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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입니다

향기지기 2009. 05. 26. 오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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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입니다.
생각할 수 있고, 볼 수도 있는
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 고양이 같은 동물과는 조금 다르지요.
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합니다.
나는 또한 사랑을 가지고 있답니다.
화해와 용서와
나눌 줄 아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 천포만, '나는'에서 -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고
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꽃보다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요.

댓글 46개

김영휘 2009. 05. 26. 오전 12:58

정말 내가 사람이 되기까지 우리의 처연한 슬픔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봉기 2009. 05. 26. 오전 08:06

사람의 향기를 내는것은 진정한 사랑과 용서겠지요^^ 그럼 그사람의 주위엔 항상 사람의 향기가 나겠지요!!

전민상 2009. 05. 26. 오전 08:06

정말 맞는 말입니다. 사람다울 때 사람이란 말

김진남 2009. 05. 26. 오전 08:22

우리는 지금 상랑의향기가 넘쳤던 분을 보내려 함니다. 우리는 지금 사람다운 사람 한분을 우리곁에서 보내드리려 함니다..

이한철 2009. 05. 26. 오전 08:40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윤병성 2009. 05. 26. 오전 09:10

사람이 ..........................................................그립습니다.

이대섭 2009. 05. 26. 오전 09:30

서로사랑하라....

구순석 2009. 05. 26. 오전 11:55

맞는 말입니다 절대공감..사람다울때에만.~~

김용관 2009. 05. 26. 오후 12:28

좋은 말씀 담아갑니다...

김차승 2009. 05. 26. 오후 12:58

맞습니다. 사람다운 양식과 양심으로 言行一致가 되어야 참된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노용만 2009. 05. 26. 오후 03:22

사람답다는게....답이있을까요? 가끔 실수도하고 선한사람이있으면 악한사람도 있어야 선 과 악이 구분지어질수 있을텐데... 그럼 악은 사람이 아닐까요? 사람답다라는건 선과 악이 공존할때만... 존재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참 재밌는 세상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마직막 소원이있다면 어서빨리 한줌의 재로 변하고싶다는것뿐... 이런생각을하므로 저도 사람입니다 ^^

유승건 2009. 05. 26. 오후 03:41

와우~ 이런게 바로 명언이 아닐까요? 퍼갑니다.

박현희 2009. 05. 26. 오후 06:34

사람처럼 사는거 참 간단한데....욕심이 문제죠...노력하며 살겠습니다...진정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한은미 2009. 05. 26. 오후 06:41

사람이 사람다울때..사람다워지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좋은시^^

장희정 2009. 05. 26. 오후 09:49

감사합니다.

김년호 2009. 05. 26. 오후 11:42

내 몸의 향기는... 내 이웃은 나를 어떻게... 질문과 답을...

변대성 2009. 05. 26. 오후 11:52

\"나는\" 사향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향은 나를 늘 기억하듯 ..........

이순미 2009. 05. 27. 오전 12:05

사람다울때...어렵지 않는 말인데..요즘엔 어렵게 느껴 집니다.

강호양 2009. 05. 27. 오전 01:15

사람의 본성은 착합니다. 그래서 인간답다고하지요! 사람 다운 사람, 그런 분이 가득한 세상이되기를...

김정현 2009. 05. 27. 오전 02:33

마음에 와 닿는 말입니다..

정순철 2009. 05. 27. 오전 06:07

사람만이 하나님을 믿는 종교성을 가지고있다는 것이 나는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답니다. 그것이 이어려운 세상속에서도--- 바로 내가 사는 이유입니다.충청도또라이 정순철

이승원 2009. 05. 27. 오전 09:16

수명이가장긴 거북이보다 수명을 연장할수있는 만물의영장이며 만물을 지배할수있는 영적인 존재이며 우주를 벗어나 활동할수있는 힘이있고 우주의 형태를 파악하여 조정하는 힘을갖인 우주의 영장 입니다.

오선희 2009. 05. 27. 오전 10:01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윤희 2009. 05. 27. 오후 04:02

감사합니다.

장동호 2009. 05. 28. 오전 10:56

스스로 사람이라 칭하니 이또한 사람이 아니지 않았는가 싶다. 요즘 개보다 못한 인간이 수두룩하다.

백승환 2009. 05. 28. 오후 01:02

멋진글 감사합니다...

이강용 2009. 05. 28. 오후 01:15

머리속이 하얏게 비워져 멍하니 하늘만 처다보네요.

권명숙 2009. 05. 30. 오후 02:26

별것도 아닌것에 자주 좌절하고 포기하는것을 볼때 사람다움에 미안해집니다...

전천하 2009. 06. 01. 오후 05:52

사람이다?? 사람은 특별한가요? 특별하다고 느끼는 존재가 사람이라면... 만물의 영장이라고 우월감을 가진다면... 당신은 상에 빠져 있네요!! 당신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한부분이고, 조각이 아닐까요?

김구자 2009. 06. 03. 오전 05:38

예,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다운 것이 어떤 것일까요. 사람답다와 인간적이다 어떤 차이점이 있을 까요 너무 어려운 삶을 말하는 것 같네요

임무랑 2009. 06. 04. 오전 11:02

사람이 사람 다울 때가 어떤걸까요 과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때가 있기나 한걸까요 향기를 품고 태어난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슬픔을 씻어주기도 기쁨을 나눠주기도 하는 꽃보다 사람이 아름다울때가 있기나 한걸까요

이재곤 2009. 07. 27. 오전 10:29

항상 좋은 글로 삶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근 2012. 11. 12. 오전 08:20

나는 사람입니다..사람다울 때 만 사람이 아닌가요...

저녁놀 2016. 10. 10. 오후 06:32

꽃보다 아름답다 하는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서윤 2017. 04. 24. 오후 12:38

사람은 만물의 연장이다라는 것은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

림 2017. 04. 28. 오후 12:23

사람이 사람다울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김산우 2017. 10. 09. 오전 09:11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고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종 2018. 06. 08. 오후 06:56

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합니다.

김국환 2018. 07. 10. 오후 09:16

사랑, 화해, 용서, 나눔.

윤 2019. 04. 02. 오전 08:48

꽃보다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바로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요.

한 2019. 04. 03. 오전 07:54

사람이 꽃보다도 아름답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자영 2019. 04. 19. 오전 10:35

개, 고양이 같은 동물과는 조금 다르지요.몸속에 영혼이 깃들어 살고 있는

국 2019. 04. 19. 오전 10:45

화해와 용서와 나눌 줄 아는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 2019. 05. 19. 오전 10:57

생각할 수 있고, 볼 수도 있는 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tjdnf 2024. 01. 16. 오전 12:05

사람다울 때에만 해당되는 말

dlscjs 2024. 01. 16. 오전 12:10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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