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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

향기지기 2009. 06. 22. 오후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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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
무당벌레도 나비도,
회색 날개를 가진 나방도,
즐겁게 노래하는 귀뚜라미도,
가볍게 뛰어오르는 메뚜기도,
춤추는 모기도,
통통한 딱정벌레도,
살금살금 기어가는 저 이름 모를 벌레도.
- 크리스티나 로세티 -
이처럼 생명은 소중합니다.
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비록 너와 내가 땅에 금을 긋고 사는 세상이지만
네가 바라보는 하늘과 내가 바라보는 하늘이 같듯
인간은 서로 평등하다는 생각과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8개

최선태 2009. 06. 22. 오전 08:00

오늘 마음에 스며드네요

이소원 2009. 06. 22. 오전 08:26

하지만, 모기가, 메뚜기가, 이름모를 벌레가 우리의 영역을 침범하는 순간.. 바로 적이 되는게 사실이지요. 살과 피를 내줄 애정이 없는 한, 이 적과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듯합니다.

위해숙 2009. 06. 22. 오전 08:42

배려~ 참 좋은 얘기이지요..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만 양보하고 산다면 얼마나 따뜻한 세상이 될까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정숙 2009. 06. 22. 오전 09:07

너무 가슴에 와닿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이 글을 보내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구학만 2009. 06. 22. 오전 09:13

모든것이 소중하다는거... 알면서도 하찮다느니 징그럽다느니 하면서 쉽게 죽임을 당합니다. 내맘을 짓밟는 사람또한 다른 사람을 짓밟는 나 또한 한번은 가슴에 새겨 봅니다.

들꽃반 미니 2009. 06. 22. 오전 09:15

회춘- 이제 다시 돌아 오기를 바라며 강남 갔던 거북이가 다시 원을 그리며 달려오고 있어요. 깜찍이 달팽이도 무지하게 빠르게 달려오고 있고... 그런데 제비와 까막은 배회하고 있어요 칠월 칠석 까막까치 오작교에서 만나는 날 은비까비와 무도사 배추도사도 돌아오기를...

장순이 2009. 06. 22. 오전 10:25

늘 이렇게 고운 글...차암 고맙습니다...향기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

김일곤 2009. 06. 22. 오전 10:37

기다리던 비가...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장마피해 없기를 ...

김경석 2009. 06. 22. 오전 10:39

매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남기원 2009. 06. 22. 오전 10:52

이 글을 보니... 좀 쑥스럽네요. 시골에서 농삿일을 하다보니... 노루, 고라니, 청설모, 각종 새들... 솔직히 아주 끔찍하답니다^^. 용서해주십시요.

조승용 2009. 06. 22. 오전 10:59

야이 더런 새끼들아 모든게 살아있어도 사람만큼 소중한게 있나? 더불어 사는 것 함 띄워봐.........권력 쥔자와 가진자들이 자기 잇속만 채우는 현실 개판이야........

조창식 2009. 06. 22. 오전 11:25

늘 마음이 향긋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한완숙 2009. 06. 22. 오전 11:40

사람은 서로 평등하다는 진리하나만으로도 이해의 문이 넓어지는데 ...오늘도 마음 깊게 맡줄 굿고 새겨갑니다 늘 귀한 글로 감동주시는 향기님께 감사드려요 ~

유춘형 2009. 06. 22. 오전 11:55

그래요. 이세상 모든 생명체들...소중 하지요. 모든것 모두를 사랑 합니다.

박통자 2009. 06. 22. 오후 12:12

무심결에 접해보는 글들이 주옥같은글들이군요 매번 감사히 읽고있습니다

송지영 2009. 06. 22. 오후 01:00

그렇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서로 미워하지않고 사랑으로만 가득한 나날이길 소망합니다.

김승문 2009. 06. 22. 오후 01:00

너무나도 좋은 말씀이시네요 하나하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글귀 같아요..

최택현 2009. 06. 22. 오후 01:47

소중한 것이 어디 생명 뿐이겠습니까? 사람사는 세상에 필요한 신뢰와 사랑 등 소중한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나이가 들어갈 수록 느끼게 됩니다.

이현정 2009. 06. 22. 오후 02:06

살아있다는 것이 소중함을 느끼며 마지막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

구영서 2009. 06. 22. 오후 02:54

감사합니다

정의재 2009. 06. 22. 오후 02:55

오랜만에 고마운 단비 내리는 오후입니다. 촉촉히 젖은 가슴에 와닿는 구절이구요. 좋은글 항상 감사히 보고,읽고 있읍니다,

윤병성 2009. 06. 22. 오후 03:12

고마워요

김용관 2009. 06. 22. 오후 04:12

장마철 입니다.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도 따라 오르나 봅니다. 안전운행하시고 한주도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김항연 2009. 06. 22. 오후 06:01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오늘의 어려움에 감사합니다. 내일 이 어려움을 이겨내게 해줄거니까요 오늘의 즐거움에 감사합니다. 내일 어려울때 이 즐거움으로 어려움을잊게 해줄거니까요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절대 오늘이 다시 오지 오지 않을거니까요 오늘은 어제 죽은이의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니까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남욱진 2009. 06. 22. 오후 06:30

좋은 글 늘~ 뜻깊게 새기며.....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수진 2009. 06. 22. 오후 06:34

위에시가그러하드시-나도나자신을소중히하련다

매일 2009. 06. 22. 오후 06:37

생명은 아주 소중한 것이유~~~^^

이경화 2009. 06. 22. 오후 08:55

사람마다 서로 다르니 모든 것이 달리보이나요? 오늘은 우울한 날!!

