지만 나름 운치가 있네요!^^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빨강과 초록의 대조..서로 다르다는 것이 이렇게 기가막히게 어울리네요...대조의 조화..서로 다름의 조화...이것이 인생을 눈부시게 하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세상을 영원히 사랑하세요~~~
신문을 통해 인터넷 불로구를 통해 듣고 보는 세상은 눈부심도 모자랄지경이다 한 지성인이 현정부를 비난하여 남북관계를 노정권보다 모자란고 비평하는 글을 보고 나는 눈을 감고싶었다 그 비굴한 종북사상을 탈피하려는 현정권과 사생결단 이면체면걷어부치고 막가파 북의 태도에 정답이 있을까 참으로 정치하는 사람들 특히 mb 에게 지혜를 더하소서 하고 기도하고싶다
좋은 글월 마음에 담아갑니다.
뜻밖의 글 잘받아보았습니다. 봄의 끝트머리 뜰앞의 앵두는 빨알갛게 익어가고 내맘음 이른아침부터 나도모른세계로 내다른다.
눈부신 세상에 눈부신 사랑.......^^
<'소우주' .. > 나와 너 너와 나 사이에는 서로를 지탱해주는 사랑의 다리가 있다. 서로가 손을 잡고 있을 때 삶은 그 다리를 건너가고 나와 너 너와 나는 그 다리를 건너 영원한 생명의 고향에 이르리라. - 정현스님, 사랑의 다리 -
내게 늘 눈부신 세상일 당신.. 제게도 얼른 그런 분이 나타났음 좋겠네요^^
읽고 다시읽어봄니다 님의 글을.....
늘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
아 ~ 오늘도 '담쟁이'는 그렇게 위로 위로 올라만 가고 있군요 ~ 좋은글 감사하고요 ~ 이미지에 선명한 의미를 심어 주는것 같아요 ~ 그런데요 ~ 흙벽돌이나 최소한 모래 숨이라도 쉴만한 콘크리트 벽이 아니고요 ~ 페인트 칠을 한 함석으로 된 벽을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서 숨 막힐거 같은 담쟁이가 좀 안되 보이네요 ~ 항상 좋은 작품 주시는 이영준님 비롯 ~ 시 작품 문화를 창조 선물해 주시는 류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
하얀세상 멀리있지 않아요. 우리가 만들어 갈 뿐이예요?. 푸른세상 가까이 있지 않아요.. 우리가 펼쳐 나아갈 뿐이예요? 검은세상 오래가지 않아요.. 우리가 돌아볼때 눈을 뜨게 되요? 녹색세상 지구안에 있어요.. 우리가 하나하나 가꾸어 나아가면 되요? - 모든세상살이 - 2009년5월20일씀
그래요 눈부신 세상입니다
세상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세상은 배시시 눈을 뜨고 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세상도 눈이 부신가 보다.. 제게 늘 눈부신 세상일 당신.. 순진하고..아름다운 글..저도 따라 적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
참 정겨운 풍경입니다 ^^
참 아름다운 세상이 분명하리라 믿습니다
예쁜 글은 누구를 즐겁게 하지만 예쁜 행동은 누구나 즐거워 한다
고맙군요,가끔씩 들러보는 곳이지만 변함없는 보내주심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색상이 이계절과 똑같아 인상적입니다. 사향가족여러분 힘내자구요^&^
정말 멀리서 바라보는세상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울까요?
당신은 나의 늘 눈부신 세상입니다...
슬픔을 잊어요. 눈부신 세상이 온답니다.
이 세상은 늘 눈부신 세상입니다.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자다가 깨어난 아이처럼세상은 배시시 눈을 뜨고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
세상은 배시시 눈을 뜨고 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
당신이 나의 세상.
행여라도 그대 슬퍼 마십시오 제게 늘 눈부신 세상일 당신은
나를 향해 웃음 지어 보인다 세상도 눈이 부신가 보다
멀리서 보면 때로 세상은
나는 손을 들어 세상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세상도 눈이 부신가 보다 행여라도 그대 슬퍼 마십시오
눈부신 세상일 당신은
그대 슬퍼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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