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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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보는 눈
모든 이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여라.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그들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
- 에크하르트 톨레 -
단점을 지적해 그를 현실의 틀에 맞추기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그만의 개성과 능력으로 키워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충고나 조언이 필요하지만, 섣부른 훈계나 꾸지람이
오히려 사기를 꺾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댓글 57개
정말 맞아요 장점을 보고 칭찬하는방법이 훨씬 성장하게하는거같습니다.
이관섭
문태성님! 아침마다 자신을 돌아 보는 기회가 되어 고맙습니다
정말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실천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세상이 달리 보일수가 있을것같다.. 항상 기쁘게 생활하자... 모두들...화이팅입니다
많은 사람과 접하고 살기에, 장점을 보고 좋아하기도 바쁜 세상이예요...
참 좋은 말씀이네요 타인을 배려하는 그 마음이 곧 사랑입니다
95%의 장점을 가진사람을 100%를 만들기위해 매일 매일 단점을 지적해 충고하고 조언하니까 50%가 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로 힘을 주어야 되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색안경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보이는 모습 그대로 보기가 힘드네요. 그 사람을 헐뜯고 모함하며 시기하고... 보이는 그대로 보고 싶습니다.
우선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항상 좋은 문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수고 하십니요
단점과 장점의 잣대는 결국 완전하지 못한 자신이죠. 나 또한 불완전하고 단점 투성이인 인간인 것을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은 엄청난 모순일꺼예요...자신을 한번 더 돌아다 보는 계기가 되는 하루네요..즐거운 하루되세요^^*
공감가는 명언이네요.
아~ 향기롭네요. 다른 사람을 보는 눈을 바꿔보도록 노력 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쉽고 간단한 얘기지만... 세상살이하는데 제일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처음 듣는 얘기는 아니지만 들을 때마다 새롭고 다시 나를 되돌아 보게 되네요.. 부끄럽습니다...많이
좋은말씀, 참고하겠습니다.
남의 생각보다 제 생각을 바꾸는게 지내는게 쉽더군요.
오늘은 누구의 장점을 찾아서... 다른 사람에게 들려 줄수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좋은 말이네요. 단점을 보기는 싶지만, 처음부터 장점을 보기란 그리 쉽지 않죠. 저한테두 필요한 것같습니다. 동료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평안한 날 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장마와 더위에 더 건강하게 보내세요.
전국이 예상 못한 호우로 인해 물난리입니다. 미리 미리 대비 하시고 찝찝한 장마 기간이라도 행복한 마음으로 일주일 내내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비가무척이도퍼부는날장점보다단점이만은그래서늘텅빈것같네요사색의향기님
살면서 남의 장점을 인정하기 보다는 단점을 찾아 충고 한답시고 많이했는데...내 허물은 생각지도 않고....이제부터는 남의 장점을 많이 찾아내 칭찬해줘야겠다ㅎ
너무나도 당연한 말씀 실찬이 어려워요. 노력 하겠습ㄴ니다. thans.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보통 사람들은 상대방의 단점을 지적해 주고 충고해 주는 것이 진정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말해주는데 역시 칭찬만큼 큰 격려가 없더라고요.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사기를 꺽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칭찬은 많이 해 주면 해 줄 수록 용기를 주고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장점의 발견.... 이게 참 현실에서 어려운 일인데... 그래도 노력해봐야죠^^ 노량진에서 김익수
그렇습니다. 좋은말하여 싫어하는 사람없고, 싫은 소리하여 좋아하는 사람없읍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의 잘못을 보고, 충고 하지 않을수 없지만, 막상 충고가 어렵습니다.
사기를 꺽는 충고나 조언이라면 조그만 일이라도 격려와 칭찬이 더큰 힘이 되겠지요.
몇년 전, 교회지인이 근무하는 직장엘 찾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부재중이었고 잠시 기다리다가 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인들의)내내 싸늘한 기운.... 그에대한 지인의 반응.... 그날 지인에 대한 소위 <직장내 왕따> 분위기를 감지했습니다. 의외였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한 선한사람인데 왜? 본능적으로 도울길을 생각했으나 이유를 직감하고선 포기했습니다. 종교문제 같았습니다. 교정에 세워놓은 단군동상이 우상숭배라하여 강제철거했고 와중에 직장내에서 상당한 마찰이 있었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매일있던 저녁예배시간에 둘러앉아 동상철거 문제를 공론화하였고 목사님께 자문을 받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믿음이 사회적 배타성으로 발현되어서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됐다는 생각을하니 안타까웠습니다. 그의 본래의 착한성품을 알기에 돕고싶었지만 이미.... 그의 모습을 떠올리면 내 말은 오히려 그에게 상처가 될 것이 뻔했기때문입니다. 늘 안타까움이 가슴에 내재해있었고 어제는 익명의 문자멧시지를 띄웠습니다. 지금의 믿음에 종교를초월한 이타심까지 깃든다면 금상첨화일거라는 취지의....
현재 내 생황에 가장 맞는 얘기다.. 정말 공감공감..^^
실천을 한다면,,,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겠 지요.
저에게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장점만 바라보는연습을 해야겠군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향가족여러분들은 좋은것만 보고 살아요... 오늘도 힘내자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때문에 끙끙거리던 마음이 가벼워지는 말씀입니다. ^^ 오래오래 담아갈 교훈이되라고 옷장앞에 써서붙여두었습니다. ^^ 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장점을보는눈은 심안과같은겄갔아요
열심히 주변으로 눈을 돌려 많은 이들에게 장점을 찾아 들려 주도록 습관화 하기에 힘써야 하겠군요,우선 먼저 \"사색의향기\"에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메일을 받아보면서 늘 고마워 하면서도 자주 홈페이지에 찾아뵙지 못하였는데 앞으로 자주 방문 하여 따뜻함을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
우리 아들이 생각나네요. 참 공부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끼워맞추려고 무진장 아이와 전쟁을 치뤘는데 그래요. 너무 서두렀나봅니다. 지켜볼게요. 우리 아이만의 훌륭한 장점이 분명 존재하겠죠. 그걸 부모가 아직 못본걸꺼에요. 기다림의 미덕을 배워야겠네요ㅕ
맞는말인데...,현실에선...,화가 났을땐 실천이 안되네요ㅠ
향기메일 이향기를 발해서 참 좋습니다
장점을 찾아서 칭찬하여 주어야 되겠습니다...
장점을 발견해 개성과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훈계나 꾸지람으로 호히려 사기를 꺽지 마라.
많은 칭찬과 격려의 말은 힘이 됨니다.
충고나 조언이 필요하지만, 섣부른 훈계나 꾸지람이 오히려 사기를 꺾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당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그들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
있는 그대로.
장점을 발견해 그만의 개성과 능력으로 키워주는 것이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충고나 조언이 필요하지만, 섣부른 훈계나 꾸지람이 오히려 사기를 꺾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단점을 지적해 그를 현실의 틀에 맞추기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그만의 개성과 능력으로 키워주는 것이
모든 이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여라.
그를 현실의 틀에 맞추기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그만의 개성과 능력으로 키워주는 것이
사기를 꺾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필요하지만, 섣부른 훈계나 꾸지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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