정영남 2009. 06. 23. 오전 12:30

조물주가 인간을 들어 내실때에는 어느것 하난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합니다. 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양해극 2009. 06. 23. 오전 02:19

세상은 밀림과 같은 것을...

박호길 2009. 06. 23. 오전 03:40

그리고 살아있다는 자체가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이대규 2009. 06. 23. 오전 08:59

좋은글 항상 감사해요

이상록 2009. 06. 23. 오전 09:56

만 생물이 생명의 소중함은 다 같다. 허지만, 살생 없이는 살아 갈 수 없는 세상 아닌가! 살생하지 말라! 혼란스럽습니다.

지경수 2009. 06. 23. 오전 10:50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국승희 2009. 06. 23. 오후 11:50

*^^* 우연히 이글을읽게되었습니다! 어떤말이든,어떤행동이든....어떤시적인내용이든... 사람들마음속에는 분명히 좋은것과나쁜것에대해서 자세히들알고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회사생활을하면서 사회를알게되면서 순수한,착한마음으로는 힘든세상이된다는것을알게되어 정말 가슴이아픕니다! 십년간조직생활을하면서 진급과가정을지키면서 남자로써 정말로정말로 힘든순간순간들이 많거든요! 제가,현실적으로사는걸까요?

변대성 2009. 06. 24. 오전 12:02

우리사회가 인간에 대한 \"인간은 서로 평등하다는 생각과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됩니다.....

안서윤 2009. 06. 24. 오전 01:55

그렇지요. 이 세상에 소중한 생명이 아닌게 어딨겠습니까? 눈망울을 가지 동물들에게 너무잔인하게 학대하시는 사람들으 보면 사람이 해야할 도리가 무엇인지를 모를느것 같아 무척이나 마음이 아픕니다.잔인하게 자신들의 보신을 위하여 잔인하게 죽이는 사람들을 볼때면 사람인 제가 너무부끄럽습니다.제발 모든 생명들을 소중히 생각하시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주식 2009. 06. 24. 오후 08:09

좋은글 감사합니다 장맛비 올라온다고 하네요 늘 건강들 하십시요

박세원 2009. 06. 25. 오후 05:21

그러니 스스로 죽는 어리석은 일들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김종성 2009. 06. 26. 오전 12:38

살아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느낌니다/.

신동호 2009. 06. 27. 오후 06:11

왜? 왜? 눈은 두 개인가? 양쪽의 모습을 다 보라고 왜? 귀는 두 개인가? 양쪽의 소리를 다 들으라고 왜? 팔은 두 개 인가? 양쪽을 모두 껴안으라고 왜? 다리는 두 개인가? 양쪽이 모두 함께 가자고 그런데 왜? 입은 하나인가? 그건…. 양쪽을 보고, 양쪽을 듣고, 양쪽을 껴안아, 양쪽이 함께 갈 수 있는 것을 말하라고.

변양수 2009. 06. 28. 오후 11:33

얼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만 골라하셨오 고맙습니다.

김귀옥 2009. 07. 09. 오후 09:39

우리는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존재이지요.

김영신 2009. 07. 11. 오후 03:12

사색의향기 잘읽고있습니다 특히 영미 시평 많이 부탁해요~~~~~

김성근 2012. 11. 11. 오후 06:01

살아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생명은 소중합니다...

저녁놀 2016. 10. 15. 오후 05:25

인간은 서로 평등하다 배려하며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이다.

서윤 2017. 04. 29. 오전 09:37

인간은 서로 평등하다는 생각과 서로 존중한다.

림 2017. 05. 05. 오후 12:41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김산우 2017. 10. 12. 오후 06:00

이처럼 생명은 소중합니다.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종 2018. 06. 11. 오전 08:26

이처럼 생명은 소중합니다.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김국환 2018. 07. 14. 오후 10:21

생명 사랑.

한 2019. 04. 05. 오전 10:23

비록 너와 내가 땅에 금을 긋고 사는 세상이지만 네가 바라보는 하늘과 내가 바라보는 하늘이 같듯

윤 2019. 04. 05. 오전 10:26

인간은 서로 평등하다는 생각과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영 2019. 04. 16. 오후 02:50

회색 날개를 가진 나방도,즐겁게 노래하는 귀뚜라미도

국 2019. 04. 16. 오후 03:02

살아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 무당벌레도 나비도,

동수 2020. 07. 12. 오후 06:14

사람은 어떻겠습니까.비록 너와 내가 땅에 금을 긋고 사는 세상이지만

tjdnf 2024. 01. 19. 오전 12:59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lscjs 2024. 01. 19. 오전 01:04

생각과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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