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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이순신 장군

향기지기 2009. 06. 05.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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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무로가 고향인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또 한명의 광명 출신의
무의공(武毅公) 이순신(李純信)장군은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무의공 이순신은 충무공 이순신의 부하 장수였고
그 역시 임진왜란에서 큰 공을 세웠다.
현재 해군에는 구축함 이순신 호와
잠수함 이순신 호가 있는데
잠수함이 바로 무의공의 이름을 딴 것이다.
여수시는 두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개발하여
여수를 더욱 알리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 한다.
400년전 나란히 나라를 지키던 두 분이
지금은 바다를 지키고 있고
앞으로는 이야기판에 다정하게 등장하실 것이다.

댓글 53개

전성재 2009. 06. 05. 오전 08: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차경남 2009. 06. 05. 오전 09:08

참좋은일이군요

이대섭 2009. 06. 05. 오전 09:17

이름이중요하랴..역사가 중요하지...

오선희 2009. 06. 05. 오전 09:42

어디선 본적이 있는것 같네요~ 알려지지않는 좋은 일들...많이 전해졌슴좋겠습니다...

조희완 2009. 06. 05. 오전 10:02

네 이순신장군의 기록을 보면 부하장수중에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또 나오더군요. 두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금옥 2009. 06. 05. 오전 10:04

웃음치료받고싶습니다

최금옥 2009. 06. 05. 오전 10:06

너무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임도연 2009. 06. 05. 오전 10:06

두 분의 이순신 장군이 사후에도 사이 좋게 나라를 지켜 주셨으면...........

이재숙 2009. 06. 05. 오전 10:52

이순신~~~충무로 광명 ~~두분이 있는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유정원 2009. 06. 05. 오전 11:20

그런줄 몰랏는데 저의 무지를 깨우처주셧습니다 앞으로 저의 무지를 깨우처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석정희 2009. 06. 05. 오전 11:23

어머나 이순신 장군이 두분 계셨군요 고마워요 그런 정보

박성애 2009. 06. 05. 오전 11:5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est wishes.

신은이 2009. 06. 05. 오후 12:36

언제나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유춘형 2009. 06. 05. 오후 12:56

ㅎㅎㅎ.장군님이 두분 이셨군요. 기대 됩니다. 후편~~~^*^

최영숙 2009. 06. 05. 오후 01:16

1. 최영숙 2. yspeace33 3.

이현윤 2009. 06. 05. 오후 01:17

이미진왜놈을 즉 없었다는 임진왜란!!!!!!! 역사는 한글로 쓰여져야 한다록!!!!!!! 느희같으면 말도 글도 땅도 없는 똥통에 들어가 700년 싸우겄냐고요?????? 가짜야 가짜!!!!!! 즉 가상 공간에 이야기의 길에 꺼꾸로 본다라고 하고요,,!!!!!!! 진짜 이순신 어르신 어머니의 이름이죠!!!!!!! 이야기를 만들죠의 이 영원하신 대한민국의 성 ㅇ ㅕ ㅇ ㅇ ㅜ ㅓ ㄴ 이,,즉 ㅇ 영 ㅣ 원 순 순순순신신신산산산 순간 이동의 주인공 충무공 어르신의 아주머니,, 이순신님의 순 순순의 길에 순 하면 내 몸의 숨을 쉬어 주시는 문으로 하늘 즉 어머니록 공 가공의 진실 거북선의 이루어짐 거 커다랗고 작고의 하늘의 길의 거리의 북성 즉 북 하면 하늘을 북방이라고 하죠!!!!!!!(요즘에 하늘 방향을 계산하지않고 동서남북을 하바퀴 돌면 다 본다는 분들이 과학 한다라고 하면 가짜라고 아세요록신성) 하늘 방향 땅 방향도 계산 하고 삽시다록심성신성심심심섬섬섬솜솜솜숨숨숨샹션록심성 선 션 션 모션의 기억 하늘 길을 선이라고 하고 햇님의 길을 션 선 선 샤 샤 사 사 랑 랑 선 선 택 택 태 태 극 극 글 글 근 근 뿌리 뿌리 하늘 하늘 선 선이라고도 하고 무한 무한 무한 많은 사랑이 보이지않는다고 하면 안되죠,, 하늘에 산소와 구름 떠있고,, 이런 모습도 있잖아요홍익인간록심성 싸울 놈도 없는 나라가 즉 나라 자체가 없다가 日本 일본도 한문이라고 하고 우리 나라 글이죠록 자펜 제팬 저펜 日本 일본의 글이 아니죠,,누가 日本 제팬이라고 읽냐고요?????? 어림없다록 대한민국님들께서 1초도 할애 한 적이 없다록신성대한민국록심성쨩쨩쨩!!!!!! 똥통에 빠진 놈을 日本 놈이라고 하냐???!!!

한계수 2009. 06. 05. 오후 01:35

소말리아해협에서 용명을 날리고있는 대한민국해군 청해부대용사들의 피속에는 임진왜란의영웅 두 이순신장군의DNA가 스며있다.요즘 김정일이가 서해바다에 불장난을 하려하는데,67세나 돼가지고,언제쯤 철이 들려나 한심하기 짝이없다.이순신장군의 칼에새겨진 검명\"一揮掃蕩血染山河\"한번휘둘러쓸어버리니강과산을피로물들이네ㅡ참는데도 한계가있다.후회막급할 짓은 하지말아야ㅡ

김종인 2009. 06. 05. 오후 01:53

역사에서도 배우지 못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사색의 향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김주희 2009. 06. 05. 오후 03:03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고향은 온양이죠. 그래서 현충사도 온양에 있고, 현충사 뒤에 이순신 생가도 거기 있죠. 잠수함 이름을 무의공호 라고 하는 게 더 나을 거 같지만, 이미 정해졌으니...99% 의 사람들은 충무공이순신을 떠올릴것 같아 아쉽네요.

