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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소녀 4천명의 어머니, 정말지 수녀님
멕시코에는 학교에 갈 형편이 안 되었던 소녀들이
무료로 공부하는 기숙 학교가 있습니다.
4천명의 소녀들이 생활하고 공부하는
'찰코 소녀의 집'을 운영하는 분은
한국에서 파견된 정말지 수녀님입니다.
찰코 소녀의 집 학생들은 재봉을 배워
스스로 옷감을 잘라 교복을 만들어 입습니다.
비용도 줄이고 기술도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국에 오실 때마다 정말지 수녀님은
학교를 위해 모금을 합니다.
멕시코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도
이 학교를 수시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수녀님은 그 아이들이 자립을 할 수 있는
실크공장을 세울 계획을 세우고
뽕나무를 많이 심어두셨다고 합니다.
그 공장이 완공되면 학생들은
일하고 공부하느라 더 바쁘겠지만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진정한 도움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댓글 58개
세상이 아름다운 건 이런 분들의 향기때문 아닐까요?
정말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한국인임이 자랑스럽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장한 한분이십니다. 어렵지 않게 이일에 참여 할수는 방법도 전국민이 알수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으면 참여자가 많을것 같은데. 정말 인간행복과 자부심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것임을 알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참으로 가슴 뿌듯한 일입니다... 정말지 수녀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존재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새로운 소식 알려 주어 고맙습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 수녀니의 사랑에 결실을 더두리라 믿습니다
언젠가 TV에서 보고 감개무량했던 기억이 납니다. '찰코 소녀의 집'에 자비로 가서 한 달 정도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정말지 수녀님~! 파이팅~! '찰코 소녀의 집'- 파이팅~!
평생봉사로 일관하시다 타계하신 테레사 수녀님같은 한국인 수녀님이 계시다는데 자부심과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분들의 후원을 부탁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의 봉사를 읽고 마음이 따뜻하네요. 항상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지 하지만 현실에서 실천하기는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지금내가 힘드니까 조금 있다 조금있다하다 세월만 가는것 같습니다. 수녀님께 화이팅을 보냄니다.
정말 아름다운 수녀님이시네요. 훈훈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훈훈한 이야기를 아침에 들으며.... 노량진에서 김익수
항상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글 들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순간순간 스스로의 살아가는 모습을 점검하게 되고, 주변사람들의 삶의 흔적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진정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계신분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훌륭하신 수녀님이십니다...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일상적으로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음식, 집,가족..공기가 더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정말 수녀님 멋지시네요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있다믐 것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봉사심이 아닌가 싶네요
감동적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반가운 말지나 수녀님 이야기네요 고맙습니다.. 멕시코있을때 가까이지냈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듣네요... 향기로운 사람은 멀리까지도 그 향기를 보내나 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고 있는데...ㅎ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이분 얼굴도 아름다우세요...말씀도 참 예쁘게 하시구요,,, 뵙고싶네요,,,
정말 멋진 분이세요~
수고하심니다.항상 좋은 애기 잘보고잇음니다. 정말지수녀님 게좌번호 좀알 려주세요.감사함니다.
장마철 대비 사전 점검을 해야 할 일도 많지만 습한 날씨로 건강도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수녀님 정말큰일하십니다 그많은 아이들에게 좋은기술를 가르치고 계시니 보람도 크시겠습니다 앞으로 실크공장 꼭 세우시도록 기도할께요.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이야기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그러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휼륭한 수녀님이 십니다 먼 이국 타국 땅에서 애쓰시는 정말지 수녀님은 찬미 받으소서 하느님은 사랑이시고항상 우리와 같이 계십니다
정말지 수녀님 정말 훌륭 하시네요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정말 훌륭하신 수녀님! 이름없이 숨어서 봉사 헌신 사랑 베푸시는 정말지 수녀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찰코 소녀으 집 학생들은 선택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고맙습니다. 더욱 더 번창하시길 기도로 동참합니다. *^^*
수녀님 감사합니다
연수야 매일 보내오는향기메일 날마다 잘읽고있다
한국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살아가기힘든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지수녀님같은분이 이곳에도 게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존경합니다.
세상에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빈둥대는 내가 부끄럽습니다.
정말자수녀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멕시코 4,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자랍할 수 있는 정신과 길을 열어 주심 너무도 멋지십니다. 실크공장 세워지면 한국의 옷, 한복도 만드는 법 가르쳐 주세요. 예쁘고 따스한 천으로 한복을 만들어 보는 감동이 대단할 꺼예요. 저는 빨강색의 실크 한복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한복이 여성스럽고 너무 아름다워요. 저는 기회만 있으면 한복을 즐겨 입고 싶어요.
휼륭한 대한민국 거인 이시군요. 앞으로 대한민국 앞날이 밝아 질 것같습니다.
봉사하는`맘은;항상행복한내일을사는것과같다
수녀님의 영혼은 행복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옵고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듬북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자랑스럽고 훌륭하신 한국인입니다.
이 수녀님께 도우려면 어디로 돈을 보내나요? 계좌번호??
수녀님, 만세~!! 예수님, 만만세~!!! ^^
정말지 수녀님 이 메마른 세계의 대지에 오아시스 같은 분이십니다.인류의 어머니가 되세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수녀님 존경합니다.
문 선생님 응암동에 함께 사는 이웃의 정도 영월까지 찾아가서 잘 되라고 축복을 빌어주는 고마움도 저버리고 다른 단체를 만들어서 힘들게 하는 사람의 메일을 사절합니다. 앞으로 메일을 보내지 말아주세요.
멜받은지가 꽤오래됐지만그래도 한자적어봅니다.너무 좋은 일하시네요..지금은 하루벌어하루살기도팍팍하지만시간이 좀지나면 저도 사랑의나눔 실천 아버지말씀에 동참하고싶네요..홧이팅입니다..이세상 어려운이들에게 꿈과희망을 심어주시는 모든분들께....존경을 표합니다.
정말지 수녀님의 따뜻환 맘을 전해 드리니 한국인으로써 힘이나네요... 세상을 이렇게 아름답게 비추어주는 분들이 있어 ㅅ감사합니다. 사향 가족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가슴이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훌륭한 정말지 수녀님입니다..대한민국을 빛내고 있습니다...
세상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 마음입니다.
진정한 도움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것이다.
사랑하는 마음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진정한 도움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한국에 오실 때마다 정말지 수녀님은 학교를 위해 모금을 합니다.
뽕나무를 많이 심어두셨다고 합니다. 그 공장이 완공되면 학생들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것.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진정한 도움은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그 공장이 완공되면 학생들은 일하고 공부하느라 더 바쁘겠지만
비용도 줄이고 기술도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국에 오실 때마다 정말지 수녀님은
학교를 수시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수녀님은 그 아이들이 자립을 할 수 있는
옷감을 잘라 교복을 만들어 입습니다. 비용도 줄이고 기술도 배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스스로 설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공부하느라 더 바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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