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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항해

향기지기 2009. 07. 15. 오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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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운해를 헤치고
햇살 등대를 향해서
내가 꿈꾸던 섬으로
사진.글 - 류 철 / 을주에서

댓글 47개

시나무 2009. 07. 15. 오전 12:40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다............. 우리...함께..라는 배를 타고서.....

김봉욱 2009. 07. 15. 오전 08:40

탈퇴 했었는데 다시가입해 시켜주세요

박광식 2009. 07. 15. 오전 09:05

좋은 그림 글입니다. 세상살이 순탄치 만은 않건만, 바라는 그곳을 향하여 한발 또 한발 나갑니다.

전미란 2009. 07. 15. 오전 09:28

아~~정말 멋집니다.... 출근해서 컴을 열고 힘찬 햇살의 기를 받아봅니다, 땡큐

김영신 2009. 07. 15. 오전 09:30

깊은숨을 내쉬게하는 멋진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김권식 2009. 07. 15. 오전 09:34

과장님~ 간월재여요?? 멋집니다요!!

오선희 2009. 07. 15. 오전 09:57

우와 사진 멋지네요~ 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대섭 2009. 07. 15. 오전 10:00

희망 입니다..

정지혜 2009. 07. 15. 오전 10:12

와우~! 환상적인 영상을 찍기위해 류철님은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쉽게 받아보며 쉽사리 희망 항해를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용~^^*

구학만 2009. 07. 15. 오전 10:24

난 할수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김영아 2009. 07. 15. 오전 10:53

저 오늘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저 붉은 태양이 저에게도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게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정병호 2009. 07. 15. 오전 10:56

희망으로 보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전헌망 2009. 07. 15. 오전 11:18

산이 밴가요?

이춘자 2009. 07. 15. 오전 11:35

구름위에 붉은해가 너무신기합니다 해가불를 뿜으며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표현이잘못되나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채태석 2009. 07. 15. 오전 11:41

감사

강동성 2009. 07. 15. 오후 01:35

멋진사진이네요.. 산정에 서면 모든것이 자그마한 점일 뿐인데. 삶을 왜 이렇게 고단할까.. 아름다움도 미움도..모두.. 일부이기 때문일테지.. 고단함이 있으니... 안락함도 있겠지..

신무숙 2009. 07. 15. 오후 01:52

운해의 멋있는 모습 처럼 지루한 장마 를 지혜롭게 보내기를 바래요....

강동성 2009. 07. 15. 오후 01:53

멋진사진이네요.. 산정에 서면 모든것이 자그마한 점일 뿐인데. 삶을 왜 이렇게 고단할까.. 아름다움도 미움도..모두.. 일부이기 때문일테지.. 고단함이 있으니... 안락함도 있겠지..

김홍철 2009. 07. 15. 오후 01:57

답답한 장마 더위에 신선한 메세지를 주는 군요 . 취업 준비에 고생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정창수 2009. 07. 15. 오후 02:09

형님 3회 정창수입니다... 형님의 좋은글 고맙습니다... 삶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산행할때 한번 따라가서 형님 뵙고싶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김용관 2009. 07. 15. 오후 05:07

평상시엔 넉넉한 대접을 받았는데 어젠 초복 달임 하시려는 분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흐름에 만족 해야 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변대성 2009. 07. 15. 오후 10:03

희망보다 더 큰 희망을 위해 힘내자구요^^

정순욱 2009. 07. 15. 오후 10:24

저 구름위를 훨훨 날고 싶습니다

민순호 2009. 07. 15. 오후 11:28

<사랑법.. > 떠나고 싶은 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 자 잠들게 하고 그리고 남은 시간은 침묵할 것. 또는 꽃에 대하여 또는 하늘에 대하여 또는 무덤에 대하여 서둘지 말 것. 침묵할 것 그대 살 속의 오래 전에 굳은 날개와 흐르지 않는 강물과 누워 있는 누워 있는 구름, 결코 잠 깨지 않는 별을 쉽게 꿈꾸지 말고 쉽게 흐르지 말고 쉽게 꽃 피지 말고 그러므로 실눈으로 볼 것 떠나고 싶은 자 홀로 떠나는 모습을 잠들고 싶은 자 홀로 잠드는 모습을 가장 큰 하늘은 언제나 그대 등 뒤에 있다.. - 강은교 -

여명옥 2009. 07. 16. 오전 02:10

좋은사진에 부담없는 멘트가 새로운 소망을 줍니다 기쁨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순간 좋은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울에서

류진동 2009. 07. 16. 오후 02:34

거침이 없어라... 둥둥둥

박노희 2009. 07. 18. 오후 02:45

류철선생님 어쩜 그리도 늘 멋지십니까. 그림도 좋아라 좋아라 글도 좋고 좋고 . . . 감사 또 감사합니다.

조명숙 2009. 07. 22. 오후 12:37

운해 멋집니다. 거기에 태양등대까지..

김광원 2009. 07. 22. 오후 05:15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현지 2009. 07. 28. 오전 11:35

사람의 마음을 벅차게 하는 멋진 사진이예요...

김경숙 2009. 07. 31. 오후 06:59

ㅇㅇㅇ

정성철 2009. 08. 01. 오후 11:10

우울하고 지처있을때 나에게 용기와희망을주는 나의아우님이있기에 난 항상 툴겁게 생활하고있다 너가 존재하고있기에 정씨가문이 살아있다오

조재화 2010. 09. 09. 오후 05:04

희망이 솟는 풍경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11. 오후 01:42

거친 운해를 헤치고..햇살 등대를 향해서..내가 꿈꾸던 섬으로.. 희망의 항해를 합니다...

저녁놀 2016. 10. 19. 오후 06:18

저 멀리 보이는 희망의 빛 솟아라

서윤 2017. 05. 06. 오후 02:38

꿈꾸던 섬을 향해

림 2017. 05. 09. 오후 06:57

거대호가 항진하는 그리고 희망을 향해간다.

김산우 2017. 10. 21. 오전 09:54

햇살 등대를 향해서내가 꿈꾸던 섬으로

종 2018. 06. 13. 오후 10:01

거친 운해를 헤치고

김국환 2018. 07. 16. 오후 08:19

운해.

윤 2019. 04. 07. 오전 09:53

햇살 등대를 향해서

한 2019. 04. 08. 오후 01:47

햇살 등대를 향해서

자영 2019. 04. 13. 오전 10:42

거친 운해를 헤치고

국 2019. 04. 13. 오전 11:06

내가 꿈꾸던 섬으로

동수 2020. 07. 14. 오전 10:03

햇살 등대를 향해서 내가 꿈꾸던 섬으로

tjdnf 2024. 01. 21. 오전 12:45

꿈꾸던 섬으로

dlscjs 2024. 01. 21. 오전 12:54

등대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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