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나는 사람입니다
나는 사람입니다.
생각할 수 있고, 볼 수도 있는
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 고양이 같은 동물과는 조금 다르지요.
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합니다.
나는 또한 사랑을 가지고 있답니다.
화해와 용서와
나눌 줄 아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 천포만, '나는'에서 -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고
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꽃보다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요.
댓글 46개
정말 내가 사람이 되기까지 우리의 처연한 슬픔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향기를 내는것은 진정한 사랑과 용서겠지요^^ 그럼 그사람의 주위엔 항상 사람의 향기가 나겠지요!!
정말 맞는 말입니다. 사람다울 때 사람이란 말
우리는 지금 상랑의향기가 넘쳤던 분을 보내려 함니다. 우리는 지금 사람다운 사람 한분을 우리곁에서 보내드리려 함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사람이 ..........................................................그립습니다.
서로사랑하라....
맞는 말입니다 절대공감..사람다울때에만.~~
좋은 말씀 담아갑니다...
맞습니다. 사람다운 양식과 양심으로 言行一致가 되어야 참된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답다는게....답이있을까요? 가끔 실수도하고 선한사람이있으면 악한사람도 있어야 선 과 악이 구분지어질수 있을텐데... 그럼 악은 사람이 아닐까요? 사람답다라는건 선과 악이 공존할때만... 존재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 재밌는 세상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마직막 소원이있다면 어서빨리 한줌의 재로 변하고싶다는것뿐... 이런생각을하므로 저도 사람입니다 ^^
와우~ 이런게 바로 명언이 아닐까요? 퍼갑니다.
사람처럼 사는거 참 간단한데....욕심이 문제죠...노력하며 살겠습니다...진정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사람이 사람다울때..사람다워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좋은시^^
감사합니다.
내 몸의 향기는... 내 이웃은 나를 어떻게... 질문과 답을...
\"나는\" 사향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향은 나를 늘 기억하듯 ..........
사람다울때...어렵지 않는 말인데..요즘엔 어렵게 느껴 집니다.
사람의 본성은 착합니다. 그래서 인간답다고하지요! 사람 다운 사람, 그런 분이 가득한 세상이되기를...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사람만이 하나님을 믿는 종교성을 가지고있다는 것이 나는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답니다. 그것이 이어려운 세상속에서도--- 바로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충청도또라이 정순철
수명이가장긴 거북이보다 수명을 연장할수있는 만물의영장이며 만물을 지배할수있는 영적인 존재이며 우주를 벗어나 활동할수있는 힘이있고 우주의 형태를 파악하여 조정하는 힘을갖인 우주의 영장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스로 사람이라 칭하니 이또한 사람이 아니지 않았는가 싶다. 요즘 개보다 못한 인간이 수두룩하다.
멋진글 감사합니다...
머리속이 하얏게 비워져 멍하니 하늘만 처다보네요.
별것도 아닌것에 자주 좌절하고 포기하는것을 볼때 사람다움에 미안해집니다...
사람이다?? 사람은 특별한가요? 특별하다고 느끼는 존재가 사람이라면... 만물의 영장이라고 우월감을 가진다면... 당신은 상에 빠져 있네요!! 당신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한부분이고, 조각이 아닐까요?
예,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다운 것이 어떤 것일까요. 사람답다와 인간적이다 어떤 차이점이 있을 까요 너무 어려운 삶을 말하는 것 같네요
사람이 사람 다울 때가 어떤걸까요 과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때가 있기나 한걸까요 향기를 품고 태어난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슬픔을 씻어주기도 기쁨을 나눠주기도 하는 꽃보다 사람이 아름다울때가 있기나 한걸까요
항상 좋은 글로 삶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는 사람입니다..사람다울 때 만 사람이 아닌가요...
꽃보다 아름답다 하는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은 만물의 연장이다라는 것은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
사람이 사람다울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고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합니다.
사랑, 화해, 용서, 나눔.
꽃보다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바로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요.
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개, 고양이 같은 동물과는 조금 다르지요.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화해와 용서와 나눌 줄 아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할 수 있고, 볼 수도 있는 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