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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오는 날

향기지기 2009. 06. 17. 오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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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 가슴 활짝 피어
이 뜨거운 계절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완주에서

댓글 59개

김순기 2009. 06. 17. 오전 08:25

나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질 않으니 어찌 하리오...

이인혜 2009. 06. 17. 오전 08:58

너무나 멋진 사진이예요~

강세경 2009. 06. 17. 오전 09:06

감사합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한 결실을 위한 힘찬 약동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지요

차경남 2009. 06. 17. 오전 09:10

삶이란 아침 이슬과 같은것

최영신 2009. 06. 17. 오전 09:11

심금을 울리는 글귀와 그림같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기억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구학만 2009. 06. 17. 오전 09:43

가을을 기다리기 위해선 뜨거운 여름을 먼저 맞아 들여야겠지요^^

이대섭 2009. 06. 17. 오전 09:46

원없이....

이종관 2009. 06. 17. 오전 10:07

받아줄 사람이 있는것도 행복입니다

지인규 2009. 06. 17. 오전 10:37

하루를 시작하면서 향기메일과 함께 할수있써서 감사^0^

김용수 2009. 06. 17. 오전 10:50

사진에 나오는 꽃의 이름, 나무의 이름이 무었입니까. 깊은 산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마치 느티나무 처럼 큰 마무였습니다

유윤정 2009. 06. 17. 오전 11:08

제 홈피 대문글로 올려도 되죠? 늘 감사합니다~

양옥영 2009. 06. 17. 오후 12:16

멋져요^^

추정운 2009. 06. 17. 오후 12:56

그대의 향기처럼 짙푸른 6월의 산하를 향해 가슴 뜨겁게 흠뻑 적시었으면 ......

황진하 2009. 06. 17. 오후 01:25

우중충한 날씨와 별개로 ..산뜻한..하루 보내겠습니다.^^

이순미 2009. 06. 17. 오후 01:32

여름..저도 한번 즐겨 보겠습니다..감사 합니다..^^

김용관 2009. 06. 17. 오후 01:41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꾸면서 언제나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임재영 2009. 06. 17. 오후 01:55

조금은 망설여 봄직한 계절에 다소곳한 네 모습ㅇㅣ 아! 나를 울리고 슬프게 하누나

임재영 2009. 06. 17. 오후 01:57

조금은 망설여 봄직한 시간에 다소곳한 네 모습은 아! 나를 울리고 슬프게 하누나

이춘자 2009. 06. 17. 오후 02:18

사색의 향기님 이렇게 예쁜꽃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유황 2009. 06. 17. 오후 06:07

아름다운 꽃도 그윽한 향기가 배어 있어야 벌과 나비도 춤추며 날아든다...

매일 2009. 06. 17. 오후 06:26

그림 같아요~~^^

권순욱 2009. 06. 17. 오후 11:41

연꽃이 너무 신비로워요 ^^

시나무 2009. 06. 18. 오전 12:28

귀한 꽃처럼 그대... 한 가슴속에서 피어나 한 꽃으로 영원히 피어있길...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으로...

김성아 2009. 06. 18. 오전 07:12

아~~~앗 뜨거!!!^^ 즐거운 여름이 시작

김경섭 2009. 06. 18. 오전 08:53

항상 좋은글과 그림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여..

김현덕 2009. 06. 18. 오전 09:31

늘 감사한 사진 멜~! 겁나 감사하게 받고 살면서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뭐 하시는 분 일까? 궁금하고^^ 마음을 울리는 사진 멜~ 이라는걸 전합니다^ 김현덕^

김순덕 2009. 06. 18. 오전 09:41

그렇게 여름을 맞습니다 ^^

박병택 2009. 06. 18. 오전 09:45

참아름다운 표현....멋지군요~! 6월도 얼마남지않아서 아쉽지만 태양가득한 7월을 생각할때 힘이더욱 샘솟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연순 2009. 06. 18. 오전 10:07

연꽃과 연밥이 넘 아름다워요...