김용관 2009. 06. 05. 오후 03:10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있고 사랑이 있다합니다. 느을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 계시기에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합니다.

김경은 2009. 06. 05. 오후 03:14

또 한 분의 무의공 이순신 장군이 계셨군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역시 사색의 향기..감사합니다.^^

서정호 2009. 06. 05. 오후 03:44

사색의향기님이 보내주신 글은 일상속의 향기 같아 삶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요 감사합니다.

임정진 2009. 06. 05. 오후 04:04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서울 마르내골(건청동 : 인현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0살 무렵에 아산으로 이사하였습니다.

신희천 2009. 06. 05. 오후 04:46

바람직하기도 하고, 우리 민족의 역사에 필요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분들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전유황 2009. 06. 05. 오후 05:20

우리나라는 사면이 바다라~그누구 보다도 충무-무의 두 이순신'장군의 거북선 혼백이 우리 해양함대 앞날의 영광과 무운장구을 기대한다...

문진오 2009. 06. 05. 오후 09:37

정말 처음 알았네요. 고마운 자료 감사합니다. 오래 전에 권율이 행주대첩의 명장이라는 말 대신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원인 제공자란 자료도 있었는데 지역정서의 괴리가 빚은 망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잔재가 지금도 차목하리만큼 재현되고 있지요.

멋진이 2009. 06. 05. 오후 09:41

정말 처음 알았네요. 고마운 자료 감사합니다. 오래 전에 권율이 행주대첩의 명장이라는 말 대신 임진왜란, 정유재란의 원인 제공자란 자료도 있었는데 지역정서의 괴리가 빚은 망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잔재가 지금도 참혹하리만큼 재현되고 있지요.

김길남 2009. 06. 05. 오후 10:54

또다른 역사공부를 하게 해 주신 사색의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황재국 2009. 06. 05. 오후 11:36

처음아는사실립니다 이야기 꺼리가되겠네요

최열곤 2009. 06. 06. 오전 12:00

무의공의 충절을 제데로 개발못한 후배들의 부끄러움이 현충일에 가슴아프게합니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면 그역사를 되풀이 하게된다는 교훈을 되색여 보아야 할것입니다.

김상현 2009. 06. 06. 오전 07:24

현충일을 맞아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줘야겠네요 그러고 보니 드라마에서 봤어요.한자로는 다르군요

김재용 2009. 06. 08. 오전 12:07

예!~~전에 들은적이 있는거 같군요 감사합니다 ^&^

권명숙 2009. 06. 08. 오후 01:28

두분의 이순신 장군께서 계셧다는걸 오늘 알앗내요..항상 좋은글뿐만아니라 이런 정보까지 정말 감사합미다.

노용만 2009. 06. 08. 오후 02:37

이런이런....그렇군요...몰랐던사실을...;;

변대성 2009. 06. 08. 오후 07:02

이순신 장군처럼 전승을 거둔다면 대한민국은 전세계에 일인자가되지 않을까요??? 이순신두분을 잘 알릴수있는 계기가되어 정말 기쁩니다... 좋은 이야기로 꼭 전해주시고요... 관람조 한번 갈수있게 관광으로도 한번 힘써주세요...

고은아 2009. 06. 09. 오전 03:21

몰랐던 역사 사실이네요.. 감사합니다!

공수영 2009. 06. 11. 오전 03:00

처음 듣는 얘기 입니다. 충무공은 임진왜란으로 연결되는 것 밖에는...

한계수 2009. 06. 12. 오전 09:48

동명이인모두명장인데 무의공이 충무공의 그늘에 가려 빛을 덜본격임

김구자 2009. 06. 16. 오전 09:59

늘 새롭고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이야기 들을 알려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취당

김성근 2012. 11. 11. 오후 07:30

두분의 이순신 장군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역사를 배웠습니다...

저녁놀 2016. 10. 12. 오후 07:28

많은 사연과 나라의 충성함, 중요한 역사입니다.

서윤 2017. 04. 27. 오전 11:35

좋은글 감사합니다.

림 2017. 05. 02. 오후 03:07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

김산우 2017. 10. 10. 오후 08:00

지금은 바다를 지키고 있고앞으로는 이야기판에 다정하게 등장하실 것이다.

종 2018. 06. 09. 오전 10:42

잠수함이 바로 무의공의 이름을 딴 것이다.

김국환 2018. 07. 11. 오후 08:07

충무공 이순신 장군, 무의공 이순신 장군.

윤 2019. 04. 03. 오전 08:00

지금은 바다를 지키고 있고 앞으로는 이야기판에 다정하게 등장하실 것이다

한 2019. 04. 04. 오전 11:21

여수를 더욱 알리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 한다. 400년전 나란히 나라를 지키던 두 분이

자영 2019. 04. 17. 오전 10:03

무의공 이순신장군은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국 2019. 04. 17. 오전 10:16

현재 해군에는 구축함 이순신 호와 잠수함 이순신 호가 있는데

수동 2019. 05. 21. 오후 09:36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그러나 또 한명의 광명 출신의

ftjdnf 2024. 01. 17. 오전 12:19

이야기판에 다정하게 등장하실 것이다

dlscjs 2024. 01. 17. 오전 12:24

지금은 바다를 지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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