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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향기지기 2009. 07. 27. 오후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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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나무에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이 있는 것처럼
이 세상도 사람들의 여러 미래들이 한데 어울려
우리의 오늘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 게오르규 -
어제의 나의 미래와 너의 미래의 어울림이
곧 우리들의 오늘이 됩니다.
어울림이라는 말.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하고 아름다운 말이지만
은연중 우리는
너와 나로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댓글 35개

강두호 2009. 07. 27. 오전 07:40

강두호

장성자 2009. 07. 27. 오전 08:34

모두 함께 가야한다는것을... 그쉬움을 잊고 삶니다. 왠지 나만 우리 가족만 나아는이들만... 나의 이기심을 오늘 조금 반성 합니다

김익수 2009. 07. 27. 오전 09:25

매미소리 가득한 아침입니다. 7월의 마지막 주, 어울림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노량진에서 김익수

정해수 2009. 07. 27. 오전 10:21

항상 좋을메일 잘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선희 2009. 07. 27. 오전 11: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금연 2009. 07. 27. 오전 11:18

어울림이 부족하여 가족의 화합이 깨져가는 현실, 보내주신 글월은 늘 제 심금을 울립니다. 고맙습니다.

양동훈 2009. 07. 27. 오전 11:39

좋은 말입니다. 인간은 어울려서 사는거지 혼자 살수는 없지요. 자기 생각과 주장만 옳고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있는 인간들이 소위 지도자의 위치에 많습니다. 이런자들 때문에 사회가 불안하고 국민과 국론이 분열되고 국가발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심하지요. 아직 멀었어요.

김해용 2009. 07. 27. 오후 02:04

삶에대한 생각을 한번더해보게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희 2009. 07. 27. 오후 04:22

이 세상의 이름아래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제대로 잘 살아간다는 건 무엇보다도 소중한 일입니다... 아직은 때이른나이라 뭘해도 부족하기만 합니다...m

김용관 2009. 07. 27. 오후 05:22

포항 불꽃 축제로 한 여름 밤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행복하세요.....

이미선 2009. 07. 27. 오후 07:15

우리 함께 어울려 살아요~^^

최준명 2009. 07. 27. 오후 07:24

세계일화(세계는하나의꽃이다)우리는이러한마음으로이하나밖에없는지구를사랑하고가꾸어후손들에게아름답게물려주어야한다는생각을가져봄이어떨까?생각하여본다

이주식 2009. 07. 27. 오후 10:01

좋은글 감사합니다 ~ 날이 더우나 추우나 산과 들에 나무들 처럼만 어울린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큰 나무 아래 그늘에 지친 사람들이 쉬어가는 ~ 넉넉한 자든 가난한 자든 ~ 매미든 잠자리든 ~ 하늘의 천둥 번개까지 받아주는 나무들의 어울림으로 견주어 생각도 해보네요 ~ 늘 감사합니다 ~ 시원한 피서철 되시길 바랍니다 *^^*

장형권 2009. 07. 27. 오후 10:48

어느분이 어느알 갑자기 사색의 향기를 선물 하셧는데 참 뜻있게 보지만 어느날 회원가입을 할려니 참 힘이들더군요 좀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영옥 2009. 07. 28. 오전 02:18

자연의 모든 생물이 저들 나름대로의 세상을 열어가며 살겠지요? 그 중의 한 무리 인간들도 .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이 조금더 겸손해지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을 텐데 요.

노용만 2009. 07. 28. 오전 11:35

사람과 사람이 사는세상....

민순호 2009. 07. 29. 오전 12:54

<'완전함' ? .. & '궁宮' ? .. > 우리 민족은- 대대로 아기들에게 짝자꿍을 가르친다. 짝짝 소리가 나기 위해서는 양손이 만나야 한다. 짝자꿍은-- 둘이 만나~ 짝짝 소리를 내어 궁宮으로 들어간다는 뜻이다. 궁은-- '완전함' 을 뜻한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합궁合宮' 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자와 여자가 짝자꿍하여 가족이 생겨났고, 가정과 가정이 짝자꿍하여 사회가 생겨났고 국가가 생겨났다.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가 짝자꿍을 하고, 이끄는 자와 따르는 자가 짝자꿍을 하고, 강한 자와 약한 자가 짝자꿍을 하여~ 이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것이다.. ~

이경미 2009. 08. 05. 오전 10:06

너무나도 좋은글 보내주고 있네요! 자주 들어가메일로확인을 못했지요,,,감사!

구명회 2009. 08. 14. 오전 07:39

어울림 즉 조화로움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고 용서하고 이해하며 갈등을 최소화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고 힘이 되어 주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 가야지요. 많은 사람이 아니고 나 한 사람부터가 중요하지요. 모든 것은 모두 나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니 희망적이지요.

변대성 2009. 09. 13. 오후 03:21

어울림은 어느회사의 로그처럼 우리가 사는 환경에서 빠트리지 않은것 사향의 가족들 처럼 말입니다.

조재화 2010. 09. 09. 오후 04:33

모여서 동행하고 저녁엔 아쉬운 이별 한때는 모두의 삶을 궁굼해 한적이 있었어요 함께가고 싶어서 헤어지기싫어서

김성근 2012. 11. 10. 오후 09:01

어제의 나의 미래와 너의 미래의 어울림이 곧 우리들의 오늘이 됩니다...

저녁놀 2016. 10. 22. 오후 02:17

어울림 서로를 돕고 협동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서윤 2017. 05. 08. 오후 07:13

너와 나와 갈라 지고 흩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림 2017. 05. 12. 오전 11:59

부그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은 아닌지

김산우 2017. 10. 22. 오전 09:44

은연중 우리는너와 나로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종 2018. 06. 16. 오후 01:24

곧 우리들의 오늘이 됩니다. 어울림이라는 말.

김국환 2018. 07. 17. 오후 05:24

여러 미래들이 한데 어울려 우리의 오늘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윤 2019. 04. 08. 오후 01:53

너와 나로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한 2019. 04. 09. 오전 08:33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하고 아름다운 말이지만 은연중 우리는

자영 2019. 04. 12. 오전 10:46

세계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국 2019. 04. 12. 오전 10:54

우리의 오늘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어제의 나의 미래와 너의 미래의 어울림이

이동수 2020. 07. 15. 오전 09:57

미래와 너의 미래의 어울림이곧 우리들의 오늘이 됩니다.

tjdnf 2024. 01. 23. 오전 12:07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dlscjs 2024. 01. 23. 오전 12:12

흩어지고 갈라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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