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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우물이든 자신 있게 파라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한 우물을 파라'였어.
호기심에 열심히 물을 파면 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갈증은 남겨두고 물은 남들이 떠먹어라 이거야.
나는 파는 재미로 산다 이거지.
나한테 갈증이 남아있어야 끝없이 이 기회에 우물을 파서
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또 다른 우물을 파러 다니는 거지.
그게 내 인생인 것 같아.
나는 기업으로 치면 벤처기업가야.
칠십이 넘은 지금도 배가 고프지.\"
- 이어령 교수의 인터뷰 중에서 -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기술로 대처하는 시대.
한 우물을 묵묵히 파내려 가는 사람도,
여러 개의 우물을 파는 사람도 모두 필요한 세상이다.
그러나 꼭 지녀야할 마음가짐은
어떤 우물이든 자신있게 파라는 것이다.
나의 에너지는 결국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댓글 48개
제 친구가 항상 저에게 우스개소리로 하는 말입니다. \"또 우물 파고 앉았네~~\" 그게 나쁜 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맞아요. 자신감과간절함 이 둘이 가장 필요합니다.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정말맘에와닿는군요 사색의향기 늘감사합니다
좋은글로 마음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이네요
좋은글이네요 발상의 전환이 항상 필요한것 같아요
다음 향기메일 애독자입니다. 좋은 글들을 이렇게 접하면서 인생의 활력을 얻어 갑니다. 기회를 찾아 우물을 파는 것! 그게 어느 우물이던 파는 즐거움이 있다는 말에 백배 공감했습니다. 지적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이, 어느 것 하나에도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사람보다 얻는 행복이 더 크니까요. 단, 그게 자신감으로 찼을 땐, 그 확신으로 안정감 있게 살아갈 수 있겠죠.
'자신 있게'라는 말이 '나이'로 주눅들어 가기 시작하는 나에게 힘을 주고 있다.
나무 줄기가 살고 잎이 사는 방법은 각자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듯 한 우물을 파라는 말의 깊은 뜻은 있지만 모든 사람이 다 그럴 수는 없겠지 그러너 늘 희망을 갖고 열심히 파보아야 결과를 알 수 있겠지.
와우 오늘꺼 최고였음~~ 감솨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주는 생활 건강에 더욱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작가로서 지구촌의 전세계 전인류을 하나로 통합합하여 다스리는 근본을 창조하여 인류촌시대 및 지구촌시대 그리고 우주촌시대을 개척하고 았습니다.아울러 선생님의 고견인 한우물파기을 끝까지 마무리을 잘짓겠습니다.앞으로도 많은 세계정부 연구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리오며,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드리면서 ................[www.unionwgi.org 세계정부 연구소 강주효올림]
지금나에게 가장필요했던 글.. 고맙네요^^
한 생명을 갖고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나름대로 주어진 어떤 숙명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태어나서 주어진 숙명대로든 숙명을 개척해가면서든 태어난 이상 주어진 명을 다하기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해서 말이다.
어린시절 사랑한다는 말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도 없고 잘 알지도 못했다. 세월이 지나 사람을 만나도 그 느낌이 사랑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사랑은 가슴이 아프고 저리며 애뜻하다고 많이들 말을 한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 사람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느껴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해 당신에 대해 하나 하나 훌륭한 면을 느낄 때마다 당신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 가는 것 같애 당신에게 감사해....
좋은글 감사합니다. 용기가 팍팍 생기는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도마음에닿는글인데ㅣ저는ㅣ아직도자신이없음이너무 괴롭습니다 세상 삶이 너무 힘들고 버겁습니다
의미있네요..
존경하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님의 글이기에 더욱 감명 깊습니다 님께서 주시는 멧세지가 무엇인지? 를 아는 저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늘 배가 고파요. 한 우물을 파다가 머리가 지끈거려요 또 이 우물 저 우물을 휘젓다가 바보가 되어요. 꿈꾸는 세상 핵 확 찍싸게 뒤집어 보고 싶은 세상. 왜 자꾸 스스로에게 빈정이 상해 있는것일까요. 패배자가 돼기싫어 안간힘을 쓰는 것일까요? 힘든가요. 생채기 난 자리에 덕지덕지 여기저기 \" 반창고\"를 붙이지 말아요. 그러니까 용써도 안 될 듯 하니까 두 손 놓고 '난 몰라' 하는 것이지요. 평화가 필요해요. 그 평화, 마음가짐이었군요. 기술이 필요해요. 그 에너지, 자신감이었군요. 재미난 세상. 그냥 희망을 쫓아가요. 시끌시끌하게 중얼대지 말아요. 아름다운 깃발을 휘날려요. 진짜, 우리 혁명해요!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보내준 메일 잘 받았음.. 앞으로도 좋은 글귀 부탁함.^^
12년 한우물 파다 또다른 우물 파고 있는데.. 물줄기 잡기가 영 힘이 듭니다.. 그래도 꾸준이 파야 겠죠..
요즘 정신적으로 힘든데 사색의향기 글이 많은 도움이됩니다. ^^
그러네요..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이세상에 존재하는 한 모두 소중한 사람들인데..그래도 한번의 인생을 자신감있게 뭐든지 하라는 말씀 다시한번 내 인생을 돌이켜보는 계기가 된듯하네요
자신감을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우리서로하나의-생각을가집시다 우리-서로-하나의-완성을-이룹시다
좋은말이 가득한 향기로 나에게 다가 오는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자신감 있는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 자체도 또한.....
가장 맛있는 감이 자신감 이란 말을 듣고 많은 공감을 했었는데, 잘 지내시죠? 주님의 은혜가운데 평안을 기원 합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한우물만 파다 요즘은 한우물은 계속파면서 다른우물도 파기 시작합니다 자기 색깔데로 파면 될것 ㄱ샅스빈다
좋은 애기다.
공감하는 말 그런데 실천이 어려움....
어떤 우물을 파던 자신있게 파라...
어떤 우물이라도 자신있게 파라. 노력의 댓가가 있을 것이다.
나의 에너지는 자신감이다.
나의 에너지는 결국 자신감이다.
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또 다른 우물을 파러 다니는 거지.그게 내 인생인 것 같아.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기술로 대처하는 시대.한 우물을 묵묵히 파내려 가는 사람도
칠십이 넘은 지금도 배가 고프지.
여러 개의 우물을 파는 사람도 모두 필요한 세상이다. 그러나 꼭 지녀야할 마음가짐은
여러 개의 우물을 파는 사람도 모두 필요한 세상이다. 그러나 꼭 지녀야할 마음가짐은
나는 파는 재미로 산다 이거지. 나한테 갈증이 남아있어야 끝없이 이 기회에 우물을 파서
나는 기업으로 치면 벤처기업가야. 칠십이 넘은 지금도 배가 고프지.\"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또 다른 우물을 파러 다니는 거지.그게 내 인생인 것 같아
결국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우물이든 자신있게 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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