최기창 2009. 06. 18. 오후 02:22

어제 현장 출장시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차 안에서 들려 주신 내용(3 가지)이 참으로 좋은 것이 공감이 갔고 제 아들이 이제 막 사회 출발하여서 그 내용을 전해주어야 겠습니다

유진수 2009. 06. 18. 오후 09:09

공부는 해야 하는데 날씨는 덮고 나는 무엇을 받아드려야 할지

신의재 2009. 06. 19. 오전 11:21

함께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연꽃의 계절입니다.

김권식 2009. 06. 19. 오전 11:46

곧 장마라는데.. 건강 유의하십쇼

유정숙 2009. 06. 19. 오후 03:32

jhkhjk

김영란 2009. 06. 19. 오후 11:22

정말 내마음도 활짝 폈음 좋겠는데..그랬음 좋겠는데...내 마음이 내 심장이 아파서;;여름이 날 더 슬프게 합니다. 사랑 참 죽을거 처럼 아플때 알약이 필요하고 마음에서 비가 내리면 우산이 필요하고 허전함에 함께 손을 잡아줄 그 사람에 손이 필요로 한데 지금 그사람이 곁에 없다는게 눈물이 나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여름이 빨리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에요...

조창례 2009. 06. 20. 오전 03:41

간단한 글이 아침 마음에 와닿읍니다 여름......그리 살겠읍니다

박명규 2009. 06. 20. 오전 08:24

늦엇지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림니다

이주식 2009. 06. 20. 오후 12:22

류철님 좋은글 작품 즐감상합니다 ~ 지난봄에 한껏 마음을 데워준 님들의 좋은글이었는데요 ~ 여름이 오니 뜨거운 게절로 다시금 가슴을 활짝 피어나게 해주시는군요 ~ 항상 감사하고요 ~ 또한 빠뜨리지않고 제게 글씨 향기 보내주시는 이영준님에게도 가득한 고마움을 전송합니다 ~ 항상 환한 웃음으로 즐거움 가득 가득하시기들 바랍니다 *^^*

김기백 2009. 06. 21. 오후 03:41

와 연꽃이 피었다

한윤석 2009. 06. 23. 오전 07:10

백색! 순결! 순수함! 어머니의 젖무덤! 원색의 어린아이에는 생명의 젖줄 그런 마음으로 시간들을 정리해 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라고...

방유혜 2009. 06. 23. 오전 07:23

늘 보내주신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으면서 댓글 한번 올릴 여유없이 사는군요 바쁜와중에도 향기님의글 읽으며 마음의 휴식을 취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변대성 2009. 06. 23. 오후 11:52

이제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이기전에 활짝핀 꽃이 장마를 물색하게 하네요......

이순옥 2009. 06. 24. 오후 08:34

덕진공원의 수련이 그립습니다.

김성자 2009. 06. 26. 오전 10:27

마음의 정화 안구의 정화 저 깊은 시름을 잠시 잊고자 그대를 내 시야에 온전히 담아냅니다.

최명찬 2009. 07. 02. 오전 12:33

늘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이 항상 마음에 와 잔잔한 감동을 일으킵니다. 짧은 글 속에 합축된 의미며 보기드문 사진이며 많이 모이면 책으로 한데 모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글과 사진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11. 오후 06:27

여름 오는 날..양수리에 있는 세미원에 연꽃 구경 가보시지요...

저녁놀 2016. 10. 15. 오후 05:27

하얀 눈 꽃송이 같은 하얀 연꽃

서윤 2017. 04. 29. 오전 09:35

청결한 연꽃입니다.

림 2017. 05. 04. 오후 12:38

어느 여름날 연꽃 향기에 취하다.

김산우 2017. 10. 12. 오후 05:59

이 뜨거운 계절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종 2018. 06. 10. 오전 11:08

다시 내 가슴 활짝 피어

김국환 2018. 07. 12. 오후 06:48

활짝 핀 꽃이 받아들이는 여름.

윤 2019. 04. 04. 오전 11:27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한 2019. 04. 05. 오전 10:22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자영 2019. 04. 16. 오후 02:52

다시 내 가슴 활짝 피어

국 2019. 04. 16. 오후 03:04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동수 2020. 07. 11. 오후 06:14

이 뜨거운 계절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tjdnf 2024. 01. 18. 오전 01:17

힘찬 기운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dlscjs 2024. 01. 18. 오전 01:23

비오는 겨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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