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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오는 날
이 뜨거운 계절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완주에서
댓글 59개
나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질 않으니 어찌 하리오...
너무나 멋진 사진이예요~
감사합니다 여름은 참으로 위대한 결실을 위한 힘찬 약동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지요
삶이란 아침 이슬과 같은것
심금을 울리는 글귀와 그림같은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에 새기고 기억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을 기다리기 위해선 뜨거운 여름을 먼저 맞아 들여야겠지요^^
원없이....
받아줄 사람이 있는것도 행복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향기메일과 함께 할수있써서 감사^0^
사진에 나오는 꽃의 이름, 나무의 이름이 무었입니까. 깊은 산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마치 느티나무 처럼 큰 마무였습니다
제 홈피 대문글로 올려도 되죠? 늘 감사합니다~
멋져요^^
그대의 향기처럼 짙푸른 6월의 산하를 향해 가슴 뜨겁게 흠뻑 적시었으면 ......
우중충한 날씨와 별개로 ..산뜻한..하루 보내겠습니다.^^
여름..저도 한번 즐겨 보겠습니다..감사 합니다..^^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꾸면서 언제나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조금은 망설여 봄직한 계절에 다소곳한 네 모습ㅇㅣ 아! 나를 울리고 슬프게 하누나
조금은 망설여 봄직한 시간에 다소곳한 네 모습은 아! 나를 울리고 슬프게 하누나
사색의 향기님 이렇게 예쁜꽃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꽃도 그윽한 향기가 배어 있어야 벌과 나비도 춤추며 날아든다...
그림 같아요~~^^
연꽃이 너무 신비로워요 ^^
귀한 꽃처럼 그대... 한 가슴속에서 피어나 한 꽃으로 영원히 피어있길...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으로...
아~~~앗 뜨거!!!^^ 즐거운 여름이 시작
항상 좋은글과 그림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여..
늘 감사한 사진 멜~! 겁나 감사하게 받고 살면서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뭐 하시는 분 일까? 궁금하고^^ 마음을 울리는 사진 멜~ 이라는걸 전합니다^ 김현덕^
그렇게 여름을 맞습니다 ^^
참아름다운 표현....멋지군요~! 6월도 얼마남지않아서 아쉽지만 태양가득한 7월을 생각할때 힘이더욱 샘솟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꽃과 연밥이 넘 아름다워요...
어제 현장 출장시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차 안에서 들려 주신 내용(3 가지)이 참으로 좋은 것이 공감이 갔고 제 아들이 이제 막 사회 출발하여서 그 내용을 전해주어야 겠습니다
공부는 해야 하는데 날씨는 덮고 나는 무엇을 받아드려야 할지
함께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연꽃의 계절입니다.
곧 장마라는데.. 건강 유의하십쇼
jhkhjk
정말 내마음도 활짝 폈음 좋겠는데..그랬음 좋겠는데...내 마음이 내 심장이 아파서;;여름이 날 더 슬프게 합니다. 사랑 참 죽을거 처럼 아플때 알약이 필요하고 마음에서 비가 내리면 우산이 필요하고 허전함에 함께 손을 잡아줄 그 사람에 손이 필요로 한데 지금 그사람이 곁에 없다는게 눈물이 나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여름이 빨리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에요...
간단한 글이 아침 마음에 와닿읍니다 여름......그리 살겠읍니다
늦엇지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림니다
류철님 좋은글 작품 즐감상합니다 ~ 지난봄에 한껏 마음을 데워준 님들의 좋은글이었는데요 ~ 여름이 오니 뜨거운 게절로 다시금 가슴을 활짝 피어나게 해주시는군요 ~ 항상 감사하고요 ~ 또한 빠뜨리지않고 제게 글씨 향기 보내주시는 이영준님에게도 가득한 고마움을 전송합니다 ~ 항상 환한 웃음으로 즐거움 가득 가득하시기들 바랍니다 *^^*
와 연꽃이 피었다
백색! 순결! 순수함! 어머니의 젖무덤! 원색의 어린아이에는 생명의 젖줄 그런 마음으로 시간들을 정리해 봅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세상이 될 거라고...
늘 보내주신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으면서 댓글 한번 올릴 여유없이 사는군요 바쁜와중에도 향기님의글 읽으며 마음의 휴식을 취한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이기전에 활짝핀 꽃이 장마를 물색하게 하네요......
덕진공원의 수련이 그립습니다.
마음의 정화 안구의 정화 저 깊은 시름을 잠시 잊고자 그대를 내 시야에 온전히 담아냅니다.
늘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이 항상 마음에 와 잔잔한 감동을 일으킵니다. 짧은 글 속에 합축된 의미며 보기드문 사진이며 많이 모이면 책으로 한데 모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글과 사진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여름 오는 날..양수리에 있는 세미원에 연꽃 구경 가보시지요...
하얀 눈 꽃송이 같은 하얀 연꽃
청결한 연꽃입니다.
어느 여름날 연꽃 향기에 취하다.
이 뜨거운 계절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시 내 가슴 활짝 피어
활짝 핀 꽃이 받아들이는 여름.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시 내 가슴 활짝 피어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이 뜨거운 계절 원없이 받아 들이겠습니다
힘찬 기운으로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비오는 겨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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