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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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보고 있다
당신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거울을 보라.
거울 속 그 사람이 너를 보고 있다.
- 로스 -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그런 나에게는 양면이 있습니다.
강한 나와 약한 나.
선한 나와 악한 나.
때로 약한 내가 슬픈 얼굴로 다가설 때,
\"힘을 내.\"
악한 내가 다정하게 속삭일 때
\"아니야, 그러면 안 되지.\"
나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내가 말을 겁니다.
오늘도 나를 다독이고,
또 내게 용기를 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48개
아름 다운 글 감사 정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음 누가 나를 사랑해 주겠어요 모든님들 나를 사랑합시다
아주 좋은글이다. 퍼가야겠다.
오늘 글, 요즘 약해지는 저를 일으켜세우는 따뜻한 글이예요 :) 힘낼게요!!
오늘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글이네요
좋은 글 입니다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삶을 꾸려가는 사람은 자신있는 당당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확률이 많은 사람일 것입니다. 언제나 당당한 삶 자신있는 삶을 꾸려가려고 누구나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날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용기있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용기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왠지 나를 돌아 보게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군요 널리 잘보고있답니다
앞만 보고온 내가 되돌아 볼수 있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꿈과 희망을 함께 공유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요즘같이 힘이들고 내자신이 싫어지고 약해빠졌다는 생각이 드는 나에게 정말 맘에 와닿는 글이네요..감사합니다.....나두 오늘 나를 다독여 볼랍니다.
\"\" 인간은 누구나 자기 자신의 가슴속에 인간성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 <몽테뉴 수상록>에서 \"\" ~ '내가 나를 보고 있다' 라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 그렇네요. 우리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면 바로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주고 ~ 내가 먼저 행복해야만 남에게 베풀수도, 사랑할 수도 있겠지요. 오늘은 나도 나 자신에 대한 예의를 좀 생각해주면서 ~ 나를 좀 챙겨주는 하루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우선 담배부터 끊어달라는데 그것 참 ㅋ ~ 하 하 ♬ ~ 이영준님 그리고 글 주시는 모든님 감사합니다 ~ 사색의 향기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향기 메일이 힘과 용기가 되곤합니다. 오늘의 메일 은 더욱 절절한 힘이 되구요. 감사드립니다.
공용철님! 좋은글을 올려주셔서 대당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림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하루를 보냅니다~~^^*
하늘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게서 보고있다... 우린 그분을 위해 정말 노력하면 살자.... 다 같이 잘사는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분을 위해.... 작은 선물의 메세지를 보냅시다....
용기와희망을주는글이네요
힘이되네여 고마워요
\"나'라는 사람 안에는 두 사람이 있지요 부정 하는 사람과 긍정 하는 사람 행복과 불행을 만드는 것은 내 안에 두 사람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에 의하여 결정 되는 것이라면 나 자신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 것은 답이 나온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나에게 부드럽게 또는 힘차게 속삭이듯 나를 채찍질 합니다 새가 나를 보고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힘든 양면성을 지닌것을 깨닫는 순간이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쩌면 가장 힘든 일이 아닐까 싶네요. 자기 자신을 알고, 자신을 컨트롤할 줄 아는 것.
늘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참 좋은글이기에 옮깁니다. 마나님하고 같이 보세요
내 지신을 알고 살아야 되는데 나를 가장 모르고 살고 있는 나를 보게 해줍니다. 희망과 용기는 어데에 있습니까?
\"나\"라는거...세상에서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입니다. 내게 또 다른 나를 부여한다는건 내가 어디선가 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의 자식이기 때문일겁니다. 힘들어도 꿋꿋이 버티는 나는 훗날 저승에서 내 아빠를 만났을때 당신 딸이 세상과 당당히 맞서 살았노라고 난 역시 당신을 닮은 당신의 딸이라고 말하고 싶음일겁니다.
\"나\"라는거...세상에서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입니다. 내게 또 다른 나를 부여한다는건 내가 어디선가 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의 자식이기 때문일겁니다. 힘들어도 꿋꿋이 버티는 나는 훗날 저승에서 내 아빠를 만났을때 당신 딸이 세상과 당당히 맞서 살았노라고 난 역시 당신을 닮은 당신의 딸이라고 말하고 싶음일겁니다.
잘봤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또다른 나는 희망입니다.
자식에게 격려해줄수있는 아주 좋은 글이군. 감사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나를 지켜보는 또다른 내가 말을합니다. 수고했다고.
나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내가 말을 합니다 아니야 그것은 하는것이 아니야.
내게 용기를 주는 하루입니다.
\"아니야, 그러면 안 되지.\"나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내가 말을 겁니다.
때로 약한 내가 슬픈 얼굴로 다가설 때,
거울 속의 나.
오늘도 나를 다독이고, 또 내게 용기를 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니야, 그러면 안 되지.\"나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내가 말을 겁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선한 나와 악한 나.때로 약한 내가 슬픈 얼굴로 다가설 때,
거울을 보라.거울 속 그 사람이 너를 보고 있다.
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다정하게 속삭